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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마이스(MICE) 산업 이해 교육’ 개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는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수원시 공직자, 산하기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2년 수원 마이스(MICE) 산업 이해 교육’을 열었다. 교육은 ▲윤영혜 동덕여자대학교 글로벌MICE전공 교수의 ‘마이스(MICE) 산업의 이해’ ▲이창현 전시컨벤션경영연구소장의 ‘마이스(MICE) 산업의 국내·외 최신 트렌드 ▲김성태 대구컨벤션뷰로 사무국장의 ‘비즈니스 이벤트 창출과 도시 발전’ 등으로 진행됐다. 윤영혜 교수는 ▲마이스 산업의 가치와 도시마케팅 전략 ▲마이스 산업의 주요 개념·특성·중요성 ▲마이스 산업의 분야별 개최 효과 등을 주제로 교육했다. 윤 교수는 "사회·경제·문화 등 사회 전반에 연관된 마이스 산업은 개최 지역의 특화된 관광 산업 발전을 이끄는 신성장동력 산업”이라며 "마이스 산업을 활성화하면 경제적 측면뿐만 아니라 정치적(국가 홍보 효과 등), 사회문화적·관광적 측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창현 전시컨벤션경영연구소장은 ‘마이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 이슈(컨벤션 시장 특성의 7대 변화, 산업구조·경쟁환경의 변화·동향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마이스 산업 변화 대응 전략(마이스 산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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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재)교육의봄과 ‘좋은 채용’ 기업 발굴 나선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재단법인 교육의봄과 함께 학벌에서 벗어나 좋은 채용을 시도하는 경기도 기업을 발굴하는 등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18일 오후 재단 청년일자리본부 대강당에서 교육의봄과 이런 내용은 담은 ‘청년 취업지원 및 좋은 채용 기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출신학교에 의존하지 않고 역량에 집중하는 좋은 채용을 시도하는 기업 발굴을 통한 취업 연계 ▲기업의 채용문화 개선을 위한 콘퍼런스 ▲좋은 채용 기업 캠페인 등 온라인 홍보 지원 ▲기업가 포럼 참여 독려 및 관심 환기 ▲연구 협력 등 경기지역 청년 일자리를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실질적 협업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청년일자리본부 임직원 대상으로 ‘학벌없는 채용의 시대가 온다’를 주제로 한 자문회의도 열었다. 송인수·윤지희 교육의봄 공동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학벌 취득을 위한 입시경쟁에서 탈피하고 ‘학벌 없는 채용의 시대’를 여는 마중물을 이뤄내, ‘K-방역’처럼 자랑스러운 ‘K-에듀’를 재단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은주 재단 청년일자리본부장은 “교육의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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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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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도민 행복위한 ‘이웃나눔’ 함께 실천할 것”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지난 13일 수원 호텔리츠컨벤션에서 열린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경기지구 제64대 총재 이·취임식’에 참석해 ‘이웃나눔’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국제와이즈멘클럽은 ‘모든 권리는 의무의 이행에서’라는 사명 아래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국제적 봉사그룹”이라며 “설립 이후 지금까지 이웃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마음으로 지역사회 현안에 언제나 귀 기울이며 적극 활동해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 의장은 “새로 취임한 박전식 총재를 중심으로 이웃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희망이 되어주길 바란다”라며 “경기도의회는 1,390만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도민행복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경기지구 박전식 취임총재와 김성훈 이임총재, 김한섭 한국지역총재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한편, 국제와이즈멘(Y’s MEN)은 전세계 72개국 1,500여 개 클럽, 3만 여 명의 회원이 가입된 국제봉사단체다. 