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 채명기(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 위원장은 지난 30일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 총연합회장으로부터 감사패을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채명기 위원장이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의 현대화 사업이후 시설 및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 확인과 중도매인 총연합회 간담회 등을 거쳐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발전에 기여한 것에 따른 것이다.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은 1993년 개장하여 2022년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현재는 청과 3개법인, 수산 2개법인에 193명의 중도매인 등 총 758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채명기 수원시의원은 “전국 33개 공영도매시장중 경기남부권의 위치한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의 활성화를 통해 주민에게 안정적이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