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이재식 의장과 이대선 환경안전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등이 함께해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후행동 실천에 동참했다. 수원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및 기후행동’을 주제로,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행동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환경유공자 표창, 환경작품 공모전 우수자 시상, 기념사 및 축사, 기후행동 공동선언문 낭독, 폐회 선언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는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됐다. 이재식 의장은 “이상기후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우리가 마주한 일상이 됐다”며 “작은 기후행동이 모일 때 지구를 지키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들의 환경보전 실천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WTIC)'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미영 문화체육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교1·2),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이 참석해 세계 각국 관광 관계자들과 지속가능 관광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속가능 장기체류형 여행’을 주제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수원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외 관광 부처 장·차관, 관광청장, UN투어리즘 관계자, 관광 분야 전문가 등 15개국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과 기조연설, 환영오찬, 고위급 회의, 수원 관광 설명회, VIP 네트워킹 만찬 등이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수원에서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가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수원이 머무를 이유가 있는 관광도시로 나아가고, 지속가능한 관광의 미래를 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번 컨퍼런스 참석을 통해 국내외 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5일 수원시청 별관에서 열린 제31회 환경의 날 행사에서 공정무역·공유경제 캠페인을 펼쳤다. 행사장 내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홍보물 등을 배부하며 공정무역·공유경제의 개념과 가치를 알렸다. 이번 캠페인에는 수원공정무역협의회, 참살이협동조합, 협동조합 참좋은수다 등 수원시 공정무역 실천 기관이 참여했다. 공정무역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 불공정한 거래 구조로 발생하는 부의 편중, 노동력 착취, 인권 침해 등의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개발도상국 생산자에게 유리한 거래 조건을 제공하는 무역 형태다. 수원시는 지난해 10월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을 받았다. 지속해서 공정무역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홍보·교육활동도 하고 있다. 공유경제는 제품을 공유하며 사용하는 협력 소비를 기본으로 하는 경제활동이다. 물품·공간·서비스 등을 개인이 소유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 빌려 쓰며 다른 사람에게도 빌려주는 공유소비다. 수원시 공유경제 서비스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공유수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정무역과 공유경제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실천”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의 역사와 문화, 첨단 인프라를 촘촘하게 연결해 수원을 오랫동안 머무르고 싶은 도시, 세계인이 찾아오는 ‘케이(K)-콘텐츠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속가능한 장기체류형 여행’을 주제로 열린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한 이재준 시장은 “수원은 도시 자체를 ‘케이(K)-글로벌 문화관광 산업 허브’로 새롭게 디자인하고 있다”며 “조선시대 정조대왕 능행차를 재연한 ‘케이(K)-컬처로드’를 중심으로 수원의 대표 축제인 수원화성문화제를 글로벌 3대 축제로 키워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골목상권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관광”이라며 “오늘 컨퍼런스가 새로운 관광 전력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체류형 관광’의 미래를 여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국제관광인포럼과 수원특례시가 공동주최하고, ㈜코트파와 수원컨벤션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에는 스리랑카·일본·네팔·말레이시아·캄보디아·필리핀 등 15개국의 관광부처 장·차관, 관광청장, 대사, 세계관광기구(UN 투어리즘)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우리 모두 기후행동을 실천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5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나와 미래세대를 위해 기후행동을 실천해야 할 때”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후행동’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환경 유공자 표창, 환경작품 공모전 시상, 이재준 시장 기념사, 기후행동 공동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했다. 이재준 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환경단체 회원, 시민들은 ‘기후행동 공동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참가자들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자원순환과 친환경 소비 확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행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 “개인의 실천에 그치지 않고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에 기후행동의 중요성을 알리며,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함께 행동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시청 별관 야외 공간에서는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의 가치를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친환경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는 경기도 거주 창작자를 대상으로 ‘AI 공익영상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디어 콘텐츠 제작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환경, 인권, 윤리 등 공익적 가치를 담은 영상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기술을 활용하여 공익영상을 제작하고자 하는 경기도 거주 창작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10명의 창작자에게는 제작지원금과 함께 AI 전문가의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선정자는 5분 이상 분량의 공익영상 2편을 제작하게 된다. 