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가보훈부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이향숙) 제대군인지원센터는 11일 지청내 안재홍홀에서 ㈜플라이존드론 등 6개 교육기관과 2026년도 제대군인 전문위탁교육과정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 전직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산업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기술적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는 단순 교육을 넘어 취업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과 민간 일자리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각 교육기관도 이번 협약을 통해 수강생 전원이 원하는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선정된 교육과정은 △드론 조종자 국가자격증 △전기기능사 △소방안전관리자 및 건설현장소방안전관리자 △특수경비원 양성 △예비전력관리업무담당자 시험 대비 △굴착기+지게차운전기능사 통합양성 실기 등 총 6개 과정이다.
상세한 일정 및 지원 방법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 유선상담(1666-9279)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