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회장 최재훈)는 지난 14일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마을교육자치회 2차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학교와 마을이 협력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인천계산초등학교, 인천안산초등학교, 인천광역시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요 교육사업의 세부 일정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심폐소생술 체험 학습’ 학교 방문 일정과 산불 대피 교육 등 재난 대응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1마을 1책 읽기’ 사업 의제 발굴을 통해 마을 전반에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주민자치회와 학교가 연계한 다양한 독서진흥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올해 추진할 교육자치 역량 강화 사업의 방향을 구체화했다. 최재훈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체험형 교육과 독서사업이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김지호)는 지난 14일 관내 경로당 8곳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 만족도 증진을 위해 다과 물품과 식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에 필요한 믹스커피, 김 등을 전달했다. 한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지내다 보면 믹스커피, 반찬 등 식품이 늘 필요한데 이렇게 영종2동 협의체에서 지원을 해주니 참 고맙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나눔을 주관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풍족하게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영종2동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경로당 다과 물품 및 식품 지원사업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6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수원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선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내 31개 시·군에서 약 1만2천여 명이 참가해 2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수원시는 선수와 지도자, 임원 등 총 473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재식 의장은 선수단을 향해 “그동안의 노력과 땀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길 응원한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 누구나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개회식 참석을 통해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고, 도민 화합의 장으로서 체육대회의 의미를 함께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동숙)는 지난 15일 중부경찰서 공항지구대와 합동으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목적을 뒀다. 훈련은 폭언·폭행·기물 파손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상황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훈련의 주요 내용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상황 파악 및 초기 대응 △직원과 민원인의 안전 확보 △경찰의 긴급 출동과 현장 제압 △가해자 인계까지의 전 과정이다. 특히 각 단계를 실제와 같이 재현하며 훈련이 이뤄졌다. 유동숙 동장은 “민원실은 다양한 민원인이 방문하는 공간이기에, 예기치 않은 상황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경찰을 비롯한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행정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의회 정재호 의원(국민의힘, ·구월1·4동, 남촌도림수산동)이 발의한 ‘남동구 개인정보 보호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16일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일상생활 속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 및 노출 사고를 예방하고, 구민의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되었다. 특히 자동차 주차 시 연락처 노출로 인한 스토킹 등 범죄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안심번호 서비스’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 사업을 촉진하고 지원하기 위한 구청장의 책무 ▲개인정보 유출 예방 사업, 주차 시 안심번호 발급 서비스 지원, 개인정보 보호 교육 및 홍보 사업 등 보호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 ▲남동구에 주소를 둔 구민뿐만 아니라 관내 공공기관 근무자, 사업체 대표 및 임직원, 관내 학교 재학생까지 폭넓게 포함하고 있다. 조례를 발의한 정재호 의원은 “주차 시 차량 위 연락처가 그대로 노출되어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가 빈번하다”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안심번호 서비스 등 실질적인 지원 사업이 활성화되어 구민들이 개인정보 침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의회가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10건을 포함한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제9대 남동구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원 3명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김은숙 의원은 '구월동 영유아 체험교육시설 설치'를 촉구했으며, 김재남 의원은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소회와 감사를 전하며 구의 발전을 당부했다. 이어 오용환 의원은 남동구가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주요 정책 과제들을 제언했다. 