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국민의힘·기호2번)가 16일, 백운호수와 왕송호수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관광·문화 활성화 구상을 발표하며 “의왕의 두 개 호수를 수도권 대표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관광·문화 분야 공약 발표를 통해 백운호수에는 음악분수와 문화공연 공간을, 왕송호수에는 달빛야경교와 야간 경관 콘텐츠를 조성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관광문화벨트 조성 계획을 공개했다. 김 후보는 “백운호수와 왕송호수는 의왕의 가장 강력한 관광 자산이자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이제는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고 즐기는 공간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왕송호수에 대해서는 “철도박물관, 조류생태과학관, 자연학습공원, 레일바이크 등 이미 훌륭한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음에도 관광객 편의 인프라와 체류형 콘텐츠는 아직 부족한 상황”이라며 “대형 관광버스와 차량 수요 증가에 대비한 주차공간 확대 방안을 충분히 검토하고 관광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 “왕송호수 일대에 먹거리·카페·체험형 상권과 연계된 관광 활성화 전략을 추진해 체류형 관광 구조를 만들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성제 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가 15일 저출생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보육·돌봄 정책인 ‘의왕형 원스톱 돌봄도시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아이를 낳는 순간부터 성장까지 도시가 함께 책임지는 의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은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국가의 미래 자체가 흔들릴 정도의 심각한 저출산 위기 상황”이라며 “출산과 육아 부담 때문에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젊은 세대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제는 지방정부가 단순 행정 기능을 넘어 시민들의 삶을 직접 책임지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거에는 출산율 문제를 개인의 선택 문제로 바라봤다면, 이제는 국가와 도시의 존립을 결정하는 핵심 과제로 접근해야 할 시점”이라며 “아이를 낳고 싶어도 부담 때문에 망설이는 현실, 아이를 낳아도 돌봄 공백 때문에 힘들어하는 현실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출산지원금 얼마가 아니다”라며 “‘아이를 낳아도 괜찮은 도시’,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특히 “앞으로 도시 경쟁력은 단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국민의힘·기호2번)가 15일 의왕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의왕시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 직후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다시 선출하는 선거가 아니라 의왕의 미래 10년, 20년의 방향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그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온 변화와 성과를 바탕으로 중단 없는 의왕 발전과 더 큰 도약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 5·6기와 8기를 거치는 동안, 의왕은 과거의 낙후된 베드타운 이미지를 벗어나 수도권 대표 명품도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도시의 가치와 경쟁력, 시민 삶의 질이 눈에 띄게 달라져 시민들께서도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있고, 수도권 남부 핵심 교통·주거·미래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 핵심 방향으로 ‘중단 없는 도시 발전과 완성’을 제시했다. 그는 “지금 의왕은 매우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추진 중인 대형 교통망과 도시개발, 문화·의료·교육·생활 인프라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4일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1인 중장년 40가구에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일상생활과 정서적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잡곡, 과일, 간편식 등이 담긴 꾸러미를 마련하고 대상자들의 건강상태와 생활 불편사항 등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전영배 위원장은 “혼자 생활하시는 중장년 가구는 식사 준비나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직접 준비한 꾸러미가 든든한 한끼와 함께 ‘혼자가 아니다’라는 마음까지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협의체 위원님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바쁘신 생업 중에도 귀한 시간 내어 꾸러미 포장부터 배달까지 직접 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왕시 보건소가 지난 14일 부곡중학교에서 '우리학교 건강히어로' 발대식을 개최하고, 학생 14명을 건강 히어로로 임명했다. '우리학교 건강히어로'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학교 내 건강생활 실천과 감염병 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사업으로, 부곡중학교가 시범학교로 선정돼 처음 운영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건강히어로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임명장과 활동 뱃지가 수여됐으며, 보건소 및 학교 관계자들은 학생들의 힘찬 발걸음을 축하했다. 발대식 이후 학생들은 곧바로 교내 예방 활동에 참여해 1시간 동안 손소독제 비치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손 씻기 관련 팸플릿을 학생들에게 배부하는 등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임인동 보건소장은 “학교의 건강지킴이이자 친구들의 건강을 함께 살피는 든든한 건강히어로로서 학생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이번 시범 사업이 학교 전체를 건강하게 바꾸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건강히어로 학생들은 ▲교내 감염예방 캠페인 ▲건강생활 실천 홍보 ▲손 위생 활동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활동에 참여하며 학교 내 건강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왕시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2026년 경기행복마을관리소지역특색사업'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거점형 마을서비스 플랫폼으로서 ▲생활불편처리 ▲안전순찰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등 동네 생활문제를 가까이서 바로 해결해 주는 공공관리소 역할을 해 왔다. 올해 사업에서는 재개발지역 환경관리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생활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오전동(모락로 11)과 내손2동(내손공원길 39) 2개소의 경기행복마을관리소를 중심으로 총 4개 사업이 운영된다. 오전동에서는 재개발로 인한 빈집 증가와 환경관리 공백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동네 한뼘정원 조성사업'과 '행복마을 길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우리동네 한뼘정원’ 사업은 재개발지역 내 유휴공간과 방치 공간을 활용해 소규모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과 도시미관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행복마을 길 돌봄 사업’은 노후 주거지와 빈집 밀집 지역 골목 환경정비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왕시가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2차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 가구로, 올해 3월 기준 가구원 합산 건강보험료를 바탕으로 결정된다. 