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가족센터는 개소 18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계획한다고 21일 밝혔다. ‘제2회 다문화 인식개선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 속에서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다문화 인식개선 및 문화다양성과 관련된 문구를 자유롭게 작성하여 제출하면된다. 접수기간은 3월 22일까지이며 접수는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개소 18주년을 기념하여 용인시민들에게 ‘생일축하메세지’를 받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함으로 지역사회 참여형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개소 18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의미를 나누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가족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용인시가족센터는 용인시에서 설립하고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가족복지시설로, 용인시 가족복지증진을 위해 가족관계, 가족돌봄, 가족생활,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등의 전문 가족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