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봄철을 맞이하여 환경지킴이 어르신, 직원들과 함께 효성상아아파트 주변 도로변 꽃 화분 안에 봄 초화를 심었다고 13일 전했다.
도로변에 설치된 꽃 화분에 팬지, 스토크, 크리산세멈, 비올라 등 다양한 봄초화 1000본을 심어, 주민들에게 새봄의 싱그러움을 불어넣고 거리를 산뜻한 분위기로 바꾸었다.
김진희 만수5동장은 “곧 다가올 따뜻한 봄을 주민들이 화단에 심어진 봄꽃을 보며 앞서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지속적인 화단 관리 및 주변 환경정비를 통해 봄향기 가득한 만수5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