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 창단 이후 진행해 온 선수 영입과 관련해 중간 결산 차원에서 구단의 방향성과 전력 구성을 보여줬다. 용인FC는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부터 연령별 대표 유망주, K3·K4 리그에서 성장해 온 실전형 자원, ‘용인이 키운 인재’까지 폭넓게 품으며 당장 뛸 수 있는 경쟁력과 팀의 중장기 성장 기반도 동시에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공격·중원·수비·골문까지... 균형 있는 첫 팀 완성 용인FC는 창단 1호 영입으로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석현준을 선택하며 팀의 상징과 기준을 세웠다. 이어 미드필더 신진호, 최영준, 김민우 등 K리그 정상급 베테랑 자원을 통해 중원의 중심을 확보했다. 여기에 U-23 대표팀 미드필더 김한서, 연령별 대표 출신 이규동과 김동민을 영입하며 미래 경쟁력까지 함께 품었다. 수비진도 프로 경험과 헌신성이 강점인 곽윤호, 제공권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임형진, K리그1에서 극적인 결승 골로 존재감을 드러낸 김현준, 측면의 기동력을 책임질 김한길·차승현, K3·K4 리그에서 활약한 이진섭까지 폭넓은 선수층을 구축했다. 골문에는 12시즌 이상 K리그 무대를 지켜온 베테랑 골키퍼 황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단법인 계양스포츠클럽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어린이 양궁 전문선수반을 대상으로 강화도에서 실시한 동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은 한 해 동안 성실히 훈련해온 선수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다가오는 새 시즌을 대비한 재정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훈련 프로그램은 ▲소통 능력 강화 ▲단합 및 협동심 향상 ▲인격 형성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으며,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력 강화 훈련도 병행해 참가 선수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계양스포츠클럽 최종국 회장은 “어린 선수들이 집중 훈련을 통해 기술과 자신감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라며 “이번 전지훈련이 아이들에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심어주고, 향후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과로 이어지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계양스포츠클럽은 어린이 양궁 전문선수 육성을 위해 취미반부터 전문선수반까지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과 지역 양궁 저변 확대 활동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 스포츠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스포츠클럽(회장 최종국)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지정스포츠클럽 재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정스포츠클럽은 지역 주민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전문적인 지도와 다양한 종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비영리 법인 스포츠 클럽으로, 3년마다 사업 운영의 연속성과 공공 기여도를 평가받아 재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이번 재지정 성공은 계양스포츠클럽이 지역 사회의 스포츠 활성화와 공공성 확대에 기여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계양스포츠클럽은 지난 3년간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 농구, 양궁 등 다채로운 종목을 운영하며 참여율을 꾸준히 높여왔다. 특히, 엘리트 선수 육성 및 전문 지도자 확보를 통해 종목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기타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 학교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스포츠 복지 실현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계양스포츠클럽 최종국 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 덕분에 재지정에 성공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재지정을 계기로 계양스포츠클럽은 앞으로도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7일 제3연륙교 개통을 앞두고 시민이 함께 걷고 뛰는 ‘걷기&달리기 대회(WALK&RUN)’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걷기(WALK) 약 2000명, 달리기(RUN) 약 2000명 등 총 4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제3연륙교 상부를 함께 걸으며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도 참석해 시민들과 발걸음을 함께했다. 지난주 개최된 전국 듀애슬론 대회에 이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선수 중심의 경기에서 한 단계 확장해, 시민 누구나 함께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제3연륙교를 일반 시민이 넓은 구간에서 실제로 함께 걷고 달려본 첫 대규모 체험 행사로, 개통 후 일상이 될 ‘새로운 이동의 길’을 시민들이 한발 먼저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영종–청라 구간을 잇는 해상교량 위에서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 풍경과 184m 높이의 웅장한 주탑 전경, 청라호수공원·삼백리 자전거 이음길로 이어지는 도시 경관을 감상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가족 단위부터 어르신·청년·어린이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제3연륙교가 향후 시민 누구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여자태권도팀 소속 선수들이 지난 19일 개최된 ‘2025 한국실업최강전 전국태권도대회’와 지난 21일 개최된 ‘2025 방콕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에서 금메달을 연이어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동구청 여자태권도팀은 이번 한국실업최강전 대회에 출전하여 장은지(-73kg) 선수가 금메달, 최수영(-46kg), 조희경(-67kg) 선수가 은메달, 김솔라(-57kg)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3인조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25 방콕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에 국가대표로 출전한 이예지 선수(-49kg)는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예지 선수는 결승전에서 중국의 푸샤오루 선수와 치열한 접전 끝에 라운드 스코어 2대1로 승리를 차지하며 지난 8월 무주 그랑프리 챌린지 –49kg급 우승에 이어서 두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과 인천 동구의 위상을 높여준 지도자와 선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2025년 11월 23일,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가 펼쳐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은 뜨거운 환호로 가득 찼다. 이날 청주FC와의 경기를 끝으로 인천유나이티드는 2025 K리그2 우승컵을 거머쥐며, K리그1 복귀를 이뤄냈다. 창단 22년 만의 첫 강등이라는 아픔을 겪은 지 1년, 시민구단 인천유나이티드는 다시 한 번 그 이름의 의미를 증명했다. 이날의 우승은 한 구단의 성취를 넘어, 도시 전체가 함께 이룬 부활의 상징이었다. 위기에서 기회로, 모두가 함께한 도전 인천유나이티드는 2003년, 4만여 명의 시민 주주가 참여해 탄생한 대한민국 대표 시민구단이다. 