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미술도서관은 27일 호암미술관에서 시민 도슨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도슨트 역량 강화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견학은 도슨트의 현장 이해도와 해설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호암미술관 기획전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전(展)을 관람하고, 미술관 내 정원 공간인 희원, 묵시암, 옛돌 정원을 함께 둘러보며 작품을 감상했다. 전시는 한국 모더니즘 조각을 대표하는 김윤신 작가의 예술 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회고전으로 구성됐다. 김윤신은 통나무 조각을 통해 자연의 생명력과 추상적 조형성을 탐구해 온 작가로, 이번 회고전은 ‘합이합일 분이분일’이라는 작업 이념 아래 회화, 판화, 조각을 아우르는 약 70년의 예술 세계를 조망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작품 해설과 더불어 전시 구성 방식과 공간 연출을 함께 체험하며 도슨트 활동에 필요한 해설 시각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정부미술도서관은 ‘미술관을 품은 도서관’을 지향하는 미술 전문 공공도서관으로, 전시 관람객에게 보다 깊이 있는 해설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민 도슨트를 운영하고 있다. 미술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견학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 보건소는 27일 혈액 수급 위기 대응을 위한 헌혈 운동을 장려하고자 협약기관인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 및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에 온누리상품권 4천 부를 배부했다. 보건소는 지난 2022년 11월 헌혈 장려 사업의 일환으로 ‘헌혈자에 대한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헌혈자 급감 등 헌혈 수급 불안을 해소해 헌혈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꾸준히 협약을 유지하고 있다. 배부된 상품권은 혈액 수급 부족 시기에 탄력적으로 관내 헌혈의 집과 헌혈 카페의 헌혈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해 관내 헌혈자는 약 4만6천 명으로 인구 대비 10%를 기록했다. 장연국 소장은 “헌혈지원사업이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 상태를 확인할 기회이자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행위인 헌혈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30일부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올바른 산책 문화 정착을 위해 ‘즐겁개! 바른 산책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예방하고 보호자의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2주(주 1회,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 참여 편의를 위해 ▲토요일 오전반 ▲토요일 오후반 ▲일요일 오전반 ▲일요일 오후반 총 4개 반으로 나눠 운영한다. 반별 10명 내외로 구성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보다 집중도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4월 교육은 송산반려견놀이터에서, 5월 교육은 경기평화광장에서 진행되며, 동물등록 및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반려견과 의정부 시민 보호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수강생 모집은 3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4월 교육은 오전 9시부터, 5월 교육은 오후 2시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은 ‘유기견없는도시’의 교육신청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유기견없는도시 또는 의정부시 도시농업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반려견 산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주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지난 2020년 7월부터 2021년 12월 사이 발급된 ‘필름 부착식 자동차 번호판’의 무상 교체 기한이 순차적으로 만료됨에 따라,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조속한 점검과 교체를 적극 권고했다. 해당 시기에 제작된 필름 부착식 번호판 중 일부에서 필름 들뜸이나 벗겨짐 등 제작 공정상의 결함이 발견됨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제작사는 최초 등록일로부터 5년 이내인 불량 번호판에 대해 무상 교체를 진행해 왔다. 하지만 2025년 7월(2020년 7월 등록 차량 기준)부터 무상 지원 기간이 종료된 차량들이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해당 차량들은 현재 유상 교체로 전환 중인 상태다. 2026년 12월까지 아직 무상 지원 기간(5년 이내)이 남은 차량이라 하더라도 등록 시점에 따라 기한 만료가 임박한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무상 지원 기간이 지나면 교체 비용 전액을 차주가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자동차 번호판의 필름이 벗겨져 글자 식별이 불가능한 상태로 방치할 경우,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자동차관리과(체육로 90, 의정부종합운동장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지난 26일 청년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의정부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은 물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기구로, 청년정책 주요 사항에 대해 청년의 입장을 반영해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에 포함된 44개 사업 과제를 심의·의결했다. 특히 청년들이 고심해 제안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선정되는 ‘청년자율예산제’를 통해 선정된 7개 신규 사업이 올해 추진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참여, 문화, 복지, 주거,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 방안과 지역 맞춤형 청년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화제가 된 주제인 ‘청년정책을 우리 청년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 방안’에 대해 모든 위원이 홍보의 문제점과 대책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많은 청년들이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지난 26일 의정부역에서 의정부경찰서,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 이런 것까지 아동학대라고?’를 주제로 진행됐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10문항의 OX퀴즈와 다짐 메시지 작성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이라는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일상 속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가정 내 갈등이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과 학대의 심각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주변 아동에 대한 관심을 갖고 학대가 의심될 경우 적극적으로 신고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및 최중증 발달장애인 주간그룹 1:1 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추가 지정을 위한 공개 공모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이용 수요 증가에 대응해 균형 있는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는 6세 이상 18세 미만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소규모 그룹 활동을 지원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주간그룹 1:1 지원 서비스는 18세 이상 65세 미만 발달장애인 중 선정 기준을 충족한 이용자에게 전담 인력을 배치해 낮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방과후활동서비스 2개소와 주간그룹 1:1 지원 서비스 1개소 등 총 3개소를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방문 접수로 진행하며, 서류 심사, 현장 점검,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지난 26일 시청 회룡홀에서 도시숲 발전을 위한 ‘2026년 제1회 의정부시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계획 수립(안) ▲장암생활권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가로수 조성(안) 총 2개 안건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 위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제1호 안건인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계획’은 2024년 개정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연차별 법정 계획으로, 시는 올해 총 17.2km 구간의 1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가로수 조성사업으로 ‘호국로 가로숲길’과 ‘민락2 상업지구 가로숲길’의 보도 융기와 배수 불량 구간을 정비하고, 관리사업으로 ‘가로수 안전진단’과 ‘병해충 방제’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위원회는 ‘2035 의정부시 도시숲 등 조성·관리계획’에 수립한 가로수 종합 계획에 부합하도록 연차별 가로수 계획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 제2호 안건인 ‘장암생활권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가로수 조성(안)’은 신규 주거 단지 조성에 따른 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는 ‘공유 피아노’를 음악정원에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래된 피아노를 재활용해 정원 속 문화예술 콘텐츠로 구성한 것으로,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과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다. 