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단일 대회 메달 5개’ 대한민국 누구도 해내지 못한 기록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가 라디오에 출연한다. 오늘 (9일) 방송되는 MBC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에는 2026 동계패럴림픽을 뒤흔든 김윤지 선수가 생방송으로 함께한다. 이번 패럴림픽에서 김윤지 선수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메달 5개를 따내며 한국 스포츠 역사에 굳게 이름을 남겼다. 최근 예능 ‘유퀴즈’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강인한 서사 너머 또래다운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보여준 김윤지 선수는, 이어진 뜨거운 관심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서는 많은 방송에 출연한 최근 일상과 패럴림픽 뒷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특히 수차례 넘어지고도 다시 일어나 도전을 이어온 김윤지 선수의 이야기는 단순한 스포츠 성과를 넘어,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용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행을 맡은 이재은 아나운서는 동계올림픽 중계 경험을 바탕으로 김윤지 선수의 경기와 도전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염유리의 미공개 인생곡 무대가 공개된다. 4월 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3회에서는 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염유리의 인생곡 무대가 처음으로 베일을 벗는다. 췌장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어머니를 위해 무대에 선 염유리의 이야기가 묵직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염유리는 어머니의 추천곡인 이미자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선곡한다. 외출이 쉽지 않은 상황에도 딸의 무대를 직접 보기 위해 녹화장을 찾은 어머니의 존재가 무대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장윤정은 "유리 씨 무대에 방해가 될까 봐 차트로 얼굴을 가리고 울었다"라며 당시를 떠올린다. 김용빈 역시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채 눈물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염유리의 진심이 담긴 인생곡 무대는 본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감동뿐만 아니라 마스터들을 당황하게 한 직설적인 질문들도 이어진다. 선(善) 허찬미는 '미스터트롯3' 방영 당시 김용빈에게 문자 투표를 보냈다는 사실을 밝히며 "용빈 씨는 저를 투표해 주셨는지 궁금하다"라고 묻는다. 김용빈은 자신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은 인천시 주관 ‘2026년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16년 이후 10년 만에 거둔 결실로, 옹진군이 열악한 지리적 여건을 극복하고 효율적인 세정 운영 능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인천시는 매년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세정업무 개선 노력도 ▲세외수입 확충 등 세무 행정 전반을 평가하고 있다. 옹진군은 섬 지역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징수 여건이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지방세 징수율 제고와 세입 확충을 위한 세원 발굴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26년 평가지표 개선 토론회에서 ‘도시 특성에 따른 평가그룹 조정’을 적극 제안해 관철시키는 등 제도적 개선을 이끌어낸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옹진군 세무부서는 최근 실시된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지방세 분야) 군(郡)부 1위 달성에 이어, ‘렌터카 기업 유치를 통한 적극적 자주재원 확충’ 사례로 2025년 옹진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9일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권리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12기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다. 이번 제12기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은 도내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추천을 통해 선발된 36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로 구성됐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위촉된 청소년단은 활동 기간 동안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및 발표, 권리 옹호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청소년의 참여권 확대를 위한 모의 선거 체험, 리더십 캠프 등 경기도만의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진종순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제12기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이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도시공사는 지난 4일, 양주시 교통약자와 부모님을 위한 ‘행복 동행여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 동행여행은 평소 야외 활동이 부족하거나 이동이 어려운 양주시 교통약자와 부모님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2018년 공사 제안제도로 채택되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부터 운영 횟수를 기존 연 2회에서 3회로 확대했다. 