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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원시 영통구 공직자, 혈액부족 돕기 위해 헌혈 나서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수원시 영통구 공직자들이 8일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 부족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헌혈에 나섰다.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외부활동이 줄고 단체헌혈이 취소되면서 혈액수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를 지원하기 위해 영통구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했다.

이 날은 사회적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참여자들을 시간대별로 나눴으며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헌혈을 진행했다. 

지난 2월에도 혈액부족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영통구 공직자와 단체원 50여명이 헌혈운동을 전개해 소중한 생명나눔에 참여한 바 있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 다 함께 힘을 모아 국가적 위기상황을 극복해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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