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함께 웃는 간석3동 기부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함께 웃는 간석3동 기부문화 캠페인’은 매월 3만 원 이상의 정기기부를 하는 착한 가게 51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지난 한 해 정기 후원에 대한 감사함을 전달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재기 위원장은 “지난 한 해 꾸준히 기부해 주신 후원금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의 중요한 밑바탕이 되었으며, 2026년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드리며 지역의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석3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착한 가게의 정기기부를 통해 중장년 1인 가구 지원 및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림, 저소득 위기가구 소규모 집수리사업 등 함께 웃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펼쳤다.
한영숙 동장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정기기부에 참여해 주시는 착한 가게 사업주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정기기부액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적절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