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일)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3.3℃
  • 맑음울산 4.2℃
  • 구름많음광주 2.3℃
  • 맑음부산 4.9℃
  • 구름많음고창 0.0℃
  • 구름많음제주 6.3℃
  • 맑음강화 -3.5℃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1.1℃
  • 구름조금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사회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천조(千兆)개벽-천지개벽 용인’ 출판기념회

2월 7일 단국대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다음 달 7일 단국대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 시장은 반도체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용인의 대전환과 도시 전반의 변화 과정을 정리한 책 ‘천조(千兆)개벽-천지개벽 용인’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용인은 더 큰 도시로 나아가고 있으며 반도체 프로젝트 투자 규모가 1000조 원에 육박하면서 ‘천조개벽’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거대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며 “반도체뿐 아니라 도시 전반에서 다양한 혁신과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선 8기 시장으로서 시의 변화와 발전이라는 책무를 감당하기 위해 쉼 없이 일하고 뛰어왔다”며 “그 과정과 기록을 이번 책에 담았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존경하는 분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고자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