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는 9일 박상문 소장과 농협 안성시지부장(김형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 등 원호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작년 한 해 평택준법지원센터에서 일손이 부족한 안성지역 농가에 연 500명 이상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지원하여 농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안성시 관내 농협(농협 안성시지부, 안성마춤농협, 고삼농협, 양성농협, 미양농협)에서 마련한 쌀(40포대 총 400kg)과 콩(20박스, 총 80kg)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에 기증한 쌀 등은 평택보호관찰소 대상자 중 소년보호관찰대상자 등 경제적으로 취약한 대상자를 선별하여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김형수 농협 안성시지부장은 “평택준법지원센터의 봉사자 지원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지원이 안성지역 농가인력난 해소에 큰 힘이 되었고, 농민들도 만족하고 있다”면서 “올해에도 많은 인력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평택준법지원센터 박상문 소장은 “농촌지역의 일손 부족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며, 3월부터 본격적으로 농번기가 시작되는 만큼 적극적으로 인력을 지원하여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드리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농협 경기검사국(국장 유승민)은 9일 경기농협 12층 회의실에서 검사역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발표 및 윤리경영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6년 경기검사국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했다. 유승민 경기검사국장은 “농·축협에서 내부통제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사고미연방지 하도록 경기검사국 검사역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과, 종합감사 및 사고·민원관련 감사 시 제규정에 의거 엄정한 감사를 실시하며, 항상 나 자신이 농협을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검사역들이 먼저 법령 및 제규정을 준수하여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사고 없는 경기농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6급 팀장 전출·전보 ▲신성장전략팀장 김종형 ▲광역철도팀장 사기영 ▲홍보기획팀장 배성숙 ▲경영감사팀장 정제완 ▲인구정책팀장 김혜나 ▲성과관리팀장 이현화 ▲규제개혁팀장 고은정 ▲의회법무팀장 강연민 ▲경제정책팀장 신경숙 ▲산업육성팀장 홍정민 ▲계약1팀장 장미영 ▲조직관리팀장 최정원 ▲공무원복지팀장 박경희 ▲의회사무국 김진후 ▲의회사무국 장문수 ▲자치행정팀장 이재광 ▲생활체육팀장 구희본 ▲문화유산팀장 이주령 ▲예술진흥팀장 박수정 ▲여성정책팀장 김영신 ▲보행환경팀장 장상록 ▲교통지도팀장 이정숙 ▲환경정책교육팀장 김지훈 ▲하천행정팀장 박혁순 ▲정보기획팀장 목애희 ▲콜센터팀장 손미영 ▲교육운영팀장 김수정 ▲박달도서관팀장 정철희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관리팀장 이광기 ▲세입관리팀장 김용근 ▲AI플랫폼팀장 이동현 ▲정보보호팀장 조명윤 ▲공간정보드론팀장 김현호 ▲돌봄정책팀장 허희경 ▲돌봄지원팀장 라경원 ▲안양형복지팀장 안미경 ▲장애인복지팀장 육미영 ▲주거복지팀장 박은혜 ▲도서콘텐츠팀장 김태영 ▲큰샘어린이도서관팀장 김현진 ▲도서관지원팀장 이병희 ▲호계도서관팀장 김효준 ▲벌말도서관팀장 김민자 ▲시설운영팀장 박판희 ▲수도시설팀장 최종훈 ▲정수과 관리팀장 김완근 ▲침수예방팀장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양시와 수도권기상청은 8일 오전 10시 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한파·대설 피해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한파 영향예보 활용법과 겨울철 위험기상 대응요령을 알리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기 이날 행사에는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 김현경 수도권기상청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와 농수산물도매시장 상인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한파 영향예보 활용법 및 행동요령 안내 ▲겨울철 자연재난 행동요령 리플릿 배부 ▲방한용품 나눔 활동 등이 진행됐다. 특히 임시 판매장 상인과 시장을 찾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넥워머·장갑 세트와 핫팩을 배부해 체감온도 저하에 따른 건강 피해 예방에 힘을 보탰다. 또 기상관측 차량을 활용해 현장 기상 실황과 한파·대설 대응 영상을 표출하고, 상인회와의 의견 수렴을 통해 겨울철 위험 기상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은 “기상청과의 협업을 통해 겨울철 한파·대설에 취약한 시민 보호에 더욱 힘쓰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위험기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재수)는 9일 횡성군청 2층 회의실에서 운영위원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운영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보궐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5년 주요 사업 성과 보고 ▲2025년 세입·세출 예산 결산 심의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 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보궐 운영위원으로는 안효섭(대한적십자사봉사회 횡성군협의회장), 이은영(횡성군여성의용소방연합회장), 남진향(농가주부모임 횡성군연합회장) 3명이 위촉됐다. 특히 센터는 올해 지역 내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4개의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단체 회원 및 개인 봉사자를 위한 ‘너나들이 봉사활동’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이웃돌봄 반딧불’ ▲활동 영상을 기록하는 ‘자원 봉사 한 컷 공모전’ ▲신규 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내 생애 첫 봉사활동’ 등이 포함됐다. 