이번 행복 동행여행은 2026년 제1회로 10가족(교통약자 11명, 부모님 10명)이 참여했으며 공사에서 지원한 인력과 차량인솔을 통해 관내 양주시 장흥관광지에서 문화, 과학, 역사 체험 등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교통약자와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여행은 따뜻한 봄을 맞아 교통약자와 부모님이 함께 야외활동을 즐기며 휴식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동행여행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평소 외부활동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양주도시공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흥규 사장은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는 건축공사장에 대한 감리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건축공사장 상주감리 실태 확인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형식적인 감리 수행 등으로 인한 부실시공 우려에 따라 감리자의 현장 상주 여부 및 감리업무 수행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됐으며, 연면적 5,000㎡ 이상 건축공사장 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점검반은 건축과 건축안전센터팀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됐으며, ▲감리원 상주 및 배치 적정 여부 ▲감리보고서 등 서류 작성 및 감리 수행 여부 ▲공사장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공사 단계별 감리 수행 여부와 안전관리 이행 상태를 확인해 현장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 건축과 관계자는 “건축공사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감리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축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오는 5월 13일 오후 7시부터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그림책 육아 클래스’를 운영한다. 강의는 '웰컴 투 그림책 육아' 작가이자 그림책 육아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전은주 작가가 진행한다. 도서관에서 아이 육아에 좋은 그림책 고르는 방법과 그림책으로 육아·자녀 교육 노하우를 소개한다. 강의는 4월 14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김포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홍조 기부자는 4월 3일,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김포복지재단에 현금 2,0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홍조 기부자는 가족의 경험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 환경에 대해 깊이 공감해 왔으며, 현장을 오가며 이동의 어려움을 체감해왔다. 특히 노후된 차량을 접할 때마다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의에 대해 깊이 공감하게 됐고, 보다 나은 이동 지원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 김홍조 기부자는 “복지 현장을 오가며 느낀 부분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차량 지원 등 관련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이용자들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복지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가족을 향한 사랑에서 시작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홍조 기부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하남시의회는 9일 하남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제138차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하남시의회가 주관한 이번 제138차 정례회의에는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안광림 성남시의회 부의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등 동부권 6개 시·군 의장단이 참석했다. 회의를 주관한 금광연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방의회의 독립성 확보와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금 의장은 “지방자치가 확대됐다고 하지만, 지방의회는 여전히 조직과 인사, 예산과 운영 측면에서 충분한 제도적 독립성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라며, “지방의회법 제정은 권한을 더 달라는 것이 아니라, 주민 앞에 더 무겁게 책임지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기반을 만들자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지방의회가 집행부를 제대로 견제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서는 독립성이 분명한 법률로 뒷받침되어야 하며, 그것이야말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시스템으로 완성하는 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햇살 좋은 봄바람에 환한 미소를 머금은 가족의 마음이 벚꽃잎과 함께 춤을 추며 더욱 해사해진다. 4월, 시흥 전역에는 새하얀 벚꽃 터널이 봄향기 가득 품으며 시민들을 반기고 있다. 시흥시 소래산 자락에 있는 ABC행복학습타운에는 바람 따라 흩날리는 꽃잎이 ‘벚꽃비’처럼 내려앉고, 연꽃테마파크의 벚꽃길에는 새순이 돋아난 나무들이 어우러지며 봄날의 생동감을 더한다. 물왕호수에는 잔잔한 물결 위로 꽃잎이 스치며 고즈넉한 봄날의 여운을 남기고 있다. 은계호수공원 인근 오난산전망공원에도 벚꽃 향연이 동산을 가득 채우며 완만한 길을 따라 오르는 발걸음마다 봄의 온기가 스며들었다. 이 외에도 갯골생태공원과 옥구공원, 소래산 산림욕장 등에도 다양한 봄꽃 경관이 이어지며 시흥 전역이 꽃길로 이어지고 있다. 걷는 발걸음마다 꽃잎이 부서지게 흩어지고 작은 행복이 피어나는 짧은 이 봄, 벚꽃엔딩이 오기 전에 서둘러 시흥의 봄날을 만끽해 보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는 지난 4월 3일과 9일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2026년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열린 위촉식 및 예산학교에서는 제6기 주민 참여예산위원 32명이 위촉됐으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주민 참여예산 제도에 대한 이해와 제안 사업 심사 기준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9일에는 광주시민과 주민 참여예산위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 등 맞춤형 교육을 했다. 주민 참여예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확대 편성되고 있으며 연도별로는 2023년 91억 원, 2024년 67억 원, 2025년과 2026년 각각 85억 원이 반영됐다. 