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작년 연말부터 올해 1월까지 고객 만족 향상 및 공사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한 회원카드 무상 교체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사의 브랜드 정체성(BI) 이미지 변경에 따라 기존 회원카드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변경하고, 바코드가 훼손된 카드를 교체해 고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카드 교체는 기존 카드를 현장에서 회수하고 새로운 카드를 발급하는 1:1 교환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해 개인정보 보호 원칙을 준수했다. 신규 카드는 변경된 BI가 적용된 형태로, 정상 사용 여부 확인 후 고객에게 전달했다. 이벤트 종료 후 실시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약 85%가 만족한다고 응답해, 회원카드 교체 행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회원카드 무상 교체 행사를 통해 새롭게 수립한 공사의 이미지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요구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2026년 중소기업과 협력관계를 구축해 동반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성과공유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공사는 2021년부터 성과공유제를 본격적으로 운영해 공사와 중소기업 간 협력적 관계를 구축, 공유가치 창출을 통해 동반성장을 실현해 왔다. 수탁·위탁 기업 간의 합의한 공동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을 추진하고, 목표 달성 시 그 성과를 공유하면서 협력사 ESG 가치 전파와 지원을 강화해 왔다. 대표적인 사례로 민‧관협업 수영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술개발제품 공동개발, 환경미화타운 설비 안정화를 위한 컨베이어 교체공사, 겨울철 동파방지용 방풍실 스프링클러 배관 제거 공사 등 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운영해 왔다. 공사는 올해도 성과공유제 협력사업 과제설계와 계획 수립, 협력 활동 목표 합의, 사전계약 체결의 단계로 협력 기업의 물량‧매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유병욱 사장은 “성과공유제는 공사와 협력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ESG 지속가능경영의 핵심적 실천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사로 자리매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총 51일간) 시흥 거북섬에 조성한 동계 복합 레저공간(스케이트장·눈썰매장·얼음썰매장)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유동 인구가 적고 동계 스포츠 시설이 부족했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거북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운영 기간에 거북섬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총 5만 5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거북섬 일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울·경기 인근 지역 관광 명소로 각인시켜 시흥시의 대외적 인지도를 한층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성과로는 ▲스케이트·눈썰매·얼음썰매의 통합 운영을 통한 이용객 만족도 충족 ▲야간 조명 설치를 통한 볼거리 제공 및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 ▲인근 식당과 카페 등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기여 등이다. 공사는 시설 운영 종료 이후 주변 상인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통하여, 향후 지역 상생을 위한 지속 가능한 사업을 발굴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거북섬이 사계절 내내 즐길 거리가 풍부한 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3월부터 시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갯골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공사는 갯골생태공원만의 독특한 생태 자원과 계절별 특성을 극대화하여 취사, 자전거 투어, 전통 생태체험, 물놀이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취사존 운영(3~10월, 무료 이용 가능) ▲다인승자전거 및 수상자전거(4월~ 운영) ▲전기차 투어(3~11월 운영) ▲전통 염전체험(4~10월 운영) ▲여름 물놀이체험장(7~8월 한시 운영) 등으로 시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프로그램별 이용 시간, 요금, 휴무일은 상이할 수 있으며, 혹서기나 기상 악화 등 현장 운영 여건에 따라 일부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이용요금 감면 혜택 및 상세 접수 방법은 공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갯골생태공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도심 인근 자연에서 가족 및 이웃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는 혈압ㆍ당뇨ㆍ이상지질혈증 경계 단계에 있는 시민 15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이환을 예방하기 위한 ‘고혈압ㆍ당뇨 건강 리부트 캠프’를 오는 3월 3일부터 4주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버스 ‘흥카’ 운영과 만성질환 상담실, 진료실 등을 통해 발병 위험성이 확인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만성질환으로의 진행을 사전에 차단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3월 3일 첫날 사전검사(혈압ㆍ혈당ㆍ콜레스테롤ㆍ당화혈색소), 일대일 의사 상담, 저염 조리 실습, 홈트레이닝 운동 방법, 의사 만성질환 강의 등 시작으로 4주간 전문 운동지도사와 함께하는 운동 실천 등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정왕보건지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경계 단계에서의 적극적인 개입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라며 “이번 캠프는 짧은 기간이지만 실천 중심의 집중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실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왕보건지소는 이번 3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11월에도 경계 단계에 있는 시민 15명을 대상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는 장애인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경기도와 시흥시가 공동으로 예산을 지원해 장애인의 역량 개발을 돕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된다. 공모 분야는 장애인 평생교육 7대 분류인 ▲기초문해 ▲학력 보완 ▲직업 능력 향상 ▲문화예술 ▲인문 교양 ▲시민참여 ▲성인 진로 등이며, 장애인 대상 영역별ㆍ유형별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시흥시 관내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된 장애인 단체ㆍ시설, 장애인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관 및 평생교육기관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1개 사업당 최대 400만 원 이내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보조금 신청액 대비 5% 이상의 자부담 편성이 필수다. 신청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보탬e’를 통해서 온라인 신청으로 진행된다.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김상동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설계가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라며 “시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26년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3월 4일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는 인터넷을 통해 사물 간 정보를 공유·소통하는 지능형 기술을 적용해,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전류, 압력, 수소이온농도(pH), 온도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전송하는 장치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2022년 5월 3일 시행)에 따라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 확인을 위해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이 의무화됐다. 기존에 부득이한 사유로 부착 기한 연장을 신청한 사업장도 올해 12월 31일까지 부착을 완료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이에 시는 법령준수 의지는 있으나 관리 및 경영이 어려운 중소기업 20곳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비용의 최대 60%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시흥시에 있는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가운데 ‘대기환경보전법’상 4~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KB금융그룹의 ‘전국 공립 박물관ㆍ미술관 무료 관람 프로젝트’와 연계한 시민 참여형 교육ㆍ체험프로그램 ‘선사시대 바다와 조개 이야기’를 시흥오이도박물관에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사시대 바닷가 사람들의 생활과 조개의 상징적 의미를 이해하고, 도예 체험을 통해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오이도 유적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거품을 활용해 도자 표면에 자연스럽고 유기적인 무늬를 표현하는 장식 기법인 ‘블로잉 기법’을 활용해 조개 모양 접시를 직접 제작하며, 선사 문화의 생활과 예술을 체험 중심으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겨울방학 기간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박물관에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선사시대 바다와 조개 이야기’는 KB금융그룹이 한국박물관협회와 함께 추진하는 ‘전국 공립 박물관ㆍ미술관 무료 관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KB스타뱅킹 앱(App) 내 ‘국민지갑’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사용하면 재료비를 포함한 체험 비용 전액이 지원돼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흥오이도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한다. 도로점용료는 상가 등 건물에 주차장 진출입로가 보도를 점용하는 경우 부과하는 세금이다. 