2005년 K리그 준우승, 2015년 FA컵 준우승, 2022년 리그 4위 및 ACL 진출 등 지난 22년간 끊임없이 도전해 온 구단은 2024년 K리그1 최하위로 강등되며 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인천시는 이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았다. 2024년 11월 25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구단 재정비와 체질 개선을 위해 ‘비상(飛上)혁신위원회’ 구성을 지시하고 전문가 중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23일 인천 도심 일원에서 열린 인천의 유일한 국제공인 풀코스 마라톤 대회 ‘2025 인천마라톤’이 2만여 명의 참가자와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엘리트 남자부문 우승은 에티오피아 게르바 베아타 디바바 선수가 2시간 6분 52초의 기록으로 차지했다. 남자부문 2위는 케냐 길버트 키베트 선수(2시간 6분 54초)가 차지했다. 여자부문 우승은 루마니아 조안 첼리모 멜리 선수가 2시간 22분 57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며, 2위는 에티오피아 에나트네시 아람레 티루세 선수(2시간 23분 16초)가 차지했다. 국내 선수 중에서는 코오롱 소속 박민호 선수(2시간 11분 58초), 삼척시청 소속 이수민 선수(2시간 35분 41초)가 각각 남녀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인천마라톤에는 해외 8개국에서 참가한 엘리트 선수 70명과 2만 명의 마스터스 선수가 참여했으며, 마스터스 부문은 ▲풀코스(42.195km) ▲10km ▲5km 총 3개 종목으로 운영됐다. 특히, 5km 건강달리기 코스에는 가족·친구·직장동료 등 다양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서로를 격려하고 완주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이 ‘2025 인천광역시 챔피언십 축구대회’에서 10세 이하(U-10) 부문 ‘우승’ 및 11세 이하(U-11) 부문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인천광역시 축구협회 주최했으며, 10세 이하(U-10) 부문 16개 팀, 11세 이하(U-11) 부문 27개 팀이 참여해 지난 11월 4일부터 15일까지 송도LNG축구장에서 풀리그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U-10)은 8강에서 ‘미추홀유소년팀’을 상대로 2:1, 준결승에서 강호 ‘인유서구’를 5:1로 제압한 뒤, 결승에서 ‘만수북FC’를 5:1로 꺾는 등 대회 내내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하며 전승으로 우승을 확정 지었다. 11세 이하(U-11) 팀은 결승에 진출했으나 아쉽게도 1:4로 패하며 3승 1패의 성적을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 정신과 팀워크를 발휘한 덕분에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연수구는 유소년 선수들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제주 서귀포시 강창학야구장에서 열린 ‘제4회 서귀포칠십리 전국리틀야구대회 왕중왕전’에서 남동구 리틀야구단이 계룡시 리틀야구단을 5대 0으로 꺽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서귀포칠십리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다. 대회는 당초 비 예보로 인해 리틀야구연맹 경기 규정에 따라 공동 우승으로 마무리될 위기가 있었다. 하지만, 경기 당일 비구름이 걷히고 맑은 날씨 속에서 남동구 리틀야구단은 상대팀과의 정면 승부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우승을 확정했다. 특히, 남동구 리틀야구단은 이번 결승까지 총 다섯 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한 점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방어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전국 최강팀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이번 우승은 지난 9월 태백산배, 10월 MLB컵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전국대회 우승으로, 이를 통해 선수들의 뛰어난 실력뿐 아니라, 감독과 코치진의 우수한 지도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야구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한 선수들과 지도진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우리구를 대표하는 리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2025 인천마라톤’ 대회가 오는 23일 인천문학경기장과 미추홀구·연수구·남동구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천시와 대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시체육회와 인천시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한다.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이 후원하며, 전 세계 9개국 2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풀코스(42.195km), 10km, 5km 총 3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한국방송공사(KBS)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가 열리는 11월 23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문학경기장을 중심으로 ▲선학역 사거리 ▲해안초소 삼거리 ▲아트센터 인천 ▲안말사거리 ▲인천시청 등 마라톤 주요 구간에서 시간대별 교통 통제가 실시된다. 인천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교통통제 상황을 사전에 안내하고 있다. 특히 시내버스 임시 우회 운행에 대해서는 무정차 정류장과 우회 노선을 버스 정류장과 차량 내부 안내문으로 공지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120미추홀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정복 시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열정이 이어져 인천마라톤의 밝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는 지난 16일 주민행복센터에서 제23회 동구청장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후원하고, 동구체육회와 동구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동호회 선수 등 모두 25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본 대회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을 연령대별로 나눠 진행했으며, 클럽별 점수 합산 결과 ‘행복민턴클럽’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구청장기를 차지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인 동구청장기 배드민턴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동구는 동호인들이 마음 놓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특례시는 15일 오전 하갈동에 있는 기흥레스피아 축구장에서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주최로 ‘용인FC 여성 아마추어 풋살대회(Mireu Queen Cup)’가 열렸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21개팀, 20~60대 선수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선수들은 순수한 아마추어로 20~30대 ‘챌린지부’에서는 퀸즈FC, 동백WFC, 기흥 뉴발FC, 시스터즈 블루, 수지축구단1·2, 기흥 황근발FC, JTW, 블루진FC 등 12개 팀이 불꽃 튀는 승부를 벌였다. 40~60대 ‘레전드부’에서는 시스터즈 블랙, 청바지FC, 기흥 닥공FC, 볼터치FC, 기흥 니발내발FC 등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대회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2026년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를 향한 응원을 당부했다. 