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30일 오전 가평군청소년문화의집 3층 회의실에서 가평군 가족봉사단과 함께 ‘보석방향제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보석방향제 총 70개를 직접 제작하여 가평지역아동센터와 청평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함으로써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서적 안정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가평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평소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단체로 이번 보석방향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중심의 자원봉사 문화를 실천하였다.
이명열 가평군자원봉사센터장은 “작은 정성이 담긴 방향제가 아이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평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총 36가족 142명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