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10일 오전 진말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급식 조리로봇 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신학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급식실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급식 현장의 업무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학교급식 조리로봇의 활용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시흥교육지원청은 2024년 1교(진말초)에 이어 2025년 2교(시화나래초중, 배곧라라초중)에 2억원을 투입해 학교급식 조리로봇을 도입한 바 있고 추후 예산 확보 상황에 따라 확대 도입 예정이다. 학교급식 조리로봇은 사람과 협업이 필요한 협동형 로봇으로 대량 조리 시 발생하는 반복적이고 고강도의 조리업무를 조리로봇이 수행함으로써 학교급식종사자의 노동 강도를 경감하고 근무 여건을 향상시키며 자동화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위생적이고 균일한 급식 제공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장을 방문한 채열희 교육장은 학교급식 조리로봇 운영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학교급식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교육 환경”이라며“조리로봇과 같은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해 급식의 질을 높이고 종사자의 근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관내 학교(원)장을 대상으로 청렴 및 갑질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렴(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행동강령 등), 갑질근절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맞춤 청렴 역량 강화와 직급과 세대의 차이를 뛰어넘는 상호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통한 갑질 근절을 위해 기획됐다. 채열희 교육장은“앞으로도 지역 내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갑질 근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교육을 기획하여 모든 공직자가 앞장서서 실천하는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신뢰도를 높이고, 미래교육의 중심 행복한 시흥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9일 지역 대입진학 리더교사 역할을 정립하고 학교별 진학 상담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정보 공유와 소통 기반의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이는 2022년 개정 교육과정 시행과 고교학점제 도입으로 인한 대입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관내 교원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주요 운영 일정은 발대식 개회, 시흥 대입 진학 리더교사 위촉장 수여, 2026년 대입 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 2025년 리더교사단 활동 사례 분석 및 2026년 발전 방안 모색으로 구성된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고교학점제 적용 사례와 맞춤형 진학 상담 기법을 공유하고, 실제 진학지도에 활용 가능한 실천 중심의 내용을 다룬다. 기대효과로는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진학지도 역량 강화, 학생·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는 맞춤형 상담을 통한 체계적인 진학 설계 지원, 학교 간 진학지도 역량 격차 완화를 통한 지역 중심 진로·진학교육 활성화, 그리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 제공을 통한 사교육비 경감이 기대된다. 채열희 교육장은 “이번 리더교사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 지역 교원들이 최신 대입 정책을 정확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하남 단샘초등학교는 10일 감일 청소년 문화의 집과 학생 체험활동 확대 및 지역 연계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의미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문화의 집 시설을 활용한 교육활동 운영을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 공동 개발, 인성 및 진로교육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를 벗어나 지역사회 공간에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지역사회 기반의 체험 중심 활동은 학생들의 협동심과 책임감을 키우고, 실생활과 연계된 배움을 통해 자기주도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혜정 단샘초 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진 감일 청소년 문화의 집 관장도 “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한 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10일 성남 밀리토피아에서 ‘온 동네 돌봄을 잇다’를 주제로 ‘2026 경기 초등돌봄·교육협의체 정책 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25개 교육지원청과 31개 시군 지자체 담당자 130여 명이 함께하는 첫 공식 협력 모임으로 지역 기반 초등돌봄 공동 대응 체계(거버넌스)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도교육청은 워크숍에서 초등돌봄·교육협의체를 통해 지역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과제를 발굴하는 등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숍은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초등돌봄 정책 방향 특강 ▲시흥·남양주 지역 협력 우수사례 공유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간 원탁 협의를 통한 지역별 협력 과제 도출 순으로 진행했다. 도교육청 지역교육국 차미순 국장은 “아이의 성장과 돌봄은 학교만의 책임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공동 과제”라며 “교육청과 지자체가 연결된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새 학기를 맞아 관내 방과후·돌봄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하는 현장 행보에 나섰다. 