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검찰개혁과 관련해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원칙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추 지사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개혁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검찰개혁을 완전히 불가역적으로 완성시키지 못하고 떠나 민주시민들께는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지사 취임 후 열흘이 지나 도정 운영의 큰 방향을 밝힌 뒤 주말을 이용해 검찰개혁과 관련한 우려를 잠시 말씀드린다"며 "도정에는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추 지사는 "검찰개혁의 마지막 고비를 앞두고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과 우려가 일부 존재하더라도 이를 검찰개혁을 미루는 이유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또 "윤석열 정부 출범과 비상계엄 사태는 검찰개혁이 완성되지 못한 데 따른 시스템의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검찰권 분산은 가장 철저하게 이뤄져야 할 개혁의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일각에서 제기되는 검찰의 직접수사 권한 일부 유지 필요성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밝혔다. 추 지사는 "공소시효 만료 직전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는 경우나 경찰 수사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검찰의 직접수사를 인정해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10일을 맞아 처음으로 총괄과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실·국장회의를 주재하며 공직자의 책임의식과 협업 중심 행정, 재정혁신을 강조했다. 추 지사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도지사로 취임한 지 오늘로 열흘이 됐다"며 "경기도가 처한 현실과 앞으로 해야 할 일의 무게를 깊이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회의에서는 공직자의 자세와 일하는 방식, 주요 현안, 재정혁신에 대해 여러 가지 당부를 했다"고 전했다. "공직자는 도민을 위한 봉사자…사명감 가져야" 추 지사는 공직자의 기본 자세를 가장 먼저 강조했다. 그는 "공직자는 주권자인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라며 "경기도청 4,700여 명의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경기도정을 대표하고, 1,420만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책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 역시 도지사이기에 앞서 한 사람의 공직자로서 맡은 책임을 다하겠다"며 "모든 공직자가 사명감을 갖고 도민을 위해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칸막이 행정 끝내야…부서 간 협업이 답" 추 지사는 부서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협업 행정을 주문했다. 그는 "일자리와 주거, 교통과 금융, 산
◇4급 전보 △기획재정국장 김홍기 △자치행정국장 김병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홍천 좋은친구들장학회(회장 최선영)는 10일 북방면 조손가구 및 한부모가정 등 4곳을 방문해 맞춤형 식료품을 전달하며 학생주거환경과 생활환경을 확인하고 보호자와의 이야기 상담을 통해 학생가정을 응원하는 돌봄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4월부터 학생가구를 직접 방문해 학생과 보호자를 응원하는 멘토링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홍천 좋은친구들장학회는 2016년 창립된 자생봉사단체로 학교급식비, 학생장학금, 학생가구 동절기 에너지 빈곤층 연탄배달, 학생가정 주거환경 정비 등의 꾸준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좋은친구들장학회의 이번 봉사활동은 홍천군자원봉사센터의 2026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복지 틈새 내 마음 회복 프로젝트 ‘너희 곁엔 우리가 있어’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관내 26가정을 방문해 멘토링 활동을 전개했다. 최선영 회장은 “생활상 어려운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여 직접 방문해 잠시라도 힘을 북돋아드리고, 보호자의 건강한 마음이 학생에게도 전해지는 만큼 일상생활에 기운 내실 수 있도록 보호자와 이야기 상담을 통해 응원과 애정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민선9기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가 20여 일의 치열한 논의 끝에 공약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안을 발표했다.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위원장 김달수)는 10일 각 분과별로 진행된 공약검토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각 분과는 공약과 주요과제의 실현가능성을 검토하고, 몇몇 공약과 과제에 대해서는 재검토를 요구했다. 간담회와 협약식, 자문위원 회의를 통해 제안된 정책은 추가제안으로 정리했다. 기획행정분과 최경애 분과장은 간부회의 생중계, 시장실 1층 이전 등 소통 활성화를 통한 행정혁신 공약과 개방형 동장임명제 시범운영, 주민센터 전면 개방 등 주민자치권 강화를 위한 공약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발표했다. 기획행정분과는 또 6개 산하기관 혁신을 위한 TF구성 공약을 구체화했다. 6개 산하기관은 민선 9기 시정운영 철학과 정책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조직과 인력으로 전면 개편될 예정이다. 특히 시장 임기와 산하기관장 임기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행정 비효율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시장과 공공기관장의 임기를 일치시키는 조례 개정을 건의했다. 김달수 위원장은 “산하기관장은 시장의 시정 철학과 정책방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하남시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직원들의 책임의식을 높이고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지난 9~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개인정보보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디지털 행정서비스 확대와 함께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마련된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많은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틀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으며, 공공기관 종사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령과 개인정보 처리 절차, 실무 중심의 관리 방안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내부자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사고 발생 원인과 대응 사례를 공유하며,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오·남용과 유출 위험성을 직원들이 쉽게 이해하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개인정보 보호 실천 수칙과 주요 유의사항을 담은 교육자료를 배부해 교육 이후에도 업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일상적인 업무의 기본 원칙으로 실천할 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조미선 오산시의회 의원이 1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관한 것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전국지역신문협회는 전국 340여 개 지역신문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 지난 2004년 ‘지역신문의 날’을 제정한 이후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지역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발굴·시상하고 있다. 