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공공형) 및 내국인 근로자(농촌형)를 고용해 1개월 미만의 단기 인력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에 노동력을 제공하고 농가에서는 이용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약 40명 규모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며, 강릉시에서는 자체적으로 사업비를 마련하여 외국인계절근로자 문화체험행사, 의료비, 보험료 일부 지원 등을 통하여 외국인계절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철원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3일 김화고등학교에서 김화고 고3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수험생을 위한 '수능 후 프로그램 : 마음의 꽃 피우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철원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철원군여성단체협의회가 김화고등학교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플라워 클래스 및 플라워 소품 만들기로 수능시험 준비로 그동안 고생하고 애쓴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자신 스스로에게 집중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철원군여성단체회원과 학생들이 교감하며 플라워 소품을 제작하고, 지역사회 내 세대간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최계숙 전 철원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오랜 시간 수능을 준비해 온 학생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해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실시한‘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분야 평가’에서 2년 연속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어, 12월 26일 강원도로부터 포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5억 원 이상 공사와 2억 원 이상 설계용역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하도급률 △도내 자재·장비·인력 사용 실적 △기관장 관심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노력도 △우수사례 등 총 9개 항목에 대해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해시는 2024년에 이어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확대하고, 도내 자재·장비 활용을 강화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달형 건설과장은“2년 연속 최우수 선정은 관내 건설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의회는 지난 18일 의정회의실에서 허정미(더불어민주당, 삼산2, 부개2·3동), 윤구영(국민의힘, 삼산2, 부개2·3동), 박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부평3동, 산곡3·4동, 십정1·2동)과 함께 ‘부평구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암중서측구역 손용하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재개발 후보지 8명의 관계자들과 부개3단지 리모델링 조용삼 조합장, 그리고 부평구 도시정비과장 및 도시재생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정비사업 패스트트랙 도입과 함께 지난 6월 4일부터 시행된 개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절차 간소화, 인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 조례 변경 사항, 부평구 개발사업 지원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적용 방향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특히 부평구는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전컨설팅과 정비계획 입안 단계에서 발생하는 행정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협의 기한 내 미회신 시 ‘의견 없음’으로 간주하는 제도를 도입하는 등 신속한 행정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24일 호텔 푸르미르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녩년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직무교육 및 활동보고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단원 표창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경희·김상균·배현경·위영란·유재호·이은진·전성균 의원이 참석했고, 지역 자율방재단 단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배정수 의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안전은 늘 준비된 사람들에 의해 지켜진다”며 “폭우와 폭설, 폭염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누구보다 먼저 시민 곁을 지켜주신 지역 자율방재단 여러분의 헌신이 오늘의 화성을 더욱 안전한 도시로 만들고 있다”고 축하했다. 배 의장은 이어 “이름 없이, 대가 없이 공동체를 위한 책임감으로 걸어온 여러분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우리 사회의 신뢰가 되고, 다음 세대에 이어질 안전 문화의 기준이 될 것”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화성시 지역 자율방재단의 직무교육과 연간 활동 보고가 진행됐으며, 재난 예방과 대응에 기여한 우수 단원에 대한 표창 수여를 통해 단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상호 격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횡성군은 2025년 12월 정기분(2기분) 자동차세 13,318건, 20억6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기분(2기분)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12. 1.) 기준 차량(자동차, 이륜차, 기계장비) 소유자로, 납부기한은 2025년 12월 31일까지이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은행 CD/ATM기기, 가상계좌이체, 위택스 ARS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조정옥 군 세무회계과장은“현수막 및 입간판 게시, 전광판, 이장회의를 통하여 홍보활동을 하고 있으며, 납부기한 경과시 가산금(3%)과 자동차 압류등록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부기한 내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횡성군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2026년도 공공형 계절근로 공모사업에 지역농협 3개소가 선정되어 추진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장은 2025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둔내농협과 공근농협, 그리고 이번 공모를 통해 새롭게 참여하게 된 동횡성농협이다. 