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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수원시 매탄4동, 쓰레기 분리배출 집중 홍보기간 운영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수원시 반입쓰레기 샘플링 및 반입정지에 대비해 지난 23일부터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달 22부터 수원시는 분리배출이 미흡한 쓰레기는 수거를 거부하고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된 쓰레기를 지속적으로 샘플링 검사해 적발된 동(洞)은 최대 1개월까지 쓰레기 반입을 정지한다.

이에 따라 매탄4동은 반입정지로 인한 주민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아파트에 비해 분리배출이 미흡한 원룸 및 상가 밀집지역에 집중적으로 반입정지에 대해 안내하고 분리배출 방법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했다. 

아울러 아파트에는 안내방송을 송출하고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알리기 위해 힘썼다. 

김동혹 매탄4동장은 “생활쓰레기 감축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서 주민 여러분께서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분리배출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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