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8월 11일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여주시가 장려상, 여주도시공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여주시는 '버려진 강변, 여주 도심 최초의 시민공원이 되다' 사례를 발표해 시·군 부문(B그룹) 장려상을 수상했다. 해당 사례는 그동안 활용되지 못했던 남한강변 유휴지를 경관농업단지로 조성하여 시민에게 새로운 휴식·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주도시공사는 '사각지대 제로(ZERO)화를 향한 도전, 임산부 맞춤형 이동권 보장체계 구축' 사례로 공공기관 부문(D그룹)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주도시공사는 임산부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보건소 등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임산부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 맞춤형 이동지원 서비스를 마련하는 등 기존 교통약자 이동지원의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해소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여주시는 시와 공공기관이 나란히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시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충우 여주시장과 여주시새마을회 회장단 및 각 읍·면·동 협의회장, 부녀회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여주시새마을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주시새마을회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회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구심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은미 여주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새마을회의 주요 사업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과 힘을 모아 지역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하나씩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새마을회는 숨은 자원 모으기, 아이들에게 물려줄 행복한 나무 심기, 사랑의 고추장·김장 담가주기 등 다양한 사업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11일 시청 별관 6층 소회의실에서 부패방지교육 대면교육 의무대상자를 대상으로 청렴 내부강사가 직접 진행하는 추가교육을 실시했다. 홍보감사담당관에서는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해 반부패·청렴교육을 중점 추진해 왔다. 특히 올해는 외부강사 초빙 교육을 기존 2회에서 7회로 확대해 부패취약분야 담당자 교육 4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청렴라이브’ 1회, 전 직원 반부패·청렴교육 2회를 실시했다. 여기에 신규·승진자 중 휴·복직 등의 사유로 기존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대면교육 의무대상자까지 챙기기 위해 추가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홍보감사담당관 청렴조사팀 청렴도 담당자가 직접 강사로 나선 첫 사례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청렴교육 내부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저연차 직원이 선배 공직자들과 청렴 지식과 사례를 공유했으며, 외부강사 대신 자체 교육을 진행해 감사부서의 청렴교육 역량을 높이고 예산도 절감했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배포자료를 토대로 자체 구성한 ‘꼭 알아야 하는 세 가지 부패방지 법령’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해충돌방지법은 ‘사적 이해관계를 직무에서 멀리하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정보화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스마트폰 활용 능력 향상과 온라인 마케팅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된다. 교육 신청은 8월 11일부터 8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여주시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2시간)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내용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손님을 부르는’ 블로그 & SNS 글쓰기 ▲‘디자인 걱정 끝’, AI로 만드는 홍보 이미지 ▲‘클릭을 부르는’ AI 카드뉴스 & 마케팅 홍보물 ▲‘조회수를 잡는’ AI 숏폼 영상 기획 & 대본▲‘눈길을 사로잡는’ AI 비디오 & 자막 편집 ▲‘나도 숏폼 크리에이터!’ 매장 홍보 영상 완성 ▲AI와 함께 성장하는 내 가게 등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신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한 끼 뚝딱! 밑반찬 지원사업’ 제18회차를 진행했다.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하여 꽈리고추 멸치볶음, 무생채, 소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등 영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매달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각 마을의 부녀회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우리 지역 농산물로 만든 정성 가득한 밑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건강한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4월부터 시작해 벌써 18회차를 맞이한 이번 반찬 봉사는 대신면 지사협을 비롯해 새마을부녀회와 적십자봉사회가 뜻을 모아 번갈아가며 든든한 손길을 보태주고 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각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매주 봉사를 이어가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깊은 의미를 더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지난 8월 10일 관내 썬밸리 워터파크에서 여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으로 아동‧종사자 300여명이 참여하는 ‘2026년 여주시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하루 쉼표’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연합캠프는 학업과 일상에 지친 돌봄 아동들에게 신체적·정신적 휴식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아동센터 간 상호 교류를 촉진하여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시원한 워터파크 물놀이 시설을 즐기며 활력을 충전하고, 또래 및 타 센터 아동들과 한데 어우러져 친화력과 협동놀이를 몸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은 물론, 저녁 연회장 뷔페식까지 풍성하게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여주시 가족복지과 관계자는 “이번 연합캠프가 우리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이자 따뜻한 쉼표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복지 증진과 돌봄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여주시가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여주시 산하 공공기관 경영실적 및 기관장 성과평가에서 기관장 평가 최고등급인 ‘가(탁월)’ 등급과 기관평가 ‘나(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여주시가 외부 전문기관인 (주)가치경영원에 위탁 의뢰해 실시했으며, 평가 결과는 여주시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이순열 이사장은 기관장 평가에서 90.28점을 받아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 재단도 기관평가에서 전년도 88.76점보다 0.22점 상승한 88.98점을 기록하며 ‘나’ 등급을 유지했다. 