센터는 이러한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 문턱을 낮추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우리군 자원봉사센터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태백시는 태백산 망경대 윤대덕심 보살(윤계화)이 지난 8일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태백산 망경대 중창주인 윤대덕심 보살은 “한 해를 시작하는 시기에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자비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태백산 망경대는 2024년에도 3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태백시는 9일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을 방문해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축제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태백을 대표하는 겨울축제인 ‘태백산 눈축제’ 개막을 앞두고, 축제 준비 전반을 점검하고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축제의 핵심 공간인 당골광장을 중심으로 대형 눈조각 설치 구간과 인공제설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행사장 전반의 시설 배치와 운영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태백시문화재단과 시 관계 부서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인공제설 가동 현황과 시설 설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축제 운영 과정에서 예상되는 불편 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관람객 이동 동선의 안전성, 안전시설 설치 여부, 편의시설 배치 및 운영 계획 등 축제 기간 중 현장 관리가 필요한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루어졌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산 눈축제는 매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태백의 대표 겨울축제인 만큼, 관람객 안전 확보와 질서 있는 행사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상 상황 변화에 대비한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강한 한파에 대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9일 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소방본부장, 본부 과장 및 소방서장, 의용소방대 남‧녀 연합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강원소방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진태 지사는 “도지사로서 업무의 첫 발을 뗀 곳이 밤 12시에 찾았던 소방상황실이었다”며, “여러분 덕분에 최근에 대형산불과 대형 재난 없이 도민의 일상을 지킬 수 있었도”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방대원 여러분이 자부심을 갖고 현장에서 활동 할 수 있도록 도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승훈 소방본부장은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출동 간식비를 6천 원으로 인상하고 전 센터 급식비를 지원한 것은 지금도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소방대원들에게 큰 힘과 자부심이 되고 있다”며 “이번 주요 업무 보고회가 강원 소방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 소방본부는‘정교한 대응! 도민 안전 최우선’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데이터 기반 선제적 예방 ▲현장 중심의 정교한 대응 ▲따뜻한 119 서비스 제공 ▲소통과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 등 4대 중점 과제를 중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가 고시원 등 숙박시설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주거·건강·일자리·돌봄을 아우르는 통합지원 돌봄망을 구축한다. 시는 9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관내 고시원 등 숙박시설 거주 주거취약계층의 실태와 정책 수요를 점검하고, 맞춤형 통합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광명시 1인가구지원센터, 복지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관내 고시원 등 숙박시설 25곳에 거주하는 148가구,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 및 욕구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부서별 역할과 개인별 맞춤형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조사는 주거환경, 경제·일자리, 건강 상태, 사회적 관계 등 4개 영역의 실태와 욕구, 필요 정책과 희망 서비스 등 정책 수요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56%가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했으며, 주거 상향을 위한 상담과 정보 제공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응답자의 50%가 무직이었고, 근로자의 56%가 월 소득 50만 원 미만으로 조사돼 고용 불안정 문제가 주요 과제로 확인됐다. 건강 상태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7%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1월 7일 15시,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관장 기미향)으로부터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한 도서를 전달받았다. 이번 도서 전달은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의 책을 통한 정보 접근성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이해하기 쉬운 내용과 삽화·사진이 포함된 읽기 쉬운 책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를 기증받았다. 전달받은 도서는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내 안내데스크 및 작은 도서관에 비치하여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열람 및 대여할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다.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 기미향 관장은 “책을 통해 장애 당사자분들이 보다 풍부한 문화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관장 기미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도서 후원이 장애 당사자의 삶의 질 향상과 독서문화 확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nb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양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의 서준석 의무팀장이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시민의 생명을 구한 공로로 안양시장 표창을 받았다. 