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의회 김진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구월1·3·4동, 간석1·4동, 남촌도림수산동)이 문화정책의 평가 기준을 행사 횟수나 시설 확충 등 양적 성과에서 구민의 실제 참여와 체감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13일 열린 제313회 남동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문화정책은 ‘얼마나 많이 했는가’보다 ‘얼마나 많은 구민이 실제로 누렸는가’를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며 생활밀착형 문화정책 확대를 제안했다. 김 의원은 그동안 남동구가 공연과 전시, 축제, 문화시설 확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실제 구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얼마나 가까이 체감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행사 개수나 시설 보유 현황이 아니라 구민의 실제 참여와 이용 정도를 정책 평가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며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쉽게 문화를 접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새로운 문화시설을 지속적으로 건립하는 것보다 기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 남동구가 진행 중인 청년미디어타워 새 명칭 공모를 언급하며 영상·음향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의회 김용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구월1·3·4동, 간석1·4동, 남촌도림수산동)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13일 열린 제313회 남동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삶의 터전인 골목상권에 온기를 전달하기 위한 적극 행정이 필요하다”며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이 아닌 일반 골목상권 가운데 소상공인 점포가 일정 수준 이상 밀집해 있고 지방자치단체가 조례에 따라 지정한 상업구역이다. 지정된 구역 내 점포는 관련 요건을 갖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김 의원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고 해서 모든 점포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자동 등록되는 것은 아니라며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준 남동구 구월골목형상점가 57개 점포 가운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곳은 17개로 약 30%에 그쳤다. 이에 김 의원은 먼저 골목형상점가 지정부터 개별 점포의 온누리상품권 가맹 신청과 갱신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제물포구 송림2동 주민자치회(회장 정연영)는 지난 8일 주민 15여명과 평화새마을금고 로터리 지점 앞 화단에서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마을정원 만들기’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심 공간에 화단을 정비하여 쾌적한 녹지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하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조성된 마을 정원은 아름답고 다양한 꽃과 나무가 식재되어 주민들에게 작은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연영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마을 정원을 함께 만들었다는 것이 매우 뜻깊다”며“앞으로도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제물포구 율목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조상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재화)는 지난 9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밑반찬을 준비했으며 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저소득가구에 직접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조상수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밑반찬 나눔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재화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지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바쁜 일상속 이웃을 위해 따뜻한 봉사를 해준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제물포구 화도진중학교 학부모회는 지난 8일 수제 수세미 200개를 화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화도진중학교 학부모회에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부모 회원들이 정성껏 손수 만든 수세미 200개는 취약계층과 경로당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미숙 화도진중학교 학부모회장은 “학부모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한 코씩 뜬 수세미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철이 화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만든 수세미를 기부해 주신 화도진중학교 학부모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준 수세미는 취약계층과 경로당 등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남윤동 화수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화도진중학교 학부모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윤희) 주민자치회(회장 김귀녀)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회 특화사업인 ‘마을텃밭 분양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회가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지역 주민들과 나누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산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마을텃밭에 대파를 심고 비료를 주는 등 작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재배환경을 조성했다. 앞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대파를 재배하고, 수확물을 연말까지 주민들에게 분양할 계획이다. 