기관장 평가는 기관 경영평가 결과와 기관장 성과계약 달성도를 종합해 산정됐다. 기관장 성과계약 달성도는 93.29%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문화·관광 경영성과는 99.54%를 기록했다. 기관평가에서도 공연·전시 공간 운영과 문화예술 향유, 문화복지, 문화예술교육 등 유형별 경영성과 평가지표에서 99.16%의 높은 달성도를 보였다.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자는 2024년 103만 640명에서 2025년 169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2027년 주민자치회가 추진할 새로운 의제를 발굴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7 오학동 주민자치회, 우리 무엇을 해볼까?'라는 주제로 마련됐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의 현안과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함께 살펴보고 내년도 주민자치회가 추진할 사업과 의제를 고민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김형숙 강사(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겸 퓨처센터 대표이사)가 초빙돼 주민자치의 의미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방법 등을 강의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강사의 일방적인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지역의 문제와 주민들의 필요를 생각하고, ‘우리 지역에서 무엇을 해볼 수 있을까’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오학동의 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 및 요구사항 등을 돌아보고, 기존 주민자치 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과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며 2027년 주민자치회가 추진할 의제를 함께 모색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여주백로 로타리클럽으로부터 회장 이취임식을 기념해 사랑의 쌀 31포(10kg 기준)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해 들어온 화환 대신 받은 것으로, 나눔을 통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 여주백로 로타리클럽은 지난 2025년 1월 14일 가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물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민관협력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최승미 여주백로 로타리클럽 신임 회장은 "클럽의 새로운 시작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임영석 가남읍장(공공위원장)은 "지난 1월 업무협약 이후 한결같이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여주백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가족센터는 센터 개소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12일 여주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통통가족 어울림 운동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주 지역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과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건강한 가족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행사는 오전 9시 참가자 접수를 시작으로 ▲주니어 치어리딩 식전공연 ▲개회식 및 가족대표 선서 ▲어울림 운동회 ▲경품 추첨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된다. 어울림 운동회에서는 참여 가족들이 ‘소통팀’과 ‘어울림팀’으로 나뉘어 아동부터 성인, 조부모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게임에 참여한다. 참가자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도 마련되며, 행사 종료 후 아동에게는 과자 꾸러미가 제공된다. 행사장 로비에는 가족들이 즐거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된다. 박지현 센터장은 “개소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센터와 함께해 온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정보통신과는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디지털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육장을 찾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부터 시작해 8월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여흥동 행정복지센터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운영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간대별로 2시간씩 교육이 진행되며, 어르신들이 자신의 수준과 관심에 맞춰 스마트폰과 인공지능(AI) 등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AI 활용 교육과 스마트폰 교육에 대한 어르신들의 참여가 활발하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부터 AI를 활용한 정보 검색과 생활 속 재미있는 활용법까지 직접 실습하며 디지털 기기를 보다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단순한 기기 활용법을 넘어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개인정보 보호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최근 보이스피싱이나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개인정보를 노리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았을 때의 대처 방법과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 링크를 함부로 클릭하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가 추진 중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퇴원 후 환자의 건강 회복과 돌봄 공백을 메우며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담도암과 혈액암으로 치료 중인 A어르신은 지난 6월 초 병원에서 퇴원했으나, 소화기능 저하로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주수발자인 배우자도 고령과 노쇠로 간병이 어렵고 자녀들 역시 생업으로 지속적인 돌봄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특히 퇴원 당시 장기요양 등급이 없어 방문요양 등 장기요양 서비스를 즉시 이용하기 어려웠다. 