이상일 시장은 “내년에 용인FC가 K리그2에 출전하는데 많은 응원을 해주면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며 “시장으로서 축구를 비롯해 문화, 예술, 교육 분야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적극 투자하겠다”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특례시는 15일 오전 기흥구 공세동에 있는 용인조정경기장에서 ‘용인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조정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동호인을 비롯한 선수 200여 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용인특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 선수들에게 메달을 수여했다. 조정팀은 전국대회 남자 일반부 쿼드러플스컬(4X+) 종목에서 강우규, 이상민, 어정수, 이학범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외에도 남자 일반부 무타페어 종목에서 장신재, 박지수 선수가, 더블스컬(경량급) 종목에서 이재승, 이종희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차지했다. 조정팀의 이러한 성과는 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뤄진 결실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시조정협회 창립부터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이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드러내기까지 아낌없이 지원해 왔다. 시의 이러한 지원에 시청 소속 이종희, 강우규 선수가 2025년 조정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 4억 3400만 원에 시비 1억 8600만 원을 들여 3년간 조정 발전을 위한 사업을 펼칠 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특례시는 직장운동경기부 검도팀이 ‘제3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인희 감독이 이끄는 용인특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검도팀은 11일부터 13일까지 진천스포츠타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5인조 단체전, 통합개인전, 6단부 개인전 3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첫날인 11일 6단부에서 조진용 선수가, 통합개인전에서 김동연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시 검도팀은 대회 마지막날인 13일 5인조 단체전(이진혁, 이환희, 정용준, 정용석, 김동연, 김태연, 한솔민)에서 강원도 인제군을 3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 6단부 조진용 선수는 지난 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를 기록했으며, 10월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검도팀 조진용, 이진혁, 이환희, 김동연 선수는 17일과 18일 대한검도회 중앙연수원에서 열리는 제1회 아시아·오세아니아 검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 출전한다. 이상일 시장은 “검도팀이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제7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개막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는 14~15일까지 가평 한석봉체육관에서 열린다.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87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대회 개회식에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 경기도장애인탁구협회 김치영 회장, 경기도장애인탁구협회 유봉재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하여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단, 심판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개회식 대회사에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회장이신 김동연 도지사께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선수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탁구 종목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총득점 36,275점으로 4연패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탁구 종목의 눈부신 활약이 경기도의 전국체전 5연패 달성에 크게 기여한 만큼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대회 준비를 위해 헌신해주신 경기도장애인탁구협회와 가평군장애인체육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또한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자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난 9일 ‘제7회 화성특례시장배 파크골프대회’와 '제12회 화성특례시장배 보디빌딩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화성시동탄파크골프장에서 ‘제7회 화성특례시장배 파크골프대회’는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시민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것으로, 화성특례시파크골프협회 등록 회원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기량을 겨루며 건강을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성적에 따른 시상은 물론 홀인원상 등 다양한 시상과 이벤트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제12회 화성특례시장배 보디빌딩 대회를 개최하며 시민과 선수들이 함께하는 건강과 스포츠의 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화성시체육회 주최, 화성시보디빌딩협회 주관, 화성특례시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남녀 보디빌딩, 피지크, 보디피트니스, 비키니 피트니스, 클래식 보디빌딩·피지크, 스포츠 모델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엄격한 계측과 경기 규정 속에서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건강과 열정, 도전정신을 공유했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지역 체육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특례시는 지난 8일 동탄센트럴파크 일원에서 '2025 화성특례시 네오-볼 시민리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뉴-스포츠 문화의 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도내 가장 젊은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정체성을 반영해, 최근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피클볼과 3×3 농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참가한 생활체육인과 시민들이 열띤 경쟁과 체험 경기를 즐겼다. 피클볼은 테니스·배드민턴·탁구의 장점을 합친 라켓 스포츠로, 이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파라 피클볼 시범경기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스포츠 행사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와 함께 열린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에서는 티볼, 스포츠스태킹 등 다양한 뉴-스포츠 체험과 비보이·K-POP 공연이 진행돼, 단순한 경기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스포츠 문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오현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새로운 스포츠를 경험하며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행사를 통해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