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갈산1동은 16일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로부터 ‘갈산1동이 응원해! 우리동네 꿈나무 지원사업’ 장학금 4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갈산1동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가운데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성실한 학생을 발굴해 지역 기업과 연계해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 지원 사업이다.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된 장학금은 초등학생 2명에게 매월 20만 원씩 지급될 예정이며, 교재 구입이나 학원비 등 학습 지원에 사용된다. 이상원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장은 “지역사회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형조 갈산1동장은 “취약계층 복지 향상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는 갈산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명절 이웃사랑 나눔, 취약계층 온누리상품권 지원, 지역아동센터 악기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주안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지지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3월 정기회의와 함께 진행됐으며, 주민자치 위원 20여 명이 참석해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적극적인 지지 의지를 밝혔다. 특히 참석자들은 미추홀구가 현재 인천지방법원 등 주요 사법기관이 밀집해 있는 만큼, 향후 인천고등법원과 연계한 사법 클러스터 조성에 적합한 입지라는 점을 강조했다. 박호양 회장은 “미추홀구에는 인천지방법원, 인천가정법원, 인천지방법원 등기국 등 주요 사법 인프라가 집적되어 있어 법률 서비스 접근성과 업무 연계성이 매우 높다”라며 “해사법원이 미추홀구에 설치된다면 사법 행정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주민자치회가 앞장서 서명운동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유치 열기를 확산시키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지지 선언을 계기로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주민 서명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범시민 공감대 형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도희)는 관내 자생 단체들이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지지 선언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선언은 지난 6일 통장 자율회를 시작으로, 1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3일 주민자치회가 잇따라 동참하며 유치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결집했다. 이번 릴레이 지지 선언에 동참한 자생 단체 관계자는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해사법원 유치를 기원하며, 해사법원이 유치되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자생 단체의 자발적인 지지 릴레이 동참에 감사드린다”라며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안6동은 향후 다른 자생 단체들과 함께 지지 선언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영모)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긴급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인‘사랑의 해피박스’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랑의 해피박스’는 기초생활 수급이나 차상위 등 공적 지원을 신청한 후 수급 결정까지 소요되는 1~2개월의 공백 기간 내 생활고를 겪을 우려가 있는 위기 가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각 가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필품, 가전제품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7년 시작되어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이 사업은 그동안 총 950여 세대를 발굴해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모인 주민들의 후원금으로 마련된 7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150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지원을 받은 한 대상자는 “가족과 단절되어 생활이 막막한 상황에서 수급 결정이 나기도 전에 협의체에서 직접 찾아와 식료품 등을 지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라고 전했다. 유영모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역사회가 늘 곁에 있다는 희망을 전하고자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사랑의 해피박스를 시작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미희)는 지난 13일 삼라효나눔회(회장 박배근)로부터 관내 저소득 가정 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학생에게는 학기별 30만 원씩 연 2회에 걸쳐 총 6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대상자는 평소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 중 학교의 추천을 받아 공정하게 선정됐다. 박배근 회장은 “학생들이 경제적인 고충에 굴하지 않고 오직 학업과 꿈 실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며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매 학기 정성껏 마련해주시는 장학금이 학생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삼라효나눔회는 매년 명절 음식 나눔과 김장 김치 봉사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7동 주민자치회(회장 송정흠)는 지난 12일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으로 워크숍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안7동 주민자치회 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주민주도의 지역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행궁동 주민자치회의 제안 사업과 지역 문제 해결 등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참석자들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주민자치회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송정흠 회장은 “이번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인천 미추홀구 숭의4동 주민자치회(회장 신수용)는 16일 관내 종로떡집과 함께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숭의4동 주민자치회와 종로떡집은 함께 뜻을 모아 쌀 20kg 30포대(100만 원 상당)를 무료 급식소를 운영 중인 보리수불교문화원에 전달했다. 보리수불교문화원은 지난 2018년부터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을 제공해 온 곳으로, 이번에 기부된 쌀은 급식소를 이용하는 이웃들의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착한기업’ 종로떡집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신수용 회장은 “지역 상인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을 돌보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나눔은 지역 상인과 주민자치회가 협력해 공동체 정신을 실천한 사례로,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송현3동 자생단체들은 지난 12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300만원의 특별회비가 모인 이번 기탁식에는 송현3동 적십자봉사회를 비롯한 여러 자생단체와 개인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됐다. 금액은 송현3동 적십자봉사회(회장 고정자) 110만원, 주민자치회(회장 신흥균) 50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재전) 50만원, 통장 자율회(회장 박선숙) 50만원,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선욱) 10만원, 새마을협의회(회장 민창식) 10만원, 새마을부녀회(회장 성지영) 10만원, 이순자 10만원이다. 고정자 송현3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이번 기탁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구호 활동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형선 송현3동장은 “모든 자생단체가 한마음으로 이번 모금에 동참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으로 보여준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돼 적십자회비 납부를 통한 나눔 문화가 더욱 깊게 뿌리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만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은희)는 저소득 취약계층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든든 보따리’ 나눔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10명을 선정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2인 1조를 이뤄 매월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며 대상 가구를 방문하고 안부를 묻는 방식으로 월 2회 진행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모아둔 회비를 사용해 사업비를 충당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만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 원데이클래스 밑반찬 만들기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은희 민간위원장은 “최근 중·장년 1인가구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있는 만큼‘든든 보따리’ 나눔 사업이 중·장년 독거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사회적 관심을 증대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영종2동은 주민 건강관리를 위해 영종2동 주민자치센터 4층 체력단련실에 ‘체성분 분석기(인바디)’와 ‘전자자동혈압계’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주민들이 가까운 주민자치센터에서 근육량, 체지방률, 혈압 등 건강 관련 수치를 빠르고 부담 없이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해당 사업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마련된 재원으로 추진됐다. 영종국제도시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별도 예약 절차 없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이용할 수 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체성분 검사와 혈압검사를 통해 주민분들의 건강관리에 긍정적인 자극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종2동 주민자치센터를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종2동 주민자치회(회장 최헌근)는 시설 도입 홍보를 위해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을 대상으로 ‘인바디 점수 챌린지’ 등 신규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분기별 37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16일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구청에서 지역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굿케어요양병원,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백운요양병원, 상원의료재단 부평힘찬병원, 안은의료재단 부평세림병원, 의료법인 나누리의료재단 인천나누리병원 등 지역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협약 기관들은 퇴원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퇴원(예정) 환자가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재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예방하고,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퇴원(예정) 환자 중 재가 복귀 시 의료·돌봄 서비스 필요도가 높은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이다. 의료기관이 사업 참여에 동의한 환자의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기능, 돌봄 욕구 등을 평가해 구에 의뢰하면, 부평구가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부터 시행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16일 구청에서 ‘부평구 환경계획(2026~2040)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환경정책위원, 관련 부서장,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해 연구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부평구 환경정책의 중장기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환경계획은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2040년까지 지속가능한 국토·환경의 통합 관리를 목표로 장기적인 환경 보전·관리 방향과 정책을 제시하는 계획이다. 구는 앞서 지난 1월 19일 구청에서 환경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열어 전문가와 주민 의견을 듣고, 이를 검토·반영해 이번 최종보고회를 마련했다. 부평구 환경계획은 ‘주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부평’을 비전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도시 구현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저탄소 도시 전환 ▲자원순환형 도시 기반 구축 등을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또한 직전 계획과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지역 단위에서 실질적으로 관리 가능한 현실성 중심의 지표를 설정했으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규 환경지표 발굴·도입 방안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