앞서 둔내농협과 공근농협은 2025년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안정적으로 배치·운영하며 농가의 인력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 관리 측면에서도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횡성군은 이러한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공모에서도 두 농협이 다시 선정됐으며, 신규로 동횡성농협이 추가되면서 사업 기반이 확대됐다.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협이 직접 고용한 뒤, 일손이 필요한 영세·고령 농가에 단기간 인력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개별 농가가 근로자를 직접 고용·관리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근로자의 근무 여건과 체류 관리를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농촌 현장의 호응이 높다. 횡성군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농번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25일 파주시가 추진 중인 소각시설 사업과 관련해, GTX-A 운정중앙역과 금릉역 앞에서 ‘고양시 쓰레기 하루 300톤 반대 파주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시민 서명운동은 파주시가 한강유역환경청에 제출한 전략환경영향평가 본안 협의 결과가 최근 파주시에 공식 전달되면서, 행정 절차가 한 단계 더 진행된 상황에서 마련됐다. 고준호 의원은 현장에서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파주시민들께 진행 상황을 알린 이후, 고양시와의 간담회를 통해 해당 사안을 점검했고, 17일에는 파주시의 공식 입장을 듣기 위해 공개토론을 제안했다”며, “20일에는 두 건의 관련 문서를 추가로 확인하며 사실관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고양시 쓰레기 하루 300톤이 포함된 700톤 규모로 작성돼 한강유역환경청에 제출된 전략환경영향평가 본안 협의가 마무리돼 지난주 파주시에 공식 전달됐다”며, “행정의 시계는 또 한 단계 흘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멈추지 않으면 다음 단계는 입지선정 공고, 그리고 고양시 쓰레기 하루 300톤을 파주로 들이는 협약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되돌릴 수 있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태국 방콕시의회를 방문해 지방의회 차원 교류를 본격화하며 우호 협력 관계를 한층 증진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07년 두 도시 의회 간 우호 교류 협정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교류 관계를 맺어오던 중 올해 8월 방콕시의회 의장의 공식 초청에 의해 본격적으로 이뤄졌다. 22일에 개최된 양 의회 대표단 간담회에서 정해권 의장과 위풋 시리와우라이 방콕시의회 의장은 문화, 관광,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증진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특히, 시민이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정해권 의장은 “인천과 방콕은 이미 긴밀한 우호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앞으로 더욱 긴밀한 관계로 발전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양 도시는 경제·문화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발전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두 도시가 국가의 경제수도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 차원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상호 협력과 우호 증진을 위해 더욱 실질적인 성과를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2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양주백석고등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미달 사태와 관련해 현행 학급편성 기준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읍·면 지역 실정에 맞는 합리적 정원 조정을 공식적으로 요구했다. 이날 면담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교육청 최복윤 학교설립과장, 홍정기 사무관, 사업 담당자가 참석했으며, 학교 정원 조정 기준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영주 의원은 “읍·면 지역이나 인구 감소 지역에 위치한 학교는 통학 여건과 생활권 구조가 도심과 다를 수밖에 없는 만큼, 학급당 정원 수 역시 지역 특성을 반영해 탄력적으로 운영될 필요가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주시에 속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신도시 동(洞) 지역 학교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 점이, 이번 미달 사태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인근 의정부시 녹양동 일대 고등학교들의 경우 학급당 정원이 24~25명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는 반면, 양주시 읍·면 지역에 위치한 양주백석고는 학급당 정원 32명을 유지하면서, 결국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지난 23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교사노동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 수여는 이애형 위원장이 경기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교육환경 개선과 교권 확립을 위한 적극 의정활동을 추진했던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위원장은 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교육현장 안전 기반 확충 ▲교육복지 정책 개선 ▲교육공동체 상호존중 학교 문화 조성 등 경기교육의 변화를 이끌어왔다. 이 위원장은 “이번 감사패는 개인에게 주어진 영광이기보다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듣고 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책임을 다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경기교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역현안 정책을 위한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수원특례시 정담회’에 참석해 지역 민생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과 수원특례시가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채영 의원은, 소상공인 자금 지원 확대와 관련해 “특례보증 사업이 수수료 지원까지 병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제도에 대한 인지 부족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언급했다. 