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사)어린이도서연구회 인천지부 동구지회와 협력해 ‘어린이책에서, 즐거운 마음을 읽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도서를 매개로 성인들이 책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총 2회 과정으로 구성되며, 4월 20일 ‘어린이책에서 즐거움을 찾다’와 27일 ‘그림책으로 내 마음 읽기’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가족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책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책 읽는 가족’ 다짐 선언문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선언문 작성에 동참한 가족회원에게는 가족 회원카드 발급과 기존 대출 권수에 10권을 추가로 더 빌릴 수 있는 ‘플러스 대출’ 혜택을 제공하며 4월과 9월에는 다독 가족을 선정하여 ‘책 읽는 가족’ 현판을 증정한다. 프로그램은 4월 6일부터 연중 운영되며, 참여 대상은 주소지가 동일한 인천광역시 도서관 ‘책이음’ 정회원 가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족은 서구도서관 내 어린이자료실이나 영유아자료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미대출 우수자료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4월 한 달간 ‘숨은보물책’ 특별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숨은보물책’은 전국 도서관의 다대출 자료 및 신간 도서 중 서구도서관 내에서 대출이 다소 저조했던 자료를 선별해 시민들에게 새롭게 선보이는 이벤트다. 각 꾸러미는 5권의 도서와 3개의 키워드로 구성됐으며, 이용자들에게 깜짝 선물을 받는 듯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도서관이 준비한 꾸러미는 총 50개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대출을 통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접하고 독서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오는 8일부터 ‘독서국가, 독서인천’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찾아가는 시민저자학교’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구 관내 복지관, 작은도서관, 지역서점 등과 연계해 운영되며, 시민이 일상속에서 읽걷쓰를 실천가하며 시민저자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각 기관이 장르별(시·에세이·자서전 등) 전문 강사를 섭외해 총 8차시에 걸친 글쓰기 창작 과정을 운영하고, 강의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의 작품을 모아 기관별로 책을 출간하는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9월 7일까지 푸른숲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7개 기관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지역기관 연계 사업을 통해 ‘독서국가, 독서인천’실현의 기반이 되어 시민의 독서활동을 생활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지속 가능한 독서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에서는 2026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국 및 인천 작가를 소개하는 ‘세계 속의 한국 작가’ 시리즈의 일환으로, 이금이 작가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금이 작가는 1984년 새벗문학상으로 등단한 이후 약 40년간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 분야에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작가로, 소천아동문학상과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2026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글 부문 후보에 선정되며 국제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4월부터 주안도서관 종합자료실 내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를 포함한 총 17권의 도서를 만나볼 수 있다. 주안도서관은 올 한 해 총 6회에 걸친 작가 특별전을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다양한 한국 작가와 그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에게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연속간행물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잡지 큐레이션 서비스 ‘뉴스콕! 온 세상 읽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도서관 1층 연속간행물 코너에 비치된 최신 잡지의 주요 기사를 선정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기사는 도서관 내 전용 코너뿐만 아니라 공식 SNS를 통해서도 함께 온·오프라인으로 전시된다. 특히 이용자들이 안내된 정보를 바탕으로 관심 있는 기사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기사의 제목, 요약, 키워드, 수록 정보, 관련 이미지 등을 격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신트리도서관은 주간지, 월간지, 신문 등 총 57종의 연속간행물을 비치하고 있으며, 향후 통합전자도서관에서 구독 중인 국내외 전자잡지 큐레이션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도서뿐만 아니라 잡지 속 다양한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서비스로, 풍부한 읽을거리 제공을 통해 읽걷쓰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도서·접경지역 학생들의 영어 기초학력을 높이고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강화 영어 주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은 강화군청의 재정 지원과 강화여고의 장소 협조로 진행되며, 지자체와 교육기관이 손잡은 대표적인 상생 협력 모델로 꼽힌다. 프로그램에는 인천 지역 중·고등학교 영어 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4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25주간, 매주 토요일 강화여자고등학교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관내 초등 5·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무학년 수준별 5개 반(반별 15명 이내)을 편성해 맞춤형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구글 폼을 활용한 간편 신청 시스템을 도입해 학생과 학부모의 접근성도 개선했다. 교육과정은 초등과정의 ‘패턴 학습과 원서 읽기를 통한 기초 다지기’와 중등 과정의 ‘영문법 기반의 영어 작문과 주제 중심 독해’ 등으로 구성되어 사고력과 표현력 확장에 집중한다. 