이에 여주시는 장기요양등급 신청을 지원하는 동시에, 등급 판정을 기다리는 동안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해 한달간 가사·식사를 지원했다. 또한'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을 통해 가정에서 건강상태 관리와 영양수액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 대상자의 안정적인 재가생활과 고령 배우자의 돌봄 부담 완화를 지원했다. 이번 사례는 퇴원과 장기요양서비스 이용 사이의 공백을 지역사회의 의료·요양·돌봄서비스로 연결한 사례로, 대상자의 건강뿐만 아니라 가족의 돌봄 부담까지 함께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여주시 문화복지국장(강대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충우 여주시장은 10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여주~원주 복선전철 구간 내 강천역 신설을 재차 건의하고, 역 신설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2월 면담 이후 약 6개월 만에 다시 마련된 자리로, 이 시장은 지난번 건의에 이어 강천역 신설이 지역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여주시 동남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했다.이 자리에는 김광덕 여주 부시장도 배석했다. 이충우 시장은 “여주시는 지리적 여건과 각종 수도권 규제로 인해 성장과 발전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며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때 강천역 신설은 단순한 역 하나를 추가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균형발전과 교통복지 실현을 위한 중요한 기반시설”이라고 설명했다. 특히“향후 경강선 전철 연장 및 GTX-D노선 운행 등 잠재적 교통수요를 고려할 때 여주역~서원주역(22㎞) 간 중간 역사로서의 강천역 신설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역 신설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 같은 여주시의 강천역 신설 요청에 대해 홍지선 차관은“건의하신 내용은 잘 이해했다”며 “역 신설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시는 여주~원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가 운영하는 ‘오학물놀이장’이 철저한 위생·안전 관리와 차별화된 시설을 바탕으로 여주시민은 물론 인근 시군 주민들까지 사로잡는 여름철 대표 피서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계속되는 무더위와 열대야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지난달 31일(금)부터 야간 연장 운영을 전격 실시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다가오는 광복절 연휴 기간인 8월 14일(금)부터 16일(일)에도 3일간 20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단, 연휴 마지막인 17일(월)에는 주간 운영(18시 운영 종료)만 하며, 18일(화)은 시설 정비 및 수질 관리를 위한 휴무일이므로 유의해야 한다. 오학물놀이장이 이처럼 인근 관외 지역까지 소문난 명소가 된 배경에는 ‘깨끗한 물’과 ‘직원들의 친절 서비스’가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오학 물놀이장에서는 매주 월요일마다 물을 전부 교체하고, 수시로 시설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또한 현장 직원들의 세심하고 친절한 서비스도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끌어올리는 요소 중 하나다. 실제로 오학물놀이장 전체 이용객 중 약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올해 건축 준공 전 민원인이 도로명주소·지목변경·취득세 신고를 위해 여러 부서를 각각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미신고로 인한 가산세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목변경과 취득세 신고 안내 올인원(All-in-One) 서비스”를 지난 2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민원인이 도로명주소를 신청하는 단계에서 지목변경과 취득세 미신고 절차까지 한 번에 안내하고, 지목변경이 완료되면 취득세 신고 안내 문자를 발송하여 가산세 발생을 이중으로 차단하는 비예산 혁신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민원인의 방문 횟수를 3회에서 1회로 단축하고, 지목변경과 취득세 미신청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족도 조사 결과 민원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여주시 홈페이지와 연결된 QR코드를 통해 서비스를 안내하고, QR코드 이용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별도의 리플릿과 안내문을 제작·제공했으며, 외국인 시민을 위한 다국어(한국어·영어·중국어) 안내문도 마련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주시 민원토지과 관계자는 “올인원 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에 최선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지난 7일 시청 별관 6층 소회의실에서 읍·면·동 주민등록 담당팀장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원활한 추진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사 방향과 절차, 조사시 유의사항 및 사례별 처리방법 등을 공유하고 계속해서 강화되는 개인정보 보호 관련 개인정보 취급시 유의할 점 및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 했다. 특히 민원토지과장과 민원행정팀장이 함께 참여해서 읍면동 담당팀장과 실무자들의 현장 애로사항과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격려하며 읍·면·동과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확한 행정의 출발점이며 현장 담당자의 세심한 확인이 신뢰받는 행정으로 이어지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꼼꼼하게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여주시재향군인회는 10일 오전 9시 한글시장 내에서 제81주년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태극기와 함께 GO! GO! GO!’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준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장을 보러 나온시민들에게 가정용 태극기 200개와 국경일 태극기 달기 운동 포스터를 나눠주며 태극기 게양을 독려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앞두고 국경일 태극기 게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준호 회장은 “광복절은 일제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나 국권을 회복한 뜻깊은 날”이라며 “시민들께서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재향군인회는 지역사회 안보의식 함양과 나라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