미술도서관 신진작가 최소라의 예술이 더해진 피아노는 단순한 연주 시설을 넘어 정원 경관과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피아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정원이 음악과 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정원 내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오래된 피아노가 예술을 만나 음악정원 속 시민 모두를 위한 열린 피아노로 다시 태어났다”며 “정원이 휴식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밀착형 문화 콘텐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구인‧구직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고용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직업훈련기관 훈련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은 전문 직업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1: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일자리종합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이나 취업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위해 마련했다. 의정부 시민 누구나 일자리 상담을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 상담을 희망하는 기관은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구인‧구직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고용정보 제공을 강화해 구직자의 재취업 기회를 넓히고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28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2040년 의정부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계획단으로부터 도시미래상을 전달받았다. 이날 시민계획단이 전달한 도시미래상은 ‘과거를 품고 미래를 이어가는 이음의 도시, 의정부’다. 이는 의정부가 가진 역사적 자산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세대와 지역, 기술, 환경을 연결하는 미래 도시로 나아가고자 하는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결과다. 이번 시민계획단은 지난 2월 27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3월 7일, 21일, 28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경제‧산업, 교육‧복지‧안전, 문화‧관광‧역사, 도시‧환경‧경관 등 4개 분과로 나눠 논의를 진행했다. 38명의 시민계획단은 의정부시의 강점과 약점, 지역에 대한 경험 등을 공유하며 20년 후 시민이 누릴 삶의 질에 대해 의견을 모았고, 10개 도시미래상 후보 가운데 최종 투표를 거쳐 이번 미래상을 확정했다. 시는 이번 시민계획단 운영을 통해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 참여 원칙을 반영했다. 행정 주도의 일방향적인 계획 수립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도시의 가치를 설정하고 정책의 방향성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 “주말에도 참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28일 산곡동 독바위문화공원(산곡동 795번지)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국 식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산곡동을 특색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향후 축제 등 수국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독바위문화마을회(회장 김종석)가 수국 200주를 기부했으며,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식재 작업을 진행했다. 독바위문화공원은 복합문화융합단지 개발사업에 따라 기부채납된 공원이다. 독바위문화마을회는 해당 공원을 비롯해 산곡동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지역이 되길 바라며, 의정부시 정책 사업인 ‘걷기 좋은 도시’와 연계해 특색 있는 공간으로 지역 가치를 높이고자 수국 식재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국 식재는 공원 환경 개선과 지역 공간 활용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공원 조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남촌동 협의회는 지난 25일 평택시 야막리 소재 휴경지에서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감자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 남촌동 협의회와 부녀회를 비롯해 남촌동 주민자치회, 오산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오산시 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밭을 갈고 씨감자를 정성껏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심은 감자는 향후 수확해 남촌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규범 새마을지도자 남촌동 협의회장은 “정성껏 키운 감자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생각에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감자심기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살기 좋은 남촌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매년 감자 수확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 남촌동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26일 봄을 맞아 대호천 일대 둘레길에서 회원들과 남촌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남촌동복합청사 인근 대호천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하천 주변과 하부에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산책과 운동을 위해 대호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참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정화활동에 나섰다. 김명석 남촌동 자연보호협의회장은 “깨끗하고 밝은 남촌동 조성을 위해 대호천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함께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연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촌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26일 중앙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따뜻한 봄을 맞아 마을 곳곳을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와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고,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동체 실천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꾸는 공동체 의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승배 주민자치위원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마을이 더욱 깨끗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변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요 지역별 환경정비와 제초 작업을 꾸준히 추진해 쾌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27일 새마을지도자 남촌동 부녀회가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부녀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만든 수제 고추장 90개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안길순 새마을지도자 남촌동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 남촌동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 대표와 주민자치회 위원, 동 단체장,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강좌 수강생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 활성화와 문화강좌 수강생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회 위원과 수강생 대표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전북 진안 마이산 일대를 견학하며 문화강좌 프로그램 다양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운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모승배 중앙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주민자치센터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회가 더욱 단합하고, 주민 수요에 부응하는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