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권재 경기 오산시장은 “경찰이 오산시청에 대해 또 다시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은 다가올 6.3 지방선거를 겨냥한 명백한 정치수사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밝혔다. 이권재 시장은 5일 서부로 도로 붕괴 사고 압수수색과 관련 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7월 22일 1차 압수수색 당시 소관부서인 안전정책과, 도로과, 기획예산과에 대한 전방위적으로 광범위한 수색이 실시됐다”며 “저(이 시장)를 포함한 공직자 모두가 경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왔다. 요구자료도 충실하게 제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이어 “아직까지 국토교통부 사고조사위원회의 면밀하고 종합적인 사고 결과를 발표하지 않은 상황에서 또 다시 집무실을 비롯해 시청의 여러 부서에 대해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벌인 것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겨냥한 표적 수사, 정치 수사”라고 피력하기도 했다. 또 “그동안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는 선거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이유에서 수사, 재판 등을 선거 이후로 연기해 왔다”며 “그럼에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소속 시장인 저에게 집중포화를 가하는 것은 사정 권력의 횡포”라고 직격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오는 28일부터 ‘2026년 개방형 수장고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박물관 수장고는 전시되지 않는 유물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하는 핵심 공간으로, 평소에는 관람객의 접근이 제한된 곳이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이러한 경계를 허물고 관람객이 유물관리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방형 수장고를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관람객은 수장고에서 이루어지는 유물관리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배우며, 박물관의 역할과 유물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다. 2026년 개방형 수장고 교육 프로그램은 유물 등록과 보존과학을 주제로 한 체험형 교육 4종으로 구성되며, 초등학생(3~6학년)과 가족 단위 관람객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유물의 재질별 분류와 등록 과정을 체험하며 레지스트라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류와 도자기 유물의 보존처리 과정을 통해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2월 설 연휴와 5월 어린이날을 고려해 일부 일정은 조정된다. 연간 총 44회, 528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있으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가정어린이집 분과위원회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은경화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가정어린이집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동은 지난 5일 동 자생단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 통장자율회·주민자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지도협의회·방위협의회 등 자생단체, 산곡2·4동대본부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 내 이면도로와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을 안내하며, 청결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정나래 산곡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산곡2동 만들기에 함께해 주신 자생단체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3동은 6일 왕식자재마트 산곡점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백미 5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애인, 노인, 한부모가구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왕식자재마트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과 물품 기탁, 명절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미순 왕식자재마트 대표는 “고물가로 지역 경제와 각 가정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승연 산곡3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동은 지난 5일 통장자율회로부터 ‘희망 2026 설 이웃사랑 나눔’ 성금 23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산곡2동 통장자율회는 지난해 연말에도 라면 35박스를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은희 통장자율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나래 산곡2동장은 “통장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꾸준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위로와 희망의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4동은 6일 산곡새마을금고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지역내 저소득 및 복지 취약가구의 명절 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산곡새마을금고는 지역 기반 금융기관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장도경 산곡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일에 지속적으로 함께하고자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은자 산곡4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산곡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전달받은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4동은 6일 산곡아이사랑어린이집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55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한 보육교직원과 원아 가정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매년 명절마다 이어오고 있는 이웃사랑 실천 활동의 일환이다. 특히 원아들은 가정에서 저금통을 활용해 착한 일을 할 때마다 조금씩 모은 동전을 기부에 보태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고, 여기에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전하고 있다.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지역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의 명절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곽명희 산곡아이사랑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나눔이라 더욱 뜻깊다”며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은자 산곡4동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어린이집과 학부모, 교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1동은 지난 5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2026년 설 이웃사랑 나눔’ 성금 175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기부에 동참했으며,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원용 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금주 십정1동장은 “매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의 ‘선거연령 16세 하향 반대’ 발언을 두고 “고3 학생들을 폄하하고 모욕하는 반민주적 인식”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안 예비후보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미 투표권을 가진 만 18세 고3 학생들 사이에서 선거철마다 학내 갈등이 불거진다는 발언은 학생들을 향한 모욕이자 반민주적 발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임 교육감은 도대체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느냐”며 “경기도교육청에서 민주시민교육과를 없앤 이유가 분명해진다”고 비판했다. 