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미·박인규)는 지난 14일 세명한방병원 송도옥련점(대표원장 임준식)으로부터 쌍화탕 120포와 한방파스 100개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의료급여 가구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지역사회의 온정을 담아 전달될 예정이다.
임준식 대표원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인규 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세명한방병원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하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