조 의원은 제9대 오산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시민 중심의 입법활동과 현장 중심 의정을 펼쳐왔으며, 이러한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제10대 오산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이번 수상은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이어온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재난 취약계층 지원과 무장애 도시 조성, 청년친화도시 기반 마련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다양한 조례를 발의하며 제도 개선에 힘써왔으며,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영종구협의회(회장 김무용)는 지난 9일 영종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영종구협의회 자문위원 상견례 및 화합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화정 영종구청장, 최미자 영종구의회 의장, 조택상 지역위원장, 김광호 인천시의원, 김광훈 인천시의원을 비롯해 자문위원 등 45명이 참석해 상견례를 갖고 지역사회 발전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김무용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김무용 회장은 “오늘 상견례는 자문위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자문위원 모두가 하나 되어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히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 소개와 내빈 축사, 자문위원 간 교류가 이어졌으며, 협의회의 핵심 사업인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추진 계획도 공유됐다. 인천영종구협의회는 2500명 인터뷰 달성을 목표로 자문위원들이 국민과 직접 소통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참석자
◇4급 전보 ▲기획항만경제실장 최장민 ▲미래도시전략국장 김신회 ◇ 4급 승진 ▲송탄출장소장 박대장 ◇ 5급 전보 ▲소통홍보관 장남근 ▲기획항만경제실 세정과장 나경범 ▲기획항만경제실 징수과장 전현선 ▲푸른도시사업소 공원과장 이의재 ▲안중출장소 지역경제과장 김웅래 ▲미래도시전략국 도시철도과장 김휘동 ▲안전건설교통국 건설도로과장 신상윤 ▲기획항만경제실 항만수산과장 임종묵 ▲국가철도공단건설본부 GTX민자지원처 파견 이병대 ◇ 5급 승진 ▲신평동장 김용희 ▲통복동장 김민수 ▲안중출장소 세무과장 안정미 ▲송탄동장 윤훈 ▲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장 박현주 ▲도시주택국 주택과장 김상구 ▲도시주택국 토지정보과장 이주석 ▲송탄출장소 건설도시과장 서동균 ▲기후환경국 환경정책과장 이현주 ▲경기도수자원본부 상하수과 파견 박옥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시복지재단은 지난 9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2026 화성시복지재단 연구주제 시민 공모전' 우수 연구주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복지정책 연구에 반영하고 지역사회 복지 현안에 대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화성시민을 비롯해 사회서비스 분야 종사자, 사회복지 관련 전공 대학(원)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했으며, 총 50건의 연구주제가 접수됐다. 재단은 심사를 거쳐 정책 활용 가능성과 연구의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5건의 우수 연구주제를 선정했다. 선정된 연구주제는 ▲통합돌봄 협력생태계 구축 ▲영아 보육가정 이동지원체계 개선 ▲한부모가족 지원 강화 ▲청년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사회적 자본 연계 복지모델 개발 ▲AI 기반 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심리 연계 서비스 고도화 등 화성특례시가 직면한 다양한 복지 현안 해결 방안을 담고 있다. 특히 AI 기반 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심리 연계 서비스 고도화 연구는 AI 안부확인 서비스와 스마트플러그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심리 지원까지 연계하는 방안을 제시해 주목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홍천군 서석면 청량1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청량1리 경로당 신축공사 준공식이 10일 청량1리 경로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하고, 새로운 어르신 쉼터이자 주민 화합 공간 마련을 함께 기념했다. 청량1리 경로당은 기존 시설의 노후화와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기존 위치인 서석면 청량리 578-7번지에 새롭게 건립됐다. 총사업비 7억 4천만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593㎡, 연면적 166.74㎡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조성됐으며, 2025년 5월 착공해 같은 해 12월 건축 준공을 완료하고 2026년 6월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 새롭게 문을 연 청량1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사랑방이자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며,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운복 청량1리 노인회장은 “경로당 준공을 위해 지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홍천군과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 힘을 모아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새로운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사정희 의원은 10일 수원시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지방자치단체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 개정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조례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정희 의원을 비롯해 기획경제위원회 서지연 의원, 도시미래위원회 강은호 의원이 함께 참석했으며, 수원평화나비가 주최한 가운데 관련 시민단체와 전문가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는 조례 시행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점검하고 피해자 지원과 기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복동평화센터, 김복동평화공원양산시민추진위원회, 김포평화나비, 오산평화의소녀상, 안양평화의소녀상네트워크 등 경기도 내 평화나비와 평화의소녀상 관련 단체 관계자들도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발제를 맡은 윤미향 김복동평화센터 대표는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의 제·개정 경과를 설명하고,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조례 제정과 개정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표준조례안을 토대로 지방자치단체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더불어민주당의 핵심 인사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오는 11일 광주를 찾아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미래 비전을 밝히는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김 전 부원장은 이날 오후 3시 광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비전 : 남은 4년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약 50분간 단상에 오른다. 