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12일 만수3동 통장자율회와 함께 팬지 외 4종 총 1812본의 봄 초화를 관내 각처 화단 및 화분에 식재하는 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통장 자율회 구성원 및 만수3동장 포함 직원 등 40명의 참여해 서판로 및 만수서로 등 관내 주요 이면도로 간 위치한 화단 및 화분에 봄 초화를 식재했다.
문미경 통장자율회장은 “이번 초화 식재로 동 전반의 미관이 제고되어 주민들의 산뜻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희자 동장은 “이번 초화 식재에 힘써준 통장자율회 통장님들과 동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며, 이번 초화 식재로 조성된 화단 및 화분을 추후 꾸준히 관리해 동의 미관 및 환경이 한 층 더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