이는 최근 4년간 총 328억 원 규모의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이를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의 재정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올해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요구사항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3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접수된 주민 참여예산 제안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부서 검토와 지역회의, 주민 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일 오포스포츠파크 정문 앞 화단에 꽃잔디 300여 개를 식재하며 공원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해 정문 일대 화단을 정비하고 봄철 꽃잔디를 식재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화단 조성은 오는 16일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오포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느낌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호연 오포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맞아 선수단 및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오포스포츠파크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응원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성과와 값진 경험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가 멸종위기종 금개구리 서식처를 되살리기 위해 안터내륙습지 복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안터내륙습지는 도덕산과 구름산 사이 하안동에 자리한 1만 9천290㎡ 규모의 습지다. 금개구리·두꺼비 등 양서류와 다양한 곤충류가 서식하는 생물다양성 측면에서 중요한 수생태자원이지만, 갈대·연꽃·교란종 확산으로 육화가 심화하면서 습지 기능이 저하하고 있다. 2024년 환경부가 선정한 ‘1차년도 자연환경복원 필요 대상지 1그룹’에도 포함된 곳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7월 경기 생태마당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70%, 시비 30%로 구성한 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금개구리 서식처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개방수면을 확보하고 육화 진행을 막아 멸종위기종 금개구리와 기후지표종 두꺼비가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복원과 함께 자연친화적 도시형 생태·학습 공간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 방침이다. 사업은 현재 습지 내 멸종위기종 금개구리를 비롯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문화누리터에서 ‘응급대응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응급대응지원단은 학교 현장과 학생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보건교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교육청 주관 대규모 행사 시 신속한 응급의료 지원과 사후 관리를 전담한다. 특히 권역응급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 조치와 골든타임을 확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지원단은 관내 보건교사 39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7월에는 적십자 응급처치 강사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 30여 명을 추가로 확충해 현장 대응력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 주요 역할은 ▲대규모 행사 응급의료 지원 및 밀착 관리 ▲권역응급의료기관 협력체계 운영 ▲학교 현장 안전 정책 모니터링 및 개선안 도출 등이다. 보건교사 중심의 맞춤형 대응을 통해 단순 처치를 넘어 학생과 학부모의 특성까지 고려한 세밀한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원단은 지난해‘인천어린이 놀이 축제’,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등 총 26회의 현장에 전문 인력 99명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9일 계양구 보건소에서 의료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화재예방 소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봄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화재 시 대규모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의료기관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됐다. 특히 입원 환자 등 자력 대피가 어려운 재실자가 많은 점을 반영해 관계자들의 초기 대응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날 교육에는 산부인과, 수술실, 입원실 등을 운영하는 의료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계양구 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소방서와 보건소 합동 화재예방 및 피난대피 안전교육 ▲의료시설 화재 대응 사례 및 자위소방대 운영 사례 공유 ▲중·소병원 소방시설 설치 기준 안내▲심폐소생술 교육 등이 포함됐다. 특히 스프링클러와 자동화재속보 설비 등 강화된 소방시설 기준에 대한 설명과 설치 독려도 함께 이뤄졌다. 송태철 서장은 “의료시설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만큼 사전 예방과 관계자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 행정지원과는 9일 교1동 소재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릴레이 방식의 참여형 캠페인으로, 앞서 참여한 기획예산과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이날 행정지원과 직원 26명이 참여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인천테크노파크(ITP)는 4월 9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2026 인천스타트업파크 글로벌 사업 설명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도 글로벌 지원 프로그램과 주요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기업들의 참여 신청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사업 소개를 비롯해 1대1 상담도 함께 이뤄졌다. 인천스타트업파크는 그동안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대표적인 글로벌 스타트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만 17개의 CES 혁신상을 받았으며,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된 기업은 누적 7개에 이른다. 올해도 글로벌 전시회 참가 및 어워즈 도전, 투자 연계, 실증 지원 등 전주기 지원체계를 기반으로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견인한다. 특히 비바 테크놀로지(Viva Technology), 레시 컨퍼런스(RESI Conference), 스마트 시티 엑스포(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CES 등 세계 주요 행사 참여 지원을 통해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