건물 소유자에게 부과하게 돼 있으나 실제로는 임차인(세입자)이 내는 경우가 많다. 시는 이러한 현실을 고려해 지난 2025년부터 도로점용료 감면 정책을 시행해 왔으며,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줄여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지원책으로 운영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안내표지판 설치나 차량 진출입로 개설 등을 위해 도로점용 허가를 받고, 해당 점용지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감면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감면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급한 ‘소상공인 확인서’를 준비해 오는 3월 20일까지 시흥시청 건설행정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박영덕 안전교통국장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도로점용료 감면 정책을 이어가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경로당 22곳을 차례로 방문해 설맞이 인사를 전했다. 이날 신화철 동장은 위문품(햇토미 40kg·김선물 세트·방한용품 등)을 전달하고, 경로당 이용과 운영 전반에 대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온정을 나눴다. 김영우 노인분회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안부를 살펴주고, 수시로 경로당 시설 보수와 물품 지원을 꾸준히 해주셔서 경로당 운영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긴 설 연휴를 맞아 어르신들께서 화목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신천동 경로당 운영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지역 어르신 복지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소통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관내 경로당 5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 운영에 관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명절을 앞두고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와 공경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설 연휴 기간에도 불편함 없이 의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 동안 운영하는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 안내문을 비치했다.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명절마다 찾아주고 챙겨줘서 고맙다”라며 “과림동의 관심과 배려 덕분에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영구 과림동장은 “가족과 이웃들 간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사랑 또한 넘치는 즐거운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 및 생활 안정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 관내 환경업체인 가나환경㈜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50상자를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가나환경㈜은 청소 행정 혁신을 실천하는 지역 업체로, 매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지역 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배민혁 가나환경㈜ 전무이사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이 더욱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정성이 담긴 물품이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원철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은정 정왕4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신 가나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나눔이 이어지는 따뜻한 정왕4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신현동 주민자치센터 강당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설날 희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기부로 마련된 기금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올해 역시 십시일반 모인 정성으로 마련된 꾸러미는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100가구를 대상으로 모둠전과 식혜, 돼지갈비, 과일, 만두 등 명절을 풍요롭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물품을 담아 전달했다.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설 명절마다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희망 꾸러미’를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피고 돕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김주배 신현동장은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우리가 준비한 작은 선물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 군자동에 있는 그린마트가 지난 1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100상자를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 100상자는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근 물가 상승으로 식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조리가 간편하고 보관이 쉬운 라면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그린마트 최경환 전무는 “군자동에서 5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다양한 지역단체 활동에 몸담아 왔고,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누군가에게는 작은 물품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한 끼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고종남 군자동장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해 온 그린마트의 나눔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나눔 문화가 지역 곳곳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든든한 기반을 마련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응원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희망 찾는 복지장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12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아람관 4층 중회의실에서 협력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흥시 마을복지과를 비롯해 마을자치과, 신천동 행정복지센터, 일자리경제과, 건강증진과, 시흥시대야종합복지관,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시흥시주거복지센터,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 시흥시자살예방센터 등 다양한 협력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사업 운영계획 ▲복지 사각지대 발굴 민관협력 방안 ▲마을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관 간 협업 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주민들에게 기관별 주요 복지 정보를 한눈에 제공할 수 있도록 통합 홍보물 제작 방안을 논의하고, 복지 상담에 참여한 주민의 서비스 연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공유하는 등 촘촘한 마을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엄계용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연결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복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지역 내 취약 및 위기가구 10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명절 꾸러미는 곰탕, 라면, 식용유, 튀김가루, 과일, 한과, 가래떡 등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포장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를 살피고 복지 욕구와 안부를 확인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나눔 활동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노인회 등 관계단체도 함께 참여해 위기가구 발굴과 명절 꾸러미 전달에 힘을 보탰다. 이영숙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지 못해 더 외롭고 소외되는 이웃들이 있다”라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대야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근선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복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계단체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웃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에 있는 흥케이병원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에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기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 지원을 위한 나눔의 하나로 마련됐다. 흥케이병원은 그동안 시흥시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금 지원과 함께 쌀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간호사가 직접 참여하는 기초건강관리 서비스(혈압ㆍ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를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로써 보건ㆍ복지 연계를 통한 지역 사회 건강안전망 구축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종근 흥케이병원 대표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태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선미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흥케이병원의 정기적인 후원과 의료 연계를 통해 어르신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전달해 주신 복지기금은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