특히 이번 강연은 지난 8일 최고위원 출마를 공식 선언한 김용 전 부원장이 본격적인 정치 행보의 첫 출발지로 ‘빛고을 광주’를 택했다는 점에서 정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당시 출마 기자회견에서 당의 전면적인 혁신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다짐한 만큼, 이번 광주 강연은 지역 당원 및 시민들과 직접 마주하며 그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유하는 첫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 전 부원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격변하는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해야 할 골든타임에 당의 입법 지원과 혁신 속도가 정부를 뒷받침하지 못했던 한계를 지적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선명한 혁신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지난 출마 선언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민주당의 흔들리지 않는 최우선 기준으로 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안광률·시흥1)이 제12대 의회 개원 이후 첫 현장정책회의를 판교 AI혁신클러스터에서 열고,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산업을 경기도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 행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현장정책회의를 시작으로 경기도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AI와 반도체 산업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과 제도 개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현장정책회의에는 안광률 대표의원을 비롯해 장한별 총괄수석(수원4), 김태희 정책위원장(안산2), 전자영 수석대변인(용인4), 유경현 정무수석(부천7), 이자형 기획수석(광주3), 김회철 협치수석(화성6), 이병숙 홍보소통수석(수원12), 장민수 의정지원수석(안양5)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이수재 경기도 AI산업육성과장, 임종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AI본부장, 윤주열 KAIST 김재철AI대학원 연구원을 비롯해 판교 AI혁신클러스터 입주기업인 시스코, 젠타, 에이플라, HOP 관계자와 부천·시흥·하남 AI혁신클러스터 운영 관계자들도 함께해 AI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판교 AI혁신클러스터는 지역 특화산업과 AI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윤정)은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10일 안산시행복예절관을 방문 우수 운영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전통예절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수 운영기관의 운영사례를 공유받고, 전통문화 체험 및 예절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안산시행복예절관의 전통예절사업 운영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을 청취하고, 시설 및 공간 운영 사례를 직접 견학했다. 또한 기관 간 질의응답과 의견교류를 통해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와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통예절 교육 공간 구성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식, 참여자 중심의 교육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며 향후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추진할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확인했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수집한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전통문화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운영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또래 예절동아리 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0일 오후 4시 양양군청에서 김정중 양양군수와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오늘 논의한 주요 사업은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삭도 설치사업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 △양양 지경 관광지 조성사업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10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열린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 경기아동권리센터 이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 ‘경기 아이들의 곁에서: 함께하는 변화, 앞으로의 이야기’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에는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을 비롯해 김성아 경인지역본부장과 박연희 경기아동권리센터장,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윤하경 경기도아동복지협회장 등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평소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와 협력하며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써온 최 의원은 「경기도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를 개정해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놀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축사에 나선 최 의원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경기아동권리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권리를 지키고 더 큰 희망을 만들어가는 든든한 울타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행사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