심상웅 교육장은 지난 9일 신우초등학교를 방문해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교실 운영 실태를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안전한 돌봄, 행복한 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방과후에도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 교육장은 학생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눈높이에 맞춘 대화를 나눴으며, 이어 학교 관리자와 방과후·돌봄 업무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올해 ‘광주하남 방과후·돌봄지원센터’ 기능을 대폭 강화해 학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는 등 학교 안팎을 잇는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심상웅 교육장은 “현장에서 헌신하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질 높은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부터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관리자 및 교원 학교현장지원단을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연수를 릴레이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을 직접 지원하는 전문가 그룹의 실무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습·상담·복지·건강 등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통합적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연수는 4월 8일 양평 힐하우스에서 광주하남 지역 중등 교감 46명을 대상으로 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이해와 실행 연수’를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해당 연수에서는 ▲2025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 현장 사례 공유 ▲2026 단위학교 운영 방향 설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내 교감의 역할 정립 등을 중심으로 관리자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4월 9일부터 8월 말까지는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현장지원단’ 17명을 대상으로 6시간 직무연수가 진행된다. 연수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이해 및 컨설팅 방법 ▲선도학교 운영 사례 기반 내부 협의체 활성화 방안 ▲외부 기관 연계 및 사례 회의 운영 등 실무 중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2026 고교-심화탐구 주중 오픈랩(Open Lab)’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수행하기 어려운 첨단 실험 장비와 연구 기반 탐구 활동을 제공해 학생이 스스로 탐구 주제를 설정하고 실험 설계, 데이터 해석, 결과 설명까지 수행하는 탐구형 학습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개방실험실(수원)에서 운영되며 고등학교 95개 과학동아리 1,600여 명을 대상으로 반일제와 종일제로 진행된다. 반일제 프로그램은 단일 주제를 중심으로 심화 실험 탐구를 수행하는 형태로 ▲굴절률과 렌즈를 활용한 빛의 경로 제어 및 상 맺힘 분석 ▲UV-VIS를 이용한 고카페인 음료의 카페인 정량 분석 ▲식물 vs 세균, DNA 바코딩으로 본 유전적 차이와 PCR 증폭 ▲디지털 탐구 도구를 활용한 탄소 순환과 기후 변화 실증 탐구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데이터 수집·분석 탐구용 웹 앱 설계 등 11종으로 구성된다. 전일제 프로그램은 두 개 이상의 탐구 영역을 연계한 트랙형 프로그램으로, 기후 데이터 분석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경기도 내 중·고등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2026 다문화 학교 운영을 위한 중등 교장 리더십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7일부터 10일까지 제주 글로벌역량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이주배경학생비율이 30% 이상인 학교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등 다문화 교육을 일선에서 이끄는 학교장 20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다문화 학교경영 리더십’을 키우는데 역점을 두고 ▲세계시민교육 ▲협력적 설계 ▲지속가능발전 등을 주제로 강의·토론·체험이 진행됐다. 모든 활동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한국어를 병행해 진행됐으며 학교장들은 직접 영어로 토론하고 분임 활동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소통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이외에도 연수에 참여한 학교장들은 다문화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 다양성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 교육, 학부모·지역사회 협력 등 학교 현장의 사례를 공유하며 열정적인 토론을 통해 학교급을 넘어선 협력 모델도 함께 모색했다. 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번연수가 세계을 품는 경기교육을 위한 학교장의 글로벌 마인드와 학교경영 리더십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3일과 15일 양일간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력산업 핵심 직무인 가공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권역별로 나뉘어 운영하며 북부는 13일 한국모빌리티고에서, 남부는 15일 수원공업고에서 각각 진행한다. 특히 직업계고 학생과 학부모의 전력산업 분야 안전성과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실습 참여 확대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설명회에서는 ▲전력산업 및 가공배전 직무 소개 ▲현장실습 프로그램 및 안전관리 체계 안내 ▲취업 연계 방안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표준화된 안전관리 절차와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공배전 분야가 체계적인 관리 기반 위에서 운영되는 전문 기술 직무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가공배전 전공 현장실습 프로그램인‘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을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시도교육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와 (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0일 의왕시 중앙도서관에서 ‘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의왕경찰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의왕교육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 전반에 대한 안전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협업을 통해 현장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통학버스 이용 아동의 안전 확보에 공동 대응했다. 