그는 “당리당략에 따라 청소년 선거 참여 문제를 이슈 전환용으로 던지는 장동혁 대표도 문제지만, 민주시민교육과를 폐지하고 경기도 고3 학생들을 폄하하는 임태희 교육감이 더 문제”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유럽과 남미를 중심으로 선거연령 16세 하향 추세는 이미 뚜렷하다”며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벨기에, 브라질, 아르헨티나, 쿠바 등에서는 16세 이상에게 투표권을 부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안 예비후보는 “무작정 반대할 일이 아니라 민주주의 관점에서 진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며 “경기도교육감이 된다면 민주시민교육과부터 부활시키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와 함께 2020년부터 7년째 이어온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ESG 협력을 지속·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중심으로 이어져 온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서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형 카페 운영 경과와 주요 성과가 공유됐다. 그간의 주요 성과로는 장애인 카페매니저 2명 고용, 중증장애인 12명(3인 1조) 근무 체계 구축, 참여자 취업률 100% 달성 등이 있다. 또한 비장애인 인적자원 활용, 고령장애인 바리스타 고용 확대, 장애학생 대상 카페 실습 제공등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넘어 지속 가능한 ESG 실천이 가능한 모델로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이번 협약서에는 청렴 이행과 윤리적 협력에 관한 내용이 포함됐다. 용인 지역에 위치한 두 기관은 지역사회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 운영을 기반으로 한 ESG 실천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러한 협력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슬로건인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수영, 조상천)는 6일 ‘설 명절 취약계층 선물 전달 사업’으로 북도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42가구에 한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북도면사무소 직원들도 위문품 전달에 동참해 명절 인사와 선물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했다.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상천 민간위원장은 이날 방문한 어르신에게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라”고 말하며 “설 연휴 동안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돌아보며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고 북도면 지역위원들에게 당부했다. 고수영 북도면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하고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지역주민 20명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가 6일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빙상 스포츠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덕현중학교 3학년 김범 선수와 덕현중학교 1학년 권경현 선수가 참석했다. 김범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세 이하부 5,000m, 3,000m, 팀추월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고, 권경현 선수는 쇼트트랙 여자 15세 이하부 3,000m 종목에서 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간담회에는 양주시장을 비롯해 임재근 양주시체육회장, 선수단과 학부모,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정현 양주시민회장도 함께해 선수단의 성과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양정현 시민회장은 “선수들의 성과가 지역사회에 주는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시민 차원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이번 대회 성과를 계기로 학교체육과 엘리트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포함한 빙상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상인천새마을금고(이사장 임동표)에서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쌀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쌀나눔’은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숟가락씩 덜어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전통을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상인천새마을금고는 설을 맞아 회원과 지역 주민 등이 정성을 모아 논현고잔동, 구월2동,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쌀 10kg 100포씩을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각 동의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및 취약계층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상인천새마을금고 임동표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이웃들이 훈훈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나눔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상인천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상인천새마을금고는 매년 백미, 김장 김치 나눔, 장학금 지원 등 지속적인 기부·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남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정도담(정성을 도시락에 담다)’과 ‘똑!똑!안녕한家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고독사 위험이 있는 1인 가구를 발굴하고 정기적인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현2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인 통장자율회로 구성된 ‘이웃살핌단’이 중심이 돼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해 총 50가구를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선정된 가구에는 2026년 2월부터 연말까지‘이웃살핌단’이 가가호호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남동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정도담’의 밑반찬 3종 세트를 정기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통장자율회 민효기 회장은 “1인 가구 증가로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고독사 위험 가구를 직접 찾아 지원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장혜순 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에 정서적 안정과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노인 일자리 확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생단체와 구립, 사립 경로당 7개소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1단 1경로당 자매결연을 통해 경로당에 물품 지원 및 식사대접, 환경정비 등을 돕는다. 주민자치회 이병진 회장은 “일시적,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황현숙 동장은 “자생단체 회원들께 경로당 활성화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통해 주민화합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함께 웃는 간석3동 기부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함께 웃는 간석3동 기부문화 캠페인’은 매월 3만 원 이상의 정기기부를 하는 착한 가게 51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지난 한 해 정기 후원에 대한 감사함을 전달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재기 위원장은 “지난 한 해 꾸준히 기부해 주신 후원금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의 중요한 밑바탕이 되었으며, 2026년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드리며 지역의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석3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착한 가게의 정기기부를 통해 중장년 1인 가구 지원 및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림, 저소득 위기가구 소규모 집수리사업 등 함께 웃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펼쳤다. 한영숙 동장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정기기부에 참여해 주시는 착한 가게 사업주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정기기부액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적절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