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5.1℃
  • 맑음강릉 4.1℃
  • 박무서울 -2.2℃
  • 박무대전 1.1℃
  • 연무대구 1.6℃
  • 맑음울산 4.0℃
  • 맑음광주 5.0℃
  • 맑음부산 7.3℃
  • 맑음고창 4.8℃
  • 구름많음제주 8.7℃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4.1℃
  • 맑음거제 5.3℃
기상청 제공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동탄중앙이음터, ‘마을강사 재능나눔 릴레이 페스티벌’ 성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동탄중앙이음터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2019년 마을강사 재능나눔 릴레이 페스티벌’행사를 진행했다. ‘2019년 마을강사 재능나눔 릴레이 페스티벌’은 2019년 마을강사 양성 과정 수료자들이 배움을 나누며 즐기는 주간 페스티벌로 계획되었다. 수료자들은 마을강사 양성 과정에서의 배움을 바탕으로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해 총 15개 프로그램에 181명이 참여했으며 학생 및 학부모, 지역주민들에게 경계없는 배움과 나눔의 의미를 선보이는 시간이 되었다. 2019년 마을강사 재능나눔 릴레이 페스티벌은 ‘이음터에서 시작하는 따뜻한 12월,’, ‘이음터에서 미리 즐기는 크리스마스’의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자기수용법과 나에게 맞는 운동법을 알 수 있는 <몸과 마음을 리드하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마을한의사가 들려주는 솔직한 소아성장 이야기> 등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크리스마스 목걸이 만들기>, <반짝반짝 LED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등 미리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이웃과 함께하는 따
은수미 성남시장 “선조들의 독립 정신 계승을 위해 노력할 것”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사업회는 지난 6일 독립운동가 33인에 대한 웹툰을 제작하여 독립운동의 역사를 대중화하는데 기여한 은수미 성남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은 독립운동가 33인(성남지역출신 독립운동가 5명 포함)을 선정하고 그들의 삶과 정신을 재조명한 웹툰을 제작하여 유명포털 웹툰사이트에 연재하고 있다. 성남시는 올해 8월 권기옥(홍혜림 작가), 김산(박건웅 작가), 신채호(김광성 작가) 등 16인의 독립운동가 웹툰을 1차 공개한데 이어 9월 공개된 2차 연재에는 김구(백성민 작가), 윤봉길(박찬호 작가) 등 17명의 웹툰을 공개했다. 웹툰은 내년 1월까지 매주 목요일 1편씩 연재되는 형식이다. 은 시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민족정기와 독립사상,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애써주시는 (사)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사업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성남시는 역사의 아픔과 순국선열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독립 운동가 33인의 웹툰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은 시장은 또 “애국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 계승과 다음 세대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 확립을



배너

배너
배너

기획특집

더보기



배너

경기도

더보기


배너
배너

인터뷰

더보기
[인터뷰]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갑지역위원장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갑지역위원장이 5년간 수원시 부시장과 교수직을 내려놓고 정치에 입문하고 나서 순탄한 꽃길만 걸어오지 못했다. 돈도 그렇다고 소위 인맥도 없는 그가 가장으로써 가정경제에 고민하고 있을 때 이 위원장 부인은 그에게 “여보 우리 결혼할 때 아무것도 없이 출발했잖아요 뭐가 그리 걱정이에요”라며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다고 한다. 수원인터넷기자단이 이 위원장의 그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지 요즘 정치권에 뜨거운 감자인 공수처 설치에 대해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매일 아침 공수처 설치 촉구 1인 시위로 지역 사회 반향 일으켜 ◆ 공수처 설치 1인 시위를 시작하게 된 계기? 조국 장관이 사퇴한 이후 공수처 설치와 검찰개혁에 대한 국민 열망이 더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공수처 설치는 시대적 과제이자 피할 수 없는 사명이 됐다. 국민의 요구가 강력한 지금이야말로 검찰개혁의 절호의 기회이자 마지막 기회다. 그러나 자유한국당과 일부 보수 세력들은 공수처 설치를 반대할 뿐 아니라 패스트트랙 상정조차 위법하다고 한다. 또한 공수처에 대한 가짜뉴스 등 사실 관계가 다른 내용으로 가지고 선동하는 세력들도 있다. 이를 바로 세우고 더 많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