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와 함께 2020년부터 7년째 이어온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ESG 협력을 지속·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중심으로 이어져 온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서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형 카페 운영 경과와 주요 성과가 공유됐다. 그간의 주요 성과로는 장애인 카페매니저 2명 고용, 중증장애인 12명(3인 1조) 근무 체계 구축, 참여자 취업률 100% 달성 등이 있다. 또한 비장애인 인적자원 활용, 고령장애인 바리스타 고용 확대, 장애학생 대상 카페 실습 제공등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넘어 지속 가능한 ESG 실천이 가능한 모델로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이번 협약서에는 청렴 이행과 윤리적 협력에 관한 내용이 포함됐다. 용인 지역에 위치한 두 기관은 지역사회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 운영을 기반으로 한 ESG 실천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러한 협력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슬로건인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랫동안 지역 갈등의 핵이었던 수원 군 공항 이전 문제를 두고, 이를 '이전'이 아닌 '폐쇄'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진보당 윤경선(고색·금곡·오목천·평·호매실동) 수원시의원은 6일 열린 제398회 수원특례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2011년부터 이어진 군 공항 이전 논의가 현재 경기국제공항 건설로 확장됐으나, 이는 수원과 화성 시민 간의 갈등만 부추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의원은 특히 지자체장 간의 감정적 충돌을 지적하며, 군 공항 문제를 보다 거시적인 한반도 평화 관점에서 풀어낼 것을 주문했다. 구체적인 해법으로 윤 의원은 '남북 상호 군비감축'을 제시했다. 그는 "평화협정 체결의 실천적 약속으로 남측의 수원 군 공항과 북측의 개성비행장을 동시에 폐쇄해야 한다"며 "한반도 긴장 완화를 통해 중단된 대륙간 횡단열차 사업을 다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거 참여정부의 대륙간 횡단열차 비전을 언급하며 "이 정책이 실현되면 부산항을 중심으로 한 물류 혁명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도약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가 북한과의 대화를 통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수영, 조상천)는 6일 ‘설 명절 취약계층 선물 전달 사업’으로 북도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42가구에 한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북도면사무소 직원들도 위문품 전달에 동참해 명절 인사와 선물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했다.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상천 민간위원장은 이날 방문한 어르신에게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라”고 말하며 “설 연휴 동안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돌아보며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고 북도면 지역위원들에게 당부했다. 고수영 북도면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하고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지역주민 20명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가 6일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빙상 스포츠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덕현중학교 3학년 김범 선수와 덕현중학교 1학년 권경현 선수가 참석했다. 김범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세 이하부 5,000m, 3,000m, 팀추월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고, 권경현 선수는 쇼트트랙 여자 15세 이하부 3,000m 종목에서 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간담회에는 양주시장을 비롯해 임재근 양주시체육회장, 선수단과 학부모,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정현 양주시민회장도 함께해 선수단의 성과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양정현 시민회장은 “선수들의 성과가 지역사회에 주는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시민 차원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이번 대회 성과를 계기로 학교체육과 엘리트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포함한 빙상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상인천새마을금고(이사장 임동표)에서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쌀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쌀나눔’은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숟가락씩 덜어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전통을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상인천새마을금고는 설을 맞아 회원과 지역 주민 등이 정성을 모아 논현고잔동, 구월2동,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쌀 10kg 100포씩을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각 동의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및 취약계층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상인천새마을금고 임동표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이웃들이 훈훈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나눔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상인천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상인천새마을금고는 매년 백미, 김장 김치 나눔, 장학금 지원 등 지속적인 기부·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남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정도담(정성을 도시락에 담다)’과 ‘똑!똑!