완성된 작품은 국내·외 공모전 출품은 물론 ‘수원시미디어센터’와 행궁광장에 위치한 ‘미술관 옆 화장실’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제작 지원사업은 창작자의 AI 활용 역량강화와 함께 AI 콘텐츠를 윤리적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며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사회적 가치를 담은 콘텐츠를 소개할 수 있는 지원사업에 많은 창작자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며, 지원신청서와 기획안 등 관련 서류를 공고에 기재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는 수원시의 수돗물 안전성과 상수도 사업을 시민에게 알릴 ‘2026 수돗물 서포터즈’ 20명을 오는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수돗물 서포터즈는 시민이 상수도 정책과 수돗물 관련 정보를 홍보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수돗물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7월부터 8월까지 활동한다. ▲상수도 소식 등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수돗물 안전성 등 수질 정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유 ▲수돗물 관련 행사 참여, 지원 ▲월 2회 간담회 참석 등 활동을 한다. 수원시는 서포터즈에게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광교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활동을 마치면 수료증을 발급하고, 자원봉사 시간과 활동 실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돗물 서포터즈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수돗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와 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가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수육대) 2기’를 운영한다.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수육대)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체험과 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 쿠킹데이, 수목원 체험,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5~9세 자녀(2018~2022년생)를 육아하는 아빠로, 7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 6월 9~16일 새빛톡톡 앱·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빠의 육아 참여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행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수육대가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긍정적인 양육 문화가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제4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에 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할 기업·기관 등을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제4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은 10월 20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열린다. 행사는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 수원시 기업지원 시책 안내, 전시·홍보 부스 운영, 기업지원 컨설팅, 명사특강, 참가자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된다. 기업인·투자사·관계 기관·시민 등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 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 신청 대상은 대·중견기업, 중소기업, 기업지원 유관 기관·단체, 기업 대상 상품·서비스 프로모션 업체 등이다. 부스는 소형(2m*2m), 중형(3m*3m), 대형(6m*6m) 등 3가지 형태가 있고, 1개를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 홍보물의 큐알(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신청(구글 폼)할 수 있다. 선정 여부와 배정 부스 규모는 7월 중에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후보가 3일 밤 11시께 민선 9기 수원특례시장 당선이 확정된 뒤 “오늘의 승리는 저 이재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위대한 수원시민 모두의 승리”라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이날 당선소감에서 “수원의 중단 없는 발전을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승리이자, 수원대전환을 계속하라는 시민의 명령”이라며 “그 믿음의 무게를 무겁고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먼저 125만 수원시민과 당원,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후원자, 캠프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함께 뛰어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 든든한 힘이 되어주신 수원지역 국회의원들, 선대본부와 후원회, 현장을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주신 승리”라고 밝혔다. 경쟁 후보들에 대한 예우도 담았다. 이 당선인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안교재 후보님, 정희윤 후보님께도 위로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두 후보께서 제안해 주신 좋은 정책과 제안도 시정에 귀하게 담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선거기간 동안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를 당선의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그는 “‘생활이 너무 어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등과 함께 4일 수원 현충탑을 참배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에는 이재준 시장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김승원(수원시갑)·염태영(수원시무)·김준혁(수원시정) 의원 등이 함께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수원 관광 홍보에 나선다. 서울 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와 (사)국제관광인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0개 국가에서 423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총 518개 부스에서 전 세계 관광을 선보인다. 수원시는 행사 기간 수원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해 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수원화성 가을 3대 축제를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부스에서 수원 관광·축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관광 안내 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한다. 