특히, 시는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접수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18일 1·6 ▲19일 2·7 ▲20일 3·8 ▲21일 4·9 ▲22일 5·0)를 적용해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원활한 신청 접수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동 주민센터 현장 인력 보강, 전산 시스템 점검, 민원 대응체계 구축 등 모든 사전 준비를 마쳤다. 지원금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신용·체크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신청은 제휴 은행 영업점 및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아울러, 시에서는 1차 지급 기간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도 이번 지급 기간 중 신청이 가능 하도록 해, 많은 시민이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국민의힘·기호2번)가 14일 고천동을 의왕의 새로운 행정·문화·생활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고천 행정문화타운 조성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젊은 세대와 가족 중심의 복합커뮤니티센터(공공수영장 조성 등) 건립과 의왕문화원 이전 추진을 포함한 대규모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 계획을 밝혔다. 김 후보는 “고천동은 현재 의왕시청과 의왕시의회, 경찰서, 소방서, 보건소, 중앙도서관, 아름채 노인복지관, 청소년수련관 등 의왕의 핵심 행정·복지·문화 기능이 모두 집적된 지역”이라며 “지금까지는 행정타운 역할을 해왔다면 앞으로는 여기에 문화와 예술, 체육과 청년·가족 기능까지 결합된 의왕형 복합행정문화타운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고천지구 개발과 신규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며 젊은 세대와 학부모층 유입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에 걸맞은 생활문화 인프라와 커뮤니티 기능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후보는 우선 고천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주민편의시설 수준이 아니라 젊은 세대와 가족 중심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의왕형 미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국민의힘·기호2번)는 14일 최근 더불어민주당과 일부 시의원들이 특정 사안을 반복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정상적인 정책 검증이 아니라 사실상 낙선운동에 가까운 반복 네거티브”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김 후보는 “이번 사안은 처음부터 김성제가 핵심 수사 대상이 되어 시작된 사안이 아니었고 당시 특검 단계에서도 별도의 조사나 소환 통보가 있었던 사실이 없었다”며 “그럼에도 일부에서 선거를 앞두고 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꺼내 정치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에도 동일한 취지의 결의문과 정치공세가 있었는데 또다시 같은 프레임을 반복하고 있다”며 “혐의에 대한 입증이나 결정적 근거가 나온 것도 아닌데 선거 때에 맞춰 재탕·삼탕하는 것은 정치적 목적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 김성제가 어떠한 재판을 받고 있는 것도 아니고 금품수수나 불법 청탁 등 불법행위가 확인된 사실도 없다는 점”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의혹만 반복 노출하여 정치적 리스크를 덧씌우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강조했다. 또 “실제 내용을 보면 행정 절차상 일부 보완 문제를 정치적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의왕시청소년재단이 청소년 주간을 맞아 13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자의누리터에서 재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단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실제 위기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는 5월 23일 개최 예정인‘제4회 의왕Youth Festa’등 다양한 재단 현장 사업 운영을 앞두고 안전 대응 체계를 철저히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의왕소방서와 연계해 진행된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실습 등 실제 상황에 적용가능한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돼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응급상황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가상 상황 실습을 통해 실제적인 구조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소리 의왕시청소년재단 사무국 교육 담당자는“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운영하는 재단에게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라며“앞으로도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과 대응 훈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관내 어르신과 주민 등 15가구를 대상으로 내손1동주민센터에서‘가정의 달 정서 나눔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과 다양한 가정의 주민들이 함께 모여 꽃을 통해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을 느끼고, 이웃 간 따뜻한 소통의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도 직접 행사에 참여해 참가자들과 함께 꽃바구니를 만들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참여자들은 여러 종류의 꽃을 직접 선택하고 배치해 자신만의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완성했다. 꽃을 만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웃음꽃이 피어났으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오갔다. 한천석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과 주민 여러분에게 작은 기쁨과 따뜻한 위로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고, 활기찬 일상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소통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애 내손1동 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소통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를 위해 협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취약계층의 정서 돌봄을 위한 사업인 ‘나눔으로 이어져 더(The) 행복한 동네 2기’의 2회차 프로그램으로 ‘미션과 함께하는 장보기’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장보기에 앞서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투호놀이 등 소소한 미니게임을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통시장에서 짝꿍으로 맺어진 협의체 위원과 함께 장보기 미션을 수행하며 실생활에 필요한 식재료와 생필품을 직접 구입했다. 