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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적십자봉사회 홍천군協, 맛있는 엄마 손 맛으로 장애시설 이용자 ‘활력’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회장 김용덕)는 지난 18일 홍천군장애인복지관에서 시설 이용자들을 위한 음식조리 및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는 지난 5일에 이어 협의회 임원, 북방봉사회(회장 유경옥), 내촌봉사회(회장 박인규) 봉사원들과 함께 200명의 장애시설 이용자들과 사례관리 대상자들을 위한 맛있는 엄마 손 맛의 음식을 조리하고 배식했다.

재난 현장과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서 묵묵히 구호와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 상생 공동체 기반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와 14개 봉사회는 고령화와 복지수요 증가의 지역 복지 현장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용덕 회장은 “복지시설에서 정기적인 꾸준한 식사조리 및 배식 등의 봉사활동에 동행하고 있는 적십자 봉사원들께 고맙다”며 “장애시설 및 사례관리 대상자 이웃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생활에 활력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