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제로타리 3730지구(강원·총재 홍성희)의 홍천로타리클럽(회장 김영덕)은 지난 24일 속초 장사항 일원에서 개최된 형제·우정 4개클럽 합동야유회에 회원과 가족 40여명이 참석해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이 번 합동야유회는 속초도천로타리클럽이 주관해 홍천로타리클럽, 경포로타리클럽, 남춘천로타리클럽의 회원들과 가족이 함께해 로타리의 우정을 나누며 상호 교류의 시간과 가족 게임을 통한 화합의 장으로 웃음꽃이 만발했다.
김영덕 회장은 “홍천로타리클럽 회원과 가족 40여명이 바닷가에서 오랜만에 화합의 시간을 통해 정을 돈독히 하고, 형제·우정클럽과도 초아의 봉사에 대해 소통하며 정보교류의 의미있는 장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