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용현5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미화)는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해사·국제상사 분야의 전문 사법 인프라를 확충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법률서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적극적으로 응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미화 회장은 “해사법원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주민자치회가 적극적인 서명운동 및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미추홀구는 인천지방법원, 인천가정법원, 고등법원(예정) 등 주요 사법 기관이 밀집한 지역으로, 법률서비스 접근성과 업무 연계성이 뛰어난 최적의 입지”라며“해사법원 유치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