김귀녀 계산3동 주민자치회장은 “마을텃밭은 주민들과 함께 작물을 나누며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에게 기쁨을 전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마을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산3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숙희)는 보장협의체(위원장 조계훈)와 함께 지난 8일 은둔·취약 중장년 1인가구 등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손끝으로 채우는 한 끼’ 밑반찬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소 밑반찬 지원을 받아온 대상자들이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하고 일상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장보기부터 재료 손질, 조리까지 음식 준비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함께 장을 보고 직접 반찬을 만들어 보니 무척 뿌듯했고 요리에 자신감도 생겼다”라며 “오늘 배운 내용을 활용해 집에서도 식사를 잘 챙겨 먹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계훈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활동이 참여자들이 식생활을 스스로 관리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일상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숙희 작전서운동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하는 힘을 기르고 일상에 활력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계양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은희) 주민자치회(회장 명임숙)는 지난 7일 로얄볼링타운에서 (사)인천장애인부모연대 계양지회, 로얄볼링타운과 ‘주민자치센터 장애인 볼링 프로그램 연계 운영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2년 최초 협약 이후 변화된 여건에 맞춰 협력체계를 정비하고, 관내 장애인들에게 지속적인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양2동 주민자치회는 그동안 약 1200만 원의 강사비를 지원하며 장애인 볼링 교실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해 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매주 화요일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볼링 교실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장애 아동 14명이 참여하고 있다.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들이 가까운 지역에서 건강하게 운동을 즐기고 신체활동과 사회적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역할을 나누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명임숙 계양2동 주민자치회장은 “2022년부터 이어온 장애인 볼링 프로그램이 지속될 수 있어 뜻깊다”라며 “볼링을 통해 장애 아동들이 건강한 활력을 얻고 사회적 교류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광역시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청량산 일대에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및 자원봉사자와 함께 가을철 산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기후변화와 건조한 날씨 지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부주의나 입산자 실화 등 인적요인에 의한 산불 비중이 커짐에 따라 산림 훼손과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통합자원봉사지원단과 봉사자 20여 명은 등산객과 지역 주민, 산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안내하고 계도 활동 및 안전 문화 확산 홍보를 펼쳤다. 권희정 자원봉사센터장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봉사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뜻깊은 활동을 펼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의 예방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하여 산불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푸른 연수구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기후·재난 취약 요인을 사전에 살피고 대응하는 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지혜 의원(국민의힘)은 12일 경기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와 관련해 어린이집 보육예산과 산후조리비 지원 예산이 복원된 것은 당연한 결과라면서도, 여전히 삭감된 채 남아 있는 다른 민생예산과 도민들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충분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지혜 의원은 “어린이집과 출산가정을 위한 예산 복원은 반드시 필요했던 조치이며, 이를 두고 누가 더 큰 성과를 냈는지 자랑할 일이 아니다”라며 “정작 이번 예산 조정 과정에서 누구의 목소리가 반영됐고, 누구의 절박한 요구는 외면받았는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 보육예산·산후조리비 복원은 당연… 목소리 내지 못하는 도민의 예산은 누가 지키나 경기도는 10월 12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등 보육예산 27억 원과 산후조리비 36억 원을 추가 반영했다. 도의회 심의를 통해 최종 증액된 자체사업은 17건, 216억 원 규모다. 이에 대해 이지혜 의원은 “도민의 거센 반발과 의회의 문제 제기로 일부 민생예산이 되살아난 것은 다행이지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명자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0)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수원시 어린이집협의회와 정담회를 열고, 보육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교사 처우 개선과 지원제도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0세아반 교사 비율 확대를 위한 인건비 증액과 교사 수급 문제,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격차, 공동주택 내 공공어린이집 설치 기준 개선 등 보육현장의 다양한 어려움과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조명자 의원은 “0세아반 교사 비율 확대는 아이들에게 더 나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교사 인건비 증액과 처우 개선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보육교사들의 대체인력 수급까지 어려운 상황에서 교사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과 관련해서는 “어린이집은 월 15만 원, 유치원은 월 35만 원으로 지원에 차이가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이용 시설에 따른 지원 격차를 줄여 외국인 아동도 안정적인 보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지혜 의원(국민의힘)은 10월 13일 성남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KPUS 성남포럼 제5차 학술세미나’에 참석해 북한 주민의 식량문제와 인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이지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식량은 인간이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며, 먹고사는 문제는 이념과 체제를 넘어 모든 인간의 존엄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북한 주민들이 식량 부족과 열악한 생활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 등 취약계층에게 식량문제는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북한 문제를 정치적·군사적 관점에서만 바라보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북한의 현실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안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일상과 인권, 인간다운 삶을 누릴 권리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취지다. 