특히 전 수업을 2차시 연속 블록 타임제로 운영해 학습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강화군의 지역 자원을 활용해 교육 격차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놀이치료’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위기 요인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학생 맞춤형 정서·심리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상담기관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전문 놀이치료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으며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상담 참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속적인 상담과 관리가 가능해 안정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1인당 20차시 내외 일대일 맞춤형 놀이치료를 제공하며, 오는 4월 7일 인천금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확대 추진될 예정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놀이치료’는 단발성 상담을 넘어,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협력하여 학생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뒤 교육복지 및 학습 지원 등과 연계하는 통합지원 체계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생 개인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학생 주도의 예방 문화 조성과 현장의 전문성 강화를 골자로 한 ‘2026 동부 현장 밀착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피스키(Peace-key), 마스키(Master-key), 온키(On-key) 등 세 가지 핵심 프로젝트를 주축으로 운영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갈등의 교육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먼저‘피스키(Peace-key)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직접 학교별 갈등 양상을 분석하고 예방 활동을 기획하는 학생 주도형 자생력 강화 사업으로, 오는 21일부터 관내 중학교 5교를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해 학생 중심의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마스키(Master-key) 교사 지원단’도 운영된다. 사안 처리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4월 28일부터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행정적 부담을 완화하는 ‘마스터’ 역할을 수행한다. 마지막으로 초·중학교 150여 개 학급에 전문 강사를 파견하는 ‘온키(On-key) 찾아가는 예방 교육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북부·남부·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각 지원청별로 학교 현장의 생활교육을 돕기 위한 ‘생활교육지원단 연수’를 운영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1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초·중학교 교사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on)-힘’ 생활교육지원단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의회를 가졌다. 협의회에서는 ▲학교-경찰 간 협업 체계 구축 ▲읽걷쓰 기반 든든-디딤 사회봉사프로그램 운영 ▲생활교육 지도 교사를 위한 ‘하이파이브’ 연수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2일부터 이틀간 제물포 AI융합교육원에서 관내 초·중학교 생활지도 담당자 90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자체 제작한 ‘생활지도 AI 챗봇’과 ‘원클릭 도움닫기 시스템’을 활용해 사안 처리 매뉴얼과 사례를 직접 찾아보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지구별 네트워크를 구성해 소통 체계를 강화했다. 강화교육지원청은 2일 학생성공센터 무지개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생활교육 부장 교사 4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수업 중 스마트기기 사용 금지 및 소지 제한, 개별 학생 교육지원 계획 수립 등 학생 생활 규정 제·개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과 6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등 과학 담당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북부 과학·기후생태·영재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북부 초·중등 과학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적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북부 과학교육 운영 방향 ▲기후생태 교육 강화 방안 ▲영재교육 운영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여 학교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사회에 대응하는 과학교육의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북부교육지원청은 올해 과학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해 학교 현장의 실제 수업과 교육과정 운영을 기반으로 협력적 연구 활동을 수행하는 ‘교원 중심 연구회’를 조직·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원 간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여 지역 과학교육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서 교사들이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협력적 과학교육 기반을 마련했다”며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역량과 미래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일 청사 내 잔디광장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봄맞이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청사 환경을 정비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으며 직원들은 야생화를 식재하고 거름 주기 등 잔디광장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며 식목일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인천서부교육지원청, AI융합교육원, 학교지원단에서도 제 81회 식목일을 맞아하여 다양한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직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청렴 꽃이 피었습니다’ 행사를 운영했다. 직원들은 ‘청렴 씨앗 심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가다듬었으며, 방문 시민들을 위한 ‘청렴 포토존’을 운영했다. 