이어 “특히 신용도가 낮거나 신용회복 절차 중인 소상공인들은 자금이 가장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신용 기준으로 인해 제도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수원특례시가 보다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중심의 상담을 통해 실제 필요한 소상공인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신청 과정의 문턱을 낮추는 정책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자국민 보호 강화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이채영 의원은 “외국인 근로자 역시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존중받아야 하며, 동시에 자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23일 경기교사노동조합(이하 ‘경기교사노조’)으로부터 ‘2025년 우수 의정활동 의원’에 선정되어 감사패를 수상했다. 신미숙 의원은 제11대 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교육기획위원회 고교학점제 TF위원장을 맡아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한 정책 점검과 제도 개선에 힘써왔으며, 특히 학교 현장을 둘러보며,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신 의원은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정보 제공 확대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교육부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교원의 행정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제도 안착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 감사패를 전달받은 신미숙 의원은 “교사들이 직접 선정해 준 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값진 상이라 여겨진다”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자 했던 노력을 의미 있게 평가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 의원은 “남은 임기 동안에도 교육기획위원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 안성2동 새마을지도자 김명선 씨가 지역사회 발전과 도정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도지사 김동연)을 전수했다. 이번 표창은 김명선 씨가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인 공적 활동을 펼치며 공동체 발전과 공공의 이익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표창 전수식은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황 의원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분들의 노고가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도정과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명선 씨는 “뜻깊은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황세주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3일 보훈재활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5 경기도 장애인체육 유공 시상식‘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5연패 달성 등 도 선수단의 성과를 도민과 공유하고, 경기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지도자와 선수,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장인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도 종목단체와 시·군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성과 보고, 우승기 봉납, 우수 시·군 시상,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 의원은, 장애인의 체육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 체육진흥 발전에 헌신해 온 공로 등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김은경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현장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결실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서 표창장 수상을 한 것은 큰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데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은경 의원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으로, 지역 주민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군수 성남시의원(신흥2동·신흥3동·단대동)이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주최, 동두천시의회 주관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공약실천 부문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 현안 해결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이군수 의원은 그동안 신흥2동·신흥3동·단대동 지역을 중심으로 ▲학교 통학로 및 급경사지 안전 인프라 확충 ▲생활환경 개선 및 악취 저감 정책 추진 ▲주민 생활과 직결된 예산 확보 ▲현장소통민원실 운영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에 힘써왔다. 특히 공약 이행 과정에서 행정과의 지속적인 협의는 물론, 상임위원회와 예산 심사, 시정질의 등을 통해 정책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꾸준히 점검해 왔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이군수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개인에 대한 평가이기보다 지역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켜내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지난 18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발생한 의장 보궐선거 중단 사태와 관련해, 안광림 부의장(의장 직무대행)의 불신임안과 징계요구서를 24일 의회사무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민주당협의회는 “이덕수 전 의장의 사임 이후 의회 정상화를 위해 수차례 의장 보궐선거의 조속한 실시를 요구했음에도, 안광림 부의장은 이를 장기간 상정하지 않거나 사실상 방기해 의장 공백 상태를 고의적으로 지속시켰다”라고 비판했다. 특히 “이번 보궐선거에서 1차 투표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즉시 2차 투표를 진행해야 함에도, 안광림 부의장은 10분간 정회를 선포한 뒤 본회의장과 의회를 이탈하고 연락을 두절시켰다”며 “이는 회의 주재자로서의 책임을 스스로 포기한 것으로, 의회를 의도적으로 파행에 빠뜨린 중대한 직무유기”라고 지적했다. 이어 “부의장의 도주, 의회 운영 마비라는 비판까지 제기되며 성남시의회의 권위와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추락했다”면서 “의원들의 선출권과 의회의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라고 주장했다. 민주당협의회는 “시민의 신뢰를 저버린 의회 운영 파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