점검 항목은 ▲통학버스 신고 및 등록 여부 ▲하차확인장치 정상 작동 여부 ▲좌석 안전벨트 및 비상탈출 장치 구비 상태 ▲최고속도제한장치 적합 여부 ▲운전자 및 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으로, 실제 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최근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 의무 준수 여부를 보다 엄격히 확인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행 인식 제고에도 중점을 두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이번 합동점검을 계기로 통학버스 관계자의 안전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사고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학부모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서점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10일부터 26일까지 기관 협력 전시 ‘책방지기의 서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동네책방인 지역서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서점을 운영하는 책방지기들의 깊이 있는 안목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기획했다. 전시에는 세종문고, 열다책방, 우산책방, 진영서점, 행복한서점 등 5개 지역 서점이 참여했으며, 책방지기들이 추천하는 25권의 도서를 소개글과 함께 전시하며, 책방지기들의 철학과 애정이 담긴 북큐레이션을 통해 시민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전시로 지역서점이 책만 구입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문화를 생산하는 거점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연수도서관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지역서점을 직접 방문하는 ‘서점 탐방’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신송중, 연화중, 해송중, 청학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탐색 프로그램 ‘사서를 읽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사서’라는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서가 학교를 방문해 도서관의 종류와 역할, 사서의 업무, 사서로의 취업 과정, 업무 체험 활동 등 사서의 역할과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교육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사서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진로 선택지를 제공해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기반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책(冊)동네 패스’ SNS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과 인근 지역상점이 협력하여 진행되며, 10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계양도서관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책(冊)동네 패스’ 홍보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뒤 자료실에 제시하고 쿠폰을 수령하면 된다. 쿠폰은 선착순 100명에게 1인 1매씩 제공되며, 도서관 인근 카페 6곳 (노아하우스·마망샌드·베이지버터·솔트앤라이트·오늘같은 날에·오키베이커리)에서 음료 구입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기념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도서관과 지역공간을 함께 이용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어린이가 그림책 장면을 원화로 접하며 독서에 흥미를 끌수 있도록, 어린이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원화 전시는 연중 4회(4월·7월·9월·12월) 운영되며, 매회 한 달간 진행된다. 전시작은 ▲4월 ‘안녕, 오리배’ ▲7월 ‘우리는 당신에 대해 조금 알고 있습니다’ ▲9월 ‘우주의 속삭임’ ▲12월 ‘나의 강아지에게’ 로 구성되어 계절별 다양한 원화를 감상할 수 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 원화전시는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것에서 나아가 그림을 감상하고 상상하는 특별한 독서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다양한 독서문화 경험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영유아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오는 25일 어린이 대상 입체낭독공연 ‘호랭떡집·할머니의 용궁여행’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배우의 생생한 목소리와 음악, 움직임을 결합해 책 속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입체낭독극’으로, 어린이들이 작품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공연에서는 해양 환경 문제를 다룬 '할머니의 용궁 여행'과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인 '호랭떡집'을 선보이며, 약 60분간의 관람 후에는 퀴즈와 분리수거 체험, 역할 낭독 등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4월 25일 오후 3시,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5~9세 어린이와 보호자이며, 오는 13일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입체낭독공연은 책을 보고 듣는 것을 넘어 몸으로 느끼는 독서로 확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상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의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영화 상영 프로그램 ‘봄날의 설렘’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작’과 ‘도전’을 주제로, 총 7회에 걸쳐 도서관 내 ‘나래울실’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운영한다. 상영작은 ▲(4월 15일)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4월 22일) 야구소녀 ▲(4월 29일) 4월 이야기 ▲(5월 6일) 1초 앞, 1초 뒤 ▲(5월 13일)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5월 20일) 우리들 ▲(5월 27일) 가면 속의 아리아 등으로 구성됐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영화를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시작에 대한 용기와 활력을 얻길 바란다”며 “다양한 비도서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관람은 인천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