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서각예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글자, 형태가 되다’와 ‘음악이 있는 서각’ 전시회를 각각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윤병호 작가의 개인전 ‘글자, 형태가 되다’가 열린다. 글자를 조형적 요소로 재해석한 작품을 통해 글자와 형태가 결합 된 새로운 조형적 가능성을 보여준다. 갤러리 '다솜'에서 진행되는 ‘제4회 조영천 음악이 있는 서각’ 전시회는 서각의 전통성에 음악적 요소를 접목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의 몰입감을 높이고, 한 글자 한 획에 담긴 작가의 사유와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일요일, 공휴일 휴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5월 1일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쓱쓱싹싹 그림책 콘서트, 떳다! 세계 음악 여행’ 공연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의 소통을 돕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공연은 세계 각국의 음악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콘서트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정재헌 성우가 진행을 맡는다. 생생한 그림책 낭독과 친숙한 세계 음악 연주가 어우러진 이번 무대는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가족 맞춤형 공연으로 운영된다. 공연은 5월 1일 오후 4시 교육누리홀에서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람 예약은 4월 16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1인 4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29일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인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요기조기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과 인천시립교향악단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주민이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접하고 지역 내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공연에는 시립교향악단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출연해 정통 클래식부터 친숙한 레퍼토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한다. 그동안 찾아가는 연주회인 ‘우리는 인천! 요기조기 음악회’와 기획연주회 ‘체임버 시리즈’ 등 실내악의 매력을 전파해 온 만큼, 이번 무대에서도 깊이 있는 해석과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4월 29일 오후 7시에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14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유·초·중등 교(원)장 자격 인천교육 정책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AI 주도 시대, 연결과 공존의 미래교육 리더십!'을 주제로 예비 관리자들이 학교 경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함양하고, 인천 교육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리더십을 갖추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총 17시간의 집합연수로 진행되며, 교육연수원과 인천 중구 개항장, 강화도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루어진다. 주요 강연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특강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 ▲미래교육 및 학교장을 위한 리더십 특강 ▲미래교육 디자인 설계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이 학교 경영자로서의 핵심역량을 다질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장 간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학교 현장 중심의 리더십 및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인천교육정책과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관리자의 학교 경영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13일 강화군시설관리공단과 ‘지역 교육 발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화 지역의 풍부한 체험 시설과 교육 자원을 연계해 학생 참여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을 기반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교육 자원의 활용, 체험형 교육 활동 지원, 주요 시설 연계 체험학습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역사·문화·생태 등 공단이 관리하는 체험 시설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고, 교육과 지역 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화도챌린지' 앱과 연계한 체험학습 활성화도 포함되어, 앱 기반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기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요 체험 시설에 앱 홍보물을 설치하고 분기별 참여 이벤트를 운영하여 학생과 가족 단위의 참여를 확대하고, 향후 이용자 증가 추이를 분석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의 교육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결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3일 함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주배경학생 자치네트워크인 ‘다해리더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이주배경학생들이 또래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관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자치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인천시교육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수상자의 축하 강연, 자치네트워크의 의미와 역할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향후 ‘다해리더스’는 정기회의와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리더십과 사회참여 역량을 키우고, 상호 문화 감수성을 실천·확산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해리더스가 이주배경학생들의 성장과 연결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 모두가 소속감을 느끼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교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AI 시대, 수업을 다시 디자인하다’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AI·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업디자인연구소 김현섭·김성경 소장을 초청해 AI 시대에 요구되는 ‘깊이 있는 학습’과 학생 생활지도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탐구 질문 중심 수업 설계, 서·논술형 평가의 실제, 학생 지도 전략 등으로 구성해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수업 설계 방안을 안내하고, 사례 기반의 실습을 병행해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 10일과 13일에 진행된 1·2차 연수는 AI 시대 수업의 본질 고찰과 실무 중심의 지도 전략 등을 다뤘으며, 17일 3차 연수에서도 현장 중심의 전문성 강화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AI 시대의 교육 역량은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수업의 본질을 설계하는 데 있다”며 “교사들이 미래 교육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중심 수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4일부터 이틀간 관내 도서 지역을 방문하여, 저경력 영양사와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도서 지역 저경력 영양(교)사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학교급식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여 급식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급식 운영의 미비점 사전 보완, 위생관리 지침서 교육, 나이스(NEIS) 급식 프로그램 활용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대면 컨설팅 이후에도 유선 및 메신저를 활용한 상시 원격 지원 시스템을 병행해 현장의 문제 해결 요청에 대응하고, 상·하반기 위생·안전 점검과 연계하여 컨설팅 효과를 높여갈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맞춤형 컨설팅과 지도점검을 병행해 저경력 영양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급식 운영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도서 지역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백령도에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도서 지역 학교의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하여 동일 일정 내에 초등학생 대상 교육과 중학교 대상 점검·컨설팅을 병행해 운영했다. 