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수영, 조상천)는 6일 ‘설 명절 취약계층 선물 전달 사업’으로 북도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42가구에 한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북도면사무소 직원들도 위문품 전달에 동참해 명절 인사와 선물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했다.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상천 민간위원장은 이날 방문한 어르신에게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라”고 말하며 “설 연휴 동안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돌아보며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고 북도면 지역위원들에게 당부했다.
고수영 북도면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하고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지역주민 20명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