경기지구는 1968년 설립된 이래 현재 12개 클럽 250여 회원이 소속돼 있으며, 노인복지관 식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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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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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같이갑시다(We Go Together), 오산시 조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문 요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최근 국제정세가 급변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장기화, 중국의 급격한 군사력 확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증대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한미 동맹 강화·발전의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다. 5월 10일 윤석열 정부가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조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월 20일 국빈 방문한다. 방문하는 미국 대통령이 어디를 가느냐는 세계적으로 중요 이슈다. 장소가 곧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이번 방문에는 미국 대통령이 전세계 국빈 방문을 할 때마다 미군의 소규모 참전지를 찾는 관행과 최근 급격히 경색된 국제정세를 고려할 때 한미 혈맹의 싹을 틔운 미군의 희생정신의 상징 죽미령 평화공원에서 새롭게 동맹의 새출발을 도모해볼 것을 기대해 본다. [낙동강 방어선 구축 시간을 벌어주었던 죽미령 전투와 540명 참전 유엔군의 Amazing Grace 초전기념관] 오산은 과거부터 많은 역사에서 증명해주듯 교통과 군사의 요충지였다. 특히, 지금의 1번 국도가 지나고 있는 오산 북쪽의 죽미령(竹美嶺)은 6·25 전쟁 중 유엔군과 북한군 사이에 첫 교전이 벌이진 곳이다. 당시에 참전하였던 유엔군은 미 제8군 산하의 제24사단 제21연대의 보병과


의정.행정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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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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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명규 수원시의원 "시의원은 생활정치…답은 현장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의원의 역할은 생활정치를 해야한다. 주민들과 같이 밀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고, 실천하는 이런 것들이 생활정치다." 지난 2018년에 이어 수원시 다선거구(정자1·2·3동) 시의원으로 두 번째 도전에 나선 박명규 후보의 소신이다. 그는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을 실천했다. 늘 현장에서 주민을 만나 문제 해결점을 찾아왔다. 그렇다보니 지난 4년간 시의원으로서 한 일도 많다. 그가 대표발의한 조례안, 결의안만 9건이며 동료 의원들과 함께 시민을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선 것은 49건에 달한다. 다음은 박명규 후보와 일문일답 - 초선 시의원 활동하며 보람을 느꼈을때는. ▶예결특위원장을 맡았을 때다. 불요불급한 예산을 과감하게 삭감하고, 시민의 삶의 질이나 행복지수를 높이는 예산들은 넓혀 나가면서 '시민을 위해 일하고 있구나' 하는 보람을 느꼈다. 또 수원시 전체 예산 흐름에 대해서도 제대로 배우는 기회가 됐다. - 지역에서 시의원은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국회의원들은 국가를 경영하는 큰 정치를 하겠지만 시의원의 역할은 생활정치다. 말그대로 주민들과 같이 밀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고 실천하는 이런 것들이다


인천계양경찰서, 소년 사건 대상 ‘회복적경찰활동’의 이해 관련 기고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경찰관이 왜 가해학생 편을 드는겁니까?”, “대화로 풀면, 사건 접수는 취소되는 것인가요?” 등의 물음은 소년 사건 대상 ‘회복적경찰활동’을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많이 듣는 질문이다. 이 질문에 대해 경찰관은 “경찰서에서 진행하는 ‘회복적경찰활동’은 어느 한쪽의 입장에 치우치지 않고, 전문기관과 함께 중립적인 태도로 관련 학생 간 대화를 통해 관계 회복과 재발 방지에 주력하는 것으로 사건 진행과는 별개의 것”이라고 대답한다. ‘회복적경찰활동’이란 잘못된 행동에 대해 법이나 규범에 따라 가해자에게 적절한 처벌을 부여함으로써 개인과 사회를 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과거의 응보적 정의에서 잘못된 행동이 초래한 개인과 공동체의 피해와 어려움을 확인하고, 당사자들이 참여하여 피해 회복, 관계 회복 방안 등을 모색함으로써 공동체의 평온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회복적 정의 패러다임이다. 인천계양경찰서는 2019년 인천경찰청 유일 ‘회복적경찰활동’ 시범관서 운영 (4건)을 시작으로 2020년 전국 최초 ‘회복적경찰활동’ 우수관서에 선정되는 등 소년 사건(학교폭력 등) 대상 2020년 40건, 2021년 34건을 실시하였으며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