안양시는 9일 오후 4시10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표창 수여식을 열고 서 팀장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서 팀장은 지난해 12월 26일 안양종합운동장 인근에서 점심식사를 하던 중 식당 앞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즉각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으며,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침착하게 응급조치를 이어가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014년부터 FC안양에 재직 중인 서 팀장은 평소 선수단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의료지원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이번 위급한 상황에서도 전문성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인명 구조에 나서 사회에 귀감이 되는 행동을 보여줬다. 서 팀장은 “현장에서 함께 신고하고 도움을 준 동료들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그라운드 안에서는 선수들의 건강을, 그라운드 밖에서는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갑작스러운
◇4급 승진 ▲환경국장 남경화 ◇5급 승진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양인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과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의왕시 왕송호수공원 인근 폐기물처리시설 건립에 대해 지역구 주민들과 함께 협력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2025년 12월 31일 국토교통부가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에 따른 의왕시 월암동 543-3번지 일원(왕성호수공원 인근)에 폐기물처리시설 신설을 고시하면서 이에 인접한 수원시 입북동 주민들은 유해물질 배출에 따른 주거환경 악화를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는 수원시 경계와 불과 350m, 이미 1400세대가 입주한 아파트단지와는 80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주민들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에 따른 환경권·건강권·주거권 침해를 우려하고 있다. 특히, 왕성호수공원 인근이라는 입지 특성상 쾌적한 생활환경이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문제는 절차적 정당성이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9조7항에 따르면,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예정지가 지방자치단체 경계로부터 2km 이내에 위치할 경우, 설치기관은 타당성 조사 결과와 입지 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김동은 수원시의원이 9일 개관 20주년을 맞은 장안구민회관에서 열린 ‘평생학습 함께 열기 개강식’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개강식은 지난 20년간 지역 주민의 배움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아 온 장안구민회관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20년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김동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장안구민회관의 프로그램이 20년을 이어오면서 시설 환경개선과 프로그램 증설을 위한 예산 확보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오늘 함께 자리한 수원도시공사 이영인 사장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구민회관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라며 지역 공동체의 역할과 참여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은 대표의원을 비롯해 현경한 의원,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 백현석장안구민회관장,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강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김동은 의원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20년을 함께 그려갈 동반자로서 명예평생교육강사로 위촉됐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이 9일 국가유공자 예우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명의의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훈 예우 문화를 확산하고 제도 정착에 힘쓴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정 의원은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제도 도입과 조례 제정을 통해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은 고령이거나 이동에 불편을 겪는 국가유공자의 실질적인 이동 편의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로, 정 의원은 제도 도입 과정에서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제도 정착과 현장 중심의 실행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정 의원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형식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보훈 대상자들이 생활 속에서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백운역 2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 신설 공사가 완료돼 정식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지역주민의 이동편의 향상과 교통약자 접근성 강화를 위해 추진한 이번 에스컬레이터 개통으로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이날 백운역을 방문해 에스컬레이터 등 시설을 둘러보고, 시설 안전 등을 살폈다. 백운역 2번 출구는 최근 주변 재개발로 아파트 단지가 대거 들어서며 이용객이 급증했지만, 이동 편의시설이 없어 교통약자들이 큰 불편을 호소해 왔다. 이에 구와 한국철도공사는 지난 2024년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총사업비 11억6천만원을 투입해 ▲에스컬레이터 신설 ▲엘리베이터 교체 및 계단 개량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백운역 에스컬레이터는 지역 주민의 간절한 요구가 반영된 성과"라며 “부평구는 앞으로도 지역 내 교통시설 정비 및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