초등학교에서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여행’을 주제로 참여형 수업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그림책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탐구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동시에 중학교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적정성과 운영 내실화를 위한 현장 점검 및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기록의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백령도 지원에 이어 오는 5월 덕적초등학교에서도 ‘그림책과 함께하는 세계시민교육여행’을 이어가는 등, 도서 지역 전반으로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학생의 성찰과 주체적 성장을 지원하는 '인천 철학자의 길 I-Plato학교'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동행자 역량 강화 심화 연수’를 14일과 17일, 18일 총 3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I-Plato학교'는 학생들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스스로 탐색하며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철학 기반 프로그램으로 철학적 대화 능력과 성찰 중심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심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I-Plato학교'의 철학과 윤리, 성찰적 질문, 대안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학생과 1:1 동행 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참여 중심의 교육과 사례 나눔을 통해 동행자 간 경험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동행자들이 학생과의 철학적 대화를 보다 깊이 있게 이끌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학생의 성찰과 성장 중심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13일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진로취약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2026학년도 이주배경학생 진로비전 캠프 담당교사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미래 직업 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주배경학생의 맞춤형 진로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특화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전문가 특강과 현장 맞춤형 컨설팅으로 구성됐다. 먼저 인천양촌중 최효정 교사의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진로교육 운영 방안’ 특강에서는 ▲진로 AI 리포트 생성 ▲리더십 및 소통 캠프 ▲고교 연계 진로 탐색 ▲대학생 멘토링 등 실제 현장에서 학생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낸 다양한 실천 사례들이 공유됐다. 이어 제물포고 윤소영 교사 등이 참여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에서는 학교별 운영계획서 초안을 바탕으로 학교별 상황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학교 실정에 맞는 세부 계획을 구체화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다졌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누구나 자신의 배경과 상관없이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5일부터 인천 관내 초·중학생교 83개 학급(동아리) 학생 1,990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 신산업분야 실감형 진로체험’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개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 기반의 체험형 교육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실감형 직무체험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의 탐색·설계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전문 강사와 담임교사의 협력 수업으로 운영되어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높였다. 학생들은 VR 기기를 통해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또한 사이버진로교육원을 활용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미래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확대해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13일 화성시상담유관기관 연합회 ‘푸른사다리’의 협약(MOU)를 체결했다. 화성시상담기관연합회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을 포함하여 화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화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화성시가족센터 외 7기관이 함께 ‘푸른사다리’라는 이름으로 공동협약을 마쳤다. ‘푸른사다리’란 화성시의 상담서비스이용대상자가 연합되어있는 기관들의 서비스를 통해 푸른 하늘과 같은 희망에 도달할 수 있도록 사다리의 역할을 맡자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푸른사다리’연합회는 향후 1년간 각 기관의 세분화된 상담서비스를 홍보 및 연계하여 학생과 보호자에게 보편적 상담 서비스를 실현하고 1차 안전망 역할과 함께 학생의 성장을 위해 다가갈 것을 약속했다.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숙)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이다. 앞으로도 각 기관이 가진 전문성을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하여,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11월까지 화성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역 생태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인‘2026 학교로 떠나는 반석산 에코스쿨 탐험대’를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화성시의 독특한 지형과 생물 다양성을 이해하고,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학교 밖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저학년 학생들을 고려하여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작년 화성시 환경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 교육 협력 시스템을 공고히 구축했다. 양 기관은 신청 접수부터 전문 강사 매칭, 교육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에서 긴밀히 소통하며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한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이번 화성시 반석산 에코스쿨 탐험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내가 사는 지역의 자연환경에 관심을 갖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미래 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태 전환 교육을 지속적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학교생활과 교우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빛마음 성장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학생 혼자가 아닌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연계형 숙박 프로그램으로 ‘온전한 인성, 빛나는 사람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운영된다. 경기도 양평군 소재 미리내 캠프 일대에서 진행되는 ‘온빛마음 성장 캠프’는 13일부터 10월까지 총 6기(1박2일)에 걸쳐 운영되며 기수당 학생 15명과 보호자 15명 등 총 30명이 참가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연극 테라피(역할극)를 통한 갈등 이해 ▲심리 조향 테라피를 활용한 고마운 마음 표현하기 ▲불멍과 함께하는 가족 대화 등이다. 특히 학생과 보호자의 심리적 특성을 고려해 입교 전 사전 온라인 검사(성격 기질 및 양육 태도 검사)를 진행하는 등 개별 위기 요인을 분석해 제공한다. 이외에도 학생교육원은 교육 효과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캠프 활동 결과를 가정과 학교로 환류하여 학생이 일상으로 돌아간 뒤에도 꾸준한 성장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피드백 자료를 공유할 방침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보호자는 소속 학교를 통해 신청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13일 난독증 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강화를 위해 바우처 기관과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난독증 학생의 실질적인 지원 역량 강화, 바우처 기관과 교육청 간 협력 체계 공고화를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난독증 학생 지원 사업 안내 ▲지원 대상 학생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그린나래시스템’ 운영 관련 연수로 진행했다. ‘그린나래시스템’은 난독증 학생들의 학습 지원 내역을 누적 관리해 학부모와 바우처 기관, 업무 담당자들의 업무 편의성을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도교육청은 2019년 제정된 ‘난독증 학생 지원 조례’에 근거해 진단·학습·치료 서비스를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6년에는 선정 바우처 기관 확대로 지원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 역량 강화 연수 운영으로 담당자의 난독증 학생 이해도와 실무 활용 능력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을 통해 난독증 학생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교육지원청은 10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강화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를 지원하고, 심의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폭력 사안이 점차 다양화·복잡화됨에 따라 법적 이해와 실무 역량을 동시에 높일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심의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이해 ▲행정심판 및 소송 사례를 통한 심의 절차 및 유의사항 ▲사례연구 중심 토론 및 실습 ▲소위원회별 심의·의결 실습 및 사례 나눔 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심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와 Case study를 통해 심의위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역량을 신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심의위원회 운영 전반에 대한 주요 안내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위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시흥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객관성이 더욱 높아지고, 학생 보호 중심의 학교폭력 대응 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