또한 이번 학술세미나가 북한 식량문제의 실상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과 지속 가능한 지원 방향을 논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마트행정연구회'는 13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AI 시대, 시민이 신뢰하는 디지털행정'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을 열었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지방행정의 변화와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서경대학교 정희정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정 교수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행정의 변화와 새로운 과제를 짚어보고, 시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 방안을 소개했다. 또 AI 기술의 실제 활용 사례를 설명하며 용인시 행정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민희 대표의원은 "스마트행정의 핵심은 기술 도입 자체보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있다"며 “AI를 활용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민의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변유선 간사는 “AI 활용이 확대될수록 사람의 판단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지방의회도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마트행정연구회는 이민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0월 13일 관내 학교의 중대재해 예방 업무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위험성 평가, 안전보건관리 지원 컨설팅,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 등 다양한 중대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및 의무 이행사항 ▲중대재해 예방 관련 연간 사업 비교 ▲중대재해 사례 및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오강환 기획경영과장은 “학교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힘써주시는 업무 담당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고 학교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우리 함께 일잘러 챌린지'의 우수 제안 자동화 서식 5건을 최종 선정하여 10월 13일(화)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우리 함께 일잘러 챌린지' 공모전은 비효율적이고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개선하고 실제 활용이 가능한 자동화 서식을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직접 느낀 불편함을 바탕으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도록 함으로써,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업무 개선 사례를 학교 현장에 확산하고자 했다. 총 31개 제안이 접수된 가운데 3단계 심사(공개검증, 시연·부서평가, 심사위원회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건의 서식은 개별적으로 확인·계산하던 업무를 자동화하고 반복적인 자료 검색과 대조 업무를 줄여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는 한편, 업무 오류를 예방하고 업무 처리의 일관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은 최종 선정된 5개 우수 서식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우수 서식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 영상을 함께 제작해 공개했다. 또한 제안자 5명을 1년간 운영위원으로 위촉하여 실제 현장 적용 과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가 기존 정보통신과를 ‘AI정책과’로 전면 개편하고, 인공지능(AI)으로 행정 전반을 바꾸는 핵심 정책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인공지능(AI) 정책 설계부터 정보기획, 정보보호, 행정정보, 정보통신 기반까지 한 부서에서 인공지능(AI) 통합 컨트롤타워 역할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특히, 시는 이번 AI정책과 출범을 계기 삼아, 시장 공약인 '김포시 지능형 통합 AI·데이터 플랫폼'을 연내 개통하고, 전 직원의 AI·데이터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 시정 전체의 일하는 방식과 행정 서비스 자체를 획기적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AI정책과는 5개 팀이 각각 분야별 역할을 추진하되, 필요할 때는 서로 긴밀히 연결해 탄력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정책·데이터·플랫폼·통계 설계는 AI정책팀에서, 정보화 전략·지능정보화 사업은 정보기획팀, AI 정보보호 및 보안은 정보보호팀, AI 행정정보·전자행정 운영은 행정정보팀,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은 정보통신팀이 한 부서 안에서 움직이며, AI의 정책화·안정화·현장화까지 한 흐름으로 끝내는 것을 목표로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교육도약 도시로 향하는 김포시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김포종합운동장과 김포아트홀에서 청소년 미래진로탐색을 위한 ‘2026 김포시 진로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오늘 뭐하G? 진로찾G!”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교육지원청과 김포시청소년재단이 공동 주관한다. 특히 올해는 더욱 내실 있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 기간을 2일로 확대 운영하며, 관내 16개 중학교에서 5,000여 명의 학생들이 대거 참여한다. 참여 학생들의 활동 내역은 학교 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 실질적인 진로·진학 지도에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김포종합운동장에는 100여 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AI·신직업체험존에서는 AI 방탈출 버스, 스마트시티 설계, 드론, AI 윤리 등 최첨단 기술 기반의 미래 직업을 체험할 수 있으며, ▲학과체험존에서는 연세대학교를 비롯해 김포대, 한국항공기술전문학교 및 관내 특성화고의 생생한 학과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꿈길·진로직업체험존에서는 소방, 의료, K-뷰티, 웹툰, 로봇 등 지역사회 우수 체험처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