특히 이번 장보기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과 대화를 나누며 함께 장을 보는 ‘일상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권모 어르신은 “오늘 짝꿍과 함께 게임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니, 저절로 웃음이 나서 정말 좋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영배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1인 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으로 이어져 더(The) 행복한 동네 사업은 오는 8월까지 매월 다채로운 주제로 계속된다. 앞으로 ▲3회차‘싱글벙글 너나들이(바라산자연휴양림)’ ▲4회차‘함께하는 나눔한상(공동조리)’▲5회차‘듬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왕시가 지역사회 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기반 사회적경제 창업가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과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개인과 팀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부터 창업 역량 강화까지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기초과정은 6월 8일부터 6월 17일까지 주 2회(월·수),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사회적경제 조직의 개념 이해 ▲사회적경제기업 사례 공유 ▲선배 사회적기업가와의 토크콘서트 등 사회적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심화과정은 6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주 2회(월·수), 총 8회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창업 아이템 고도화 워크숍 ▲사업계획 고도화 멘토링 등의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의왕시 마을공동체 거점 공간 ‘들락날락’(안양판교로 78)에서 기초과정 30명 내외, 심화과정 25명 내외로 운영된다. 참여신청은 6월 5일까지 온라인 구글 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국민의힘·기호2번)가 13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개통에 맞춰 내손동 주민들의 철도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가칭)계원예대역 복합 추가 출입구 구상’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히 출입구 하나를 추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롯데마트·계원예대 방향과 내손주공아파트 방향까지 포함한 대규모 생활권 연결형 철도 접근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구상은 최근 내손동 주민들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철도 이용 불편 우려에서 출발했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개통이 본격화되고 있지만, 현재 계획된 출입 체계만으로는 내손동 주민들의 실제 생활 동선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특히 롯데마트, 계원예대 및 내손동 주요 주거지역 주민들이 역까지 이동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보행 불편이 예상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따라 김 후보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내손동 생활권 전체의 철도 접근성을 현실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구상안을 발표했다. 김 후보 측이 공개한 검토 구상안에 따르면, 우선 1단계로 롯데마트 방면 연결통로와 추가출입구 설치가 추진된다. 해당 계획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왕도시공사가 12일 도시재생안전협회가 주관하는 ‘AI 안전 인증’을 획득하며, 공공시설 운영 전반에 걸친 AI 기반 ESG 경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인공지능 안전 인증제도’는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체계 ▲위험 예측 및 대응 역량 ▲데이터 기반 운영관리 ▲시민 편의 서비스 사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되는 인증이다. 공사는 지난해‘AI 인공지능 TF’를 운영하며, 현장 안전관리와 시민 서비스 개선에 필요한 AI 활용 과제를 발굴했다. 그 결과, 인공지능(AI) 중장기 경영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시설 사고·민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안전사고 관리시스템’, 이용객 흐름과 시설 수요를 분석하기 위한 ‘AI 이용객 예측 시스템’, 내부 업무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규정집 검색 앱’ 개발을 추진했다. 또한, 임직원의 AI 이해도와 실무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자체 인공지능 활용·보안 가이드를 신설했다. 노성화 사장은 “이번 AI 안전 인증 획득은 공사가 추진해 온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와 시민 중심 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왕시가 직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13일과 14일, 27일과 28일, 5월 11일과 12일 총 6일간에 걸쳐 시 정보화 교육장에서 ‘2026년 생성형 인공지능(AI) 직급별 실무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직급별 업무 특성을 반영해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업무에 적용하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총 130여 명의 시 공직자가 참여했다. 교육은 기수별 직급과 업무 특성에 맞춰 차별화된 과정으로 진행됐다. 1~2기 8~9급 실무자 과정에서는 민원 답변, 내부 공문, 결과보고서 등 일상 행정업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피디에프(PDF) 자료 분석 ▲결재용 보고서 및 프레젠테이션(PPT) 작성 ▲엑셀 반복 업무 자동화 등을 교육했다. 3~4기 5급 이상 관리자 과정에서는 정책 판단과 대외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정책 검토보고서 작성 ▲전략적 프롬프트 설계 ▲정책 결정 시뮬레이션 수행 등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다뤘다. 이어 5~6기 6~7급 실무·중간관리자 과정에서는 ▲정책 목표와 성과지표와 실행 과제를 연계한 보고서 작성 ▲핵심성과지표(KPI) 도출 ▲성과관리 기획 지원을 위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국민의힘·기호2번)는 13일 최근 지역사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 및 신분당선 관련 논란에 대해 입장문을 내고 다시금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일부 온라인 공간에서, 마치 특정 지역만 발전시키고 부곡동은 희생시키려 한다는 왜곡된 주장들이 반복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 정확한 사실관계를 설명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기본적으로 우리 의왕을 남의왕·북의왕으로 나누는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고천동, 오전동, 부곡동, 내손1·2동, 청계동 모두 함께 발전해야 진짜 의왕의 미래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부곡동은 민선 5·6기와 민선 8기를 거치는 동안 장안지구·월암지구·초평지구·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개발, 의왕테크노파크 조성, 왕송호수 레일바이크·캠핑장·조류생태과학관 등 관광권역 조성, 철도박물관 리모델링 협약, 의왕고 자율형 공립고 추진, 부곡청소년 문화의집 조성, 부곡스포츠센터 조성 등 교육·경제·문화·체육 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진 지역”이라며 “그런 실제 변화와 발전 과정은 외면한 채 특정 문건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