이정순 의장은 “동료의원분들과 함께 만든 변화는 앞으로 남동구의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며 “곧 출범할 제10대 의회가 더욱 성숙한 지방자치와 구민 중심의 의정을 펼쳐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남동구의회 출범 이후 열리는 첫 회기는 오는 7월 3일부터 16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인천터미널정형외과(원장 윤용현)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도시락 김을 후원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고령 1인 가구 등 복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날도 갑자기 더워지는데, 생활이 어렵고 홀로 사시는 어르신이나 몸이 불편한 세대에 전달돼 맛있는 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윤정 구월4동장은 “구월4동은 65세 이상 고령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어르신들의 먹거리가 늘 걱정이었다”라며 “특히 명절이 아닌 시기여서 대상 가구에 더 소중한 후원 물품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인천터미널정형외과는 2017년부터 구청, 행정복지센터, 체육회, 다문화가족센터,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다양한 기관에 꾸준히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해 온 착한 의료기관이다. 지난해 3월에는 남동구청 명예의 전당 ‘현물 3000만 원 이상 서포트 그룹’에 헌액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과 15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적극 제보해 줄 것을 안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일반 주민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상점, 편의점, 음식점 등)을 주요 홍보 대상으로 포함하여, 일상적으로 주민과 접촉이 많은 지역 상인들의 협조를 유도했다.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단절된 채 생활하고 있는 독거가구, 건강 문제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돌봄 위기가구, 실직 및 소득 감소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 등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발굴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상담을 통해 긴급복지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할 예정이다. 정창범 구월2동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주민뿐 아니라 지역 상권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통장 및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협약식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자리에서는 통장과 공무원이 청렴의 가치를 공감하고, 지속적인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자 했다. 김문영 통장자율회장이 대표로 청렴 결의문을 낭독한 뒤, 참석자 전원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결의를 진행했으며, 이어 김문영 통장자율회장과 박형식 간석2동장이 청렴 협약서에 서명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다짐했다. 박형식 간석2동장은 “통장님들과 직원들이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져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간석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깨끗하고 신뢰받는 행정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삼거리장수 경로당을 방문하여 만성질환 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건강UP!, 찾아가는 백세 건강 교실’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건강UP!, 찾아가는 백세 건강 교실’은 간호직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사가 경로당을 방문해서 ▲혈압, 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 ▲만성질환 관련 건강 수칙교육 ▲통합사례관리 발굴 등을 진행하는 마을 복지 사업이며 간석3동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통합돌봄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대상자 발굴을 위해 사업 홍보 및 상담도 진행됐다. 참여한 어르신은 “거동도 불편하고 보건소까지 가기 힘들었는데 직접 경로당에 찾아와서 혈압·혈당도 측정해 주고 건강상담도 해주니 고맙다, 다음에도 와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영숙 간석3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간석3동 주민이 건강 복지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남동경찰서 만수지구대(경사 김명일)를 초청해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지능형 AI를 악용한 범죄 사례, 유형별 문자 메시지, 피해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을 생생하게 전달하여 주민자치위원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수빈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이스피싱 사례 공유와 예방을 위한 홍보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다”라며 “오늘 교육을 들은 주민자치위원 모두가 주변 이웃들에게 관련 사례를 적극적으로 전파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희자 만수3동장은 “경찰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신뢰 있는 범죄예방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 대상의 다양한 안전교육을 통해 보다 안전한 만수3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만수3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과 생활에 밀접한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가 지난해 11월 발생한 파주시 운정·금촌·조리 일대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 피해보상 방안의 일부인 피해 가구 생수구입비에 대해 영수증 없이 일괄 지급하는 방안을 최종 매듭지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당시 단수 피해 책임 주체인 한국수자원공사(케이워터)가 피해 지역 전 세대에 생수구입비를 일괄 지급키로 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공사 측이 당초 제안했던 '영수증 증빙' 방식을 철회하고, '광역상수도 단수 피해 보상협의체'의 요구를 전격 수용해 전 가구에 보편적 보상을 실시하기로 했다는 사실이다. □ '증빙 번거롭고 불편함' 덜고 17만 가구에 일괄 지급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3월 열린 '광역상수도 단수 피해 보상협의체' 4차 회의에서 파주시민들이 겪은 극심한 불편사항을 청취한 뒤,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주요 보상안에 따르면, 단수 피해를 입은 17만 가구를 대상으로 1일 7,210원씩, 총 3일분의 생수구입비 21,630원이 지급된다. 전체 보상 규모는 약 36억 7,710만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