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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원시 영통2동 새마을단체, 마스크 착용 캠페인 실시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과 새마을 단체가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망포역 주변에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 날 캠페인에는 영통2동 직원과 새마을 단체장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을 강조하는 홍보물이 부착된 마스크를 망포역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며 마스크 쓰기를 독려했다.

이번 마스크 착용 의무화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일상적인 마스크 착용의 필요성을 홍보하고자 실시되었다.

변태숙 영통2동 새마을문고회장은 “구호만 외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로 마스크를 나누어주며 캠페인을 진행하니 시민들의 호응도가 좋았다. 우리의 작은 노력이 모여서 하루 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통2동은 지난 9월부터 ‘마스크가 답이다’캠페인을 유동인구가 많은 망포역 인근을 중심으로 정기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이 감소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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