방문객이 참여하는 ‘수원 방문의 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 이벤트도 연다.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확장현실(XR)버스 1795행’ 체험존도 운영된다. 버스에 탑승해 1795년 정조대왕의 을묘원행 당시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특별한 체험을 하며 수원의 역사문화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관광전에서 수원화성의 품격과 가을 3대 축제의 매력, 그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농협과 제주시농협이 “지역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고향사랑기부금 2400만 원을 상호 기부했다. 4일 제주시 농협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김완근 제주시장,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 고봉주 제주시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양 농협의 고향사랑 상호 기부는 이번에 세 번째다. 2024~2025년에도 각각 2300만 원을 기부해 올해까지 3년간 상호 기부금은 총 7000만 원에 이른다. 수원농협은 수원시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에게 수원 쌀 ‘정다미’를 답례품으로 제공하며 수원 농산물 홍보에 힘쓰고 있다.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로 두 지역을 잇는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게 돼 기쁘다”며 “수원시와 협력해 지역발전과 상생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농협과 제주시농협의 교류는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양 농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발달장애인 디지털드로잉 작가 수업 ▲자립준비청년 퇴거준비지원금 지원 ▲학대피해아동 힐링여행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는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관내 어린이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함양 및 청소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 연계 맞춤형 미디어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소비하는 능력을 기르는 동시에, 예비 창작자로서의 실무 역량을 다질 수 있도록 학교별 특성에 맞춘 교육을 운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 지역 특성화고(삼일고·한봄고) 연계로 취업 및 현장 실무 시너지 극대화 수원시미디어센터는 관내 특성화 고등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지난 3월부터 한봄고등학교의 경기도형 도제학교 교과 수업 ‘AI 영상 제작’교육을 활발히 운영해 오고 있다. 이어 최근에는 삼일고등학교와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콘텐츠창의학교 사업과 연계한 ‘VR 영상 제작’ 교육을 협력 운영 중이다. 이번 특성화고 맞춤형 교육에는 총 3개 학급, 66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영상 기획부터 촬영 및 편집 기술, 장비 활용까지 학생들이 졸업 후 미디어 산업 현장이나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대추골도서관이 청소년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역 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이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한 뒤 작가와 만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동우여자고등학교, 동성중학교, 창현고등학교 등 3개교가 참여한다. 5월 29일 동우여고에서 학생 50명이 참여해 올해 첫 작가와의 만남을 했다. 초청 강사인 이종철 만화가는 도서 '까대기'로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받은 웹툰 작가다. 이종철 작가는 대표작 '까대기'를 중심으로 자신의 경험과 작품 내용을 소개하고, 노동과 인권에 관한 생각을 학생들과 나눴다. 동성중학교에서는 6월 23일 청소년 소설 '시간을 건너는 집'의 김하연 작가와의 만남이, 창현고등학교에서는 9월 11일 에세이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의 남유하 작가가 학생들을 만난다. 대추골도서관은 2015년부터 학교와 연계한 ‘찾아가는 청소년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자기주도적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대추골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책을 깊이 이해하고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학교와 협력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는 오는 8일부터 7월 2일까지 형식승인을 받은 10t 미만 상거래용 비자동저울을 대상으로 ‘2026년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 검사’를 한다. 고물상, 백화점, 대형마트 등을 찾아가는 소재 장소 검사는 7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시행하는 법정검사다. 정확한 계량을 바탕으로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한다. 검사 대상은 판수동저울, 접시지시·판지시 저울, 전기식 지시저울 등 형식승인을 받은 10톤 미만 상거래용 비자동저울이다. 2025년 또는 2026년에 검정을 받은 저울과 가정용·교육용·참조용 저울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동별 순회검사와 소재 장소 검사를 병행한다. 저울이 건축물 등에 고정돼 있거나 동일 장소에 여러 대의 저울을 사용하는 고물상·백화점·대형마트 등은 소재장소 검사를 신청할 수 있다. 검사는 ▲정기검사 대상 여부 확인 ▲구조검사 ▲오차검사, 합격 여부 판정 ▲정기검사 증인 또는 사용 중지 표시증 부착 순으로 진행한다. 합격한 저울에는 정기검사 증인을 표시한다. 사용 오차를 초과한 저울에는 사용 중지 표시증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2026년 제6회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품전’ 참가 작품을 오는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국제교류 작품전은 국내외 초·중학생들이 미술이라는 공통 언어를 매개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문화예술 교류 행사다. 수원시와 수원시의 국제자매·우호도시 초·중학생, 동일 연령 청소년이 참가할 수 있다. 올해 작품 주제는 ‘세계 친구에게 보내는 우리 도시 이야기’다. 1인 1작품을 출품할 수 있으며, 4절지나 8절지 크기의 평면 작품이어야 한다. 회화 종류와 창작 방식에는 제한이 없지만 표절·도작 작품은 무효 처리된다. 작품은 스캔본으로 제작해 출품신청서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작품은 실물 작품을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출품작 중 약 350점(수원시 작품 100점, 국제자매·우호도시 작품 250점)을 선정해 12월 중 관내 전시실에서 전시한다. 초등 저학년·고학년, 중등부별로 금·은·동상을 선정해 시상하고, 기념품을 증정한다. 특별인기상과 그 외 전시작 출품자는 상장과 기념품을 증정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2021년부터 매년 국제교류 작품전을 열어 국내외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