안녕한家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고독사 위험이 있는 1인 가구를 발굴하고 정기적인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현2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인 통장자율회로 구성된 ‘이웃살핌단’이 중심이 돼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해 총 50가구를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선정된 가구에는 2026년 2월부터 연말까지‘이웃살핌단’이 가가호호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남동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정도담’의 밑반찬 3종 세트를 정기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통장자율회 민효기 회장은 “1인 가구 증가로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고독사 위험 가구를 직접 찾아 지원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장혜순 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에 정서적 안정과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노인 일자리 확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생단체와 구립, 사립 경로당 7개소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1단 1경로당 자매결연을 통해 경로당에 물품 지원 및 식사대접, 환경정비 등을 돕는다. 주민자치회 이병진 회장은 “일시적,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황현숙 동장은 “자생단체 회원들께 경로당 활성화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통해 주민화합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함께 웃는 간석3동 기부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함께 웃는 간석3동 기부문화 캠페인’은 매월 3만 원 이상의 정기기부를 하는 착한 가게 51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지난 한 해 정기 후원에 대한 감사함을 전달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재기 위원장은 “지난 한 해 꾸준히 기부해 주신 후원금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의 중요한 밑바탕이 되었으며, 2026년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드리며 지역의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석3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착한 가게의 정기기부를 통해 중장년 1인 가구 지원 및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림, 저소득 위기가구 소규모 집수리사업 등 함께 웃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펼쳤다. 한영숙 동장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정기기부에 참여해 주시는 착한 가게 사업주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정기기부액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적절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3월부터‘혈압·혈당기 무료 대여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강관리 기기 대여를 통해 만성질환자의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여 사업은 동구 거주자 중 고혈압·당뇨병을 진단받았거나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 회차당 최대 60명까지 대여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단, 인공지능(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등 행정기관의 유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면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전화 예약 후 신분증과 질병관련 증빙서류(처방전, 진단서 등)를 지참해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혈압기 또는 혈당기 중 하나를 선택해 5개월간 대여할 수 있으며, 혈당 측정 소모품도 함께 제공된다. 이와 함께 건강관리 상담은 물론, 운동·영양 등 건강생활실천사업과 연계한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도 지원받을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혈압·혈당기 대여를 통해 주민들이 쉽게 자신의 건강상태를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만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은희) 위원들은 지난 1월~2월 4일까지 관내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잇는 첫 걸음으로 관내 복지시설의 기능과 주요 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복지자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인천쪽방상담소를 시작으로 성언의집, 정신건강복지센터, 동구치매안심센터, 동구한마음복지관 및 동구가족센터와 동구노인복지관을 방문했다. 마지막으로 다함께돌봄센터3호점과 동구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여 기관 소개를 듣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희 민간위원장은 “이런 기회를 갖기가 쉽지 않은데 좋은 기회준 기관들에 감사하다”며 “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설명을 잘해줘 만족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더욱 관심을 갖고 주민들의 복지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성문화재단은 ‘아트케이션 고성’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 향후 운영 방향을 담은 결과자료집을 발간했다. 아트케이션 고성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추진한 '소멸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활성화' 사업으로 시작된 장소 특정형 예술 프로젝트로, 2년간 고성 최북단 명파마을을 거점으로 청년예술인 체류·창작 기반 조성을 실험해왔다. 이번 결과자료집에는 사업 기획부터 실행, 현장 변화까지 전 과정이 수록됐다. 이 사업의 1회차는 전액 국비로 운영했으나 이후 국비 지원 종료와 함께 숙소·작업공간 등 인프라 한계로 사업 지속 여부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사업 운영 과정에서 청년인구 유입과 문화·예술 활동으로 인한 지역 파급 효과 확인 및 마을 주민과 청년예술인의 사업 지속 요구가 이어지면서 고성문화재단은 자체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이어갔다. 현재 명파마을에는 아트케이션 1·2기 참여 예술인 다수가 창작, 협업, 개인 체류 등의 목적으로 재방문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아트케이션 고성’의 지역 예술 활동 지속성과 네트워크 확장은 인구소멸 대응 정책 목표를 단계적으로 구현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6일 오후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도 함께했다. 이 자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권선1동 단체장과 시·도의원, 주민 등이 함께했다. 전달식에서는 관내 저소득가구 447가구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과 식료품, 생필품 등이 전달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과 지역 후원을 통해 지원이 이뤄졌다. 