학교지원단은 3일 전 직원이 참여한 ‘청렴 실천·다짐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직원들은 청렴 실천 다짐 문구를 낭독하고 청렴의 의미를 담은 초화류를 식재하며 청렴 의지를 다졌다. 오는 5일 AI융합교육원은 인천학생과학관에서 가족 단위 특별 프로그램인 ‘과학관 화단에 우리 가족 꽃이 피었습니다’를 운영한다. 관람과 강연, 체험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야생화를 식재하는 등 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일 제물포AI융합교육센터에서 구글 포 에듀케이션(Google for Education)과 교육청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읽걷쓰AI 협력 공동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월 24일 발표한‘인천 AI교육 공동선언’의 취지를 바탕으로 인천 AI교육이 지향하는 읽걷쓰AI의 현장 적용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 오전 세션은 인천시교육청의 읽걷쓰AI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구글이 각국 정부와 교육기관의 AI교육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글로벌 정책 협력 프로그램인 Google AI Policy Lab의 주요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교육청 관계자들과 구글의 전문 퍼실리테이터들이 소그룹으로 읽걷쓰AI의 현장 안착을 위한 부서별 역할과 지원 방안 등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이어진 교육감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AI교육 정책 사례를 통해 확인된 시사점이 읽걷쓰AI의 방향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 대한 이해를 나누고, 향후 글로벌 정책 협력 과정에서의 활용 가능성 등을 함께 살펴보았다. 워크숍에 참여한 구글 포 에듀케이션 관계자는“읽걷쓰AI는 인간다움과 자기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는 지역의 치매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안전 취약계층 주민 약 550명을 대상으로 ‘실종예방 안전팔찌’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안전팔찌’는 교통사고 등 위급상황에서 주민이 의식을 잃은 경우 119 구급대원 또는 병의원에서 보호자와 신속히 연락하여 주요 병력, 복용 약물 등을 파악하여 골든타임 내 긴급 처치를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혹시 모를 실종자 발생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실리콘 팔찌에 성명, 주요 의료정보, 보호자 연락처 등 원하는 문구를 기록하여 상시 휴대할 수 있도록 제작한 팔찌다. 안전 팔찌 제작을 원하는 주민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노부모님, 장애 가족 또는 어린이를 돌보고 있는 보호자들의 안전 불안감을 해소하고 혹시 모를 실종자 발생시에도 안전팔찌가 도움이 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 스스로가 서로의 안전을 지켜주는 안전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는 지난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인천교근린공원에서 지역 주민들과 나무심기 행사 및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그리고 생활 속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민 등 약 300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매화나무를 식재하여 도심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경관 조성에 손을 보탰다. 매화나무는 봄철 아름다운 개화로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아젤리아와 수선화를 주민들에게 나눠줬고 생활 속에서 직접 나무를 가꾸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식목일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녹색 환경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오늘 심은 나무들이 잘 자라서 구민들에게 더 나은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는 지난 3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부패없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전 직원 대상‘2026년 청렴·인권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의 메시지를 담은 샌드아트, 마술·마임 공연이 진행됐고 반부패·청렴 관련 법령 및 보편적 인권의식 함양에 대한 특강이 차례로 이어졌다. 강의를 진행한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전문강사 정희정 강사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감대 높은 사례들과 연결지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샌드아트, 마술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문화공연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동구는 이후에도 ‘내부강사를 통한 자체 청렴교육’,‘대민업무 청렴실천 협의체 운영’,‘청렴소통함 운영’등 다양한 사업의 추진을 통해 기관 청렴도 제고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청렴의 덕목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및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지역 내 다양한 공공 및 민간 복지자원을 조사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사례 관리 사업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복지자원 현황을 면밀히 파악해 부족한 자원을 발굴하는 한편, 제공 주체와 지원 내용, 신청 방법, 시기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원을 제작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민간 및 공공부문 19개 기관에 배포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발굴된 28개 복지자원은 정보 접근성을 높여 취약계층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복지자원 공유를 통해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확대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구는 공공기관과 민간 사회복지시설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자원 발굴과 공유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한정된 지역 내 복지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자원 공유와 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에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례 관리와 자원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