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생신 축하사업’을 본격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족해체 등으로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고독감과 상실감을 완화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월 생신을 맞은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5명을 선정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 생신 케이크와 미역국, 반찬 3종을 전달한다.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생신 축하사업’은 구월3동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로, 어르신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아 2022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주영미 위원장은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위원들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구월3동’을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