이재식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시민 삶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6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수원 평생학습 미리보기' 시민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과 현경환 의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도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44개 동 평생학습센터 출범을 알리고, 2026년 수원시 평생학습 정책과 주요 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장과 동 주민자치회장, 시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동 평생학습센터 현판 전달식과 기념공연이 진행됐고, 이어 평생학습 정책과 동 단위 학습센터 운영 방향,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이재식 의장은 “동네 가까이에서 평생 배우며 삶의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은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평생학습센터가 마을의 활기찬 배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지구 곳곳의 현안과 관련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이 일상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펴도록 하겠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전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풍덕천1‧2동과 동천동, 고기동 주민과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지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수지구 풍덕천1‧2동, 동천동, 고기동의 주요 현안인 15만 8000평 규모의 ‘수지 중앙공원’ 조성과 수지경찰서 신설,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 인프라 확충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 이 시장은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들으며 용인의 미래를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풍덕천1‧2동 주민들은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에 따른 안전 확보 ▲풍덕천지구 침수 피해 대책 ▲육교 차양시설 설치 ▲주택단지 클린하우스 설치 등을 건의했다. 동천동 주민들은 ▲동천동 분동 ▲동천2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고등학교 설립 ▲파출소 설치 ▲동천도서관 신설 등을 요청했다. 풍덕천동 주민은 ”수지초입마을 등 2개 단지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면서 올 하반기 철거 공사를 시작한다“며 ”주변에 학교 3곳이 있는 만큼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산시 단원구 목내동에 위치한 동아출판(주)가 2026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동아출판(주)는 2월 6일,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를 통해 쌀 20kg 40포(3백만원 상당)를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동아출판은 1945년 설립된 국내 대표 교육·출판 전문기업으로, 2015년부터 ‘사랑의 온기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안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식료품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동아출판(주) 이철원 본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행복 나눔 이동밥차 무료급식 대상자분들께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박소운 센터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동아출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행복 나눔 이동밥차 무료급식 지원 대상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들께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한 끼로 이어질 수 있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AI 데이터 중심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구축 사업’과 관련해, 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광현 의원이 AI 활용의 방향성과 교육의 본질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임광현 의원(국민의힘, 가평)은 6일 26년 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126억원 예산이 집행되는 AI 기반 교육 플랫폼 구축 사업을 장기적 관점에서 점검·논의할 구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임광현 의원은 “AI를 통해 교사들의 반복적 행정업무가 줄어들고, 기획 과정까지 보조받는 것은 시대적 흐름으로 이해한다”면서도, “그 과정에서 교사 개인의 고유한 전문성과 기획 역량까지 AI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구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AI는 보조 수단이지, 교육 주체를 대체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다. 임의원은 장기적 관점에서의 우려도 덧붙였다. 그는 “지금의 교사들이 10~12년 뒤 학교장이나 장학관, 최고 결재권자가 됐을 때, AI 기반 시스템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구조가 굳어질 수 있다”며, “그 시점의 교육정책 결정이 과연 인간 중심의 판단을 유지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은 6일 열린 경기도교육청 대상 업무보고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아침식사 지원 정책에 대한 검토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현석 의원은 이날 질의를 통해 “기숙사 학생들은 생활 특성상 가정에서 아침식사를 대체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학교 여건에 따라 조식이 제공되지 않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한 번쯤 정책적으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 식사는 성장기 학생들의 학습 집중력과 건강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소”라며, “현재 경기도교육청의 급식이 중식에 한정돼 있는 상황에서, 특히 기숙사 학생들의 아침식사 여건은 보다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도내 기숙사 운영학교 가운데 조식이 제공되지 않는 학교가 있는지에 대한 운영 실태 파악의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 또한 김 의원은 서울시 사례를 언급하며 “서울시는 2023년 조례 제정을 통해 기숙사 학교뿐 아니라 일반 학교에서도 조식 운영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제한적인 범위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한 바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