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만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은희) 위원들은 지난 1월~2월 4일까지 관내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잇는 첫 걸음으로 관내 복지시설의 기능과 주요 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복지자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인천쪽방상담소를 시작으로 성언의집, 정신건강복지센터, 동구치매안심센터, 동구한마음복지관 및 동구가족센터와 동구노인복지관을 방문했다. 마지막으로 다함께돌봄센터3호점과 동구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여 기관 소개를 듣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희 민간위원장은 “이런 기회를 갖기가 쉽지 않은데 좋은 기회준 기관들에 감사하다”며 “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설명을 잘해줘 만족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더욱 관심을 갖고 주민들의 복지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