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5일부터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의 한 해 영농계획을 수립하고 작목별 최신 연구 및 핵심 농업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초에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농업 환경 변화에 따라 필요한 최신 농업 기술과 정보를 농업인들에게 전달하고,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영농기술, 농업경영, 농촌자원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배·딸기·마늘 등 작목별 기술교육 △농업인 핵심리더 및 청년농업인을 위한 AI 활용 마케팅 교육 △농작업 안전 및 치유농업 관련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와부농협 조안지점, 별내면사무소에서 진행되며, 농업 기술 전문가와 농업 관련 기관 소속 강사진이 참여해 실효성 있는 강의를 제공한다. 참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 현장 접수고 이뤄지며, 남양주 지역 농업인과 농업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도시공사는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며, 인권을 존중하는 경영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 여주도시공사는 전담부서를 중심으로 인권경영위원회와 인권영향평가 TF팀을 운영하고, 공사의 경영활동과 주요 사업 전반에서 인권 존중 요소가 충실히 반영되고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내부 구성원과 시민, 협력업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관점에서 인권경영이 실효성 있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살폈다. 이번 평가를 통해 근무환경, 산업안전, 시민 서비스 제공 과정 등 여러 분야에서 인권 존중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인권경영 관련 제도와 절차가 조직 전반에 자연스럽게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인권영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인권경영의 내실을 더욱 다지고, 이를 토대로 지속적인 관리와 발전을 통해 시민과 직원이 모두 신뢰할 수 있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앞으로도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든 경영활동에 인권 존중을 반영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여주도시공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북부보훈지청은 2025. 1. 2. 지청 조소앙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부패 방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자로서의 윤리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부정부패 방지 및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 청렴 실천 서약, 그리고 반부패 관련 교육이 진행됐다. 경기북부보훈지청의 전 직원은 서약서 낭독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되새기고,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청렴 실천 서약에서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서약서에 서명하며 청렴한 공직 생활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용주 지청장은 “부정부패는 국민의 신뢰를 저하시키는 중대한 문제로, 공직자의 윤리 의식과 청렴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모두가 솔선수범하여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반부패 활동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민이 신뢰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의회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의원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연균 의장을 비롯해 권안나, 김현채, 정미영, 김태은, 김현주, 강선영, 정진호, 조세일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임용장 수여, 신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연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민생 현안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의원과 직원 모두가 하나 되어 시민에게 신뢰받고 힘이 되는 의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시무식에 앞서 시의원들은 자일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의정부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기원했다. 한편 의정부시의회는 오는 1월 26일 제34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 등 총 8회, 92일간의 2026년 의사일정을 운영하게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1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희망찬 2026년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맞이 산책, 하천길 따라 새빛정원까지’ 신년 해맞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호원 생활체조광장에서 출발해 ▲신의교~신곡교 중간지점 벽천분수 ▲동오역 생활체조광장 ▲경기도청 북부청사역 인근 벽천분수를 거쳐 ▲신곡새빛정원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산책 코스로 진행됐다. 해맞이 행사에는 시민들과 함께했으며, 15개 동 통장협의회가 행사 준비와 운영에 참여해 중랑천, 부용천 산책로를 걸으며 새해에도 시민들과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김연균 의장을 비롯한 권안나 부의장과 의정부시장, 의정부시통장협의회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희망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들과 첫 해맞이를 함께하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며” “올 한 해 더욱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공감·소통하며, 의정부시의 발전을 이끄는 의정부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2일 수원시청 구내식당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성공적인 한 해를 기원하며 수원시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수원시장, 간부공무원, 노동조합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새해를 맞아 현장과 각 부서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재식 의장은 직원들에게 정성껏 준비된 떡국을 직접 배식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공직자들의 건강과 보람 있는 한 해를 응원했다. 이재식 의장은 “시민의 일상과 행정 현장을 든든히 지켜주고 계신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공직자 여러분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가 2일 오전 9시 마산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이 참배로 2026년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서는 김병수 김포시장, 김종혁 김포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단체장 및 김포시 간부공무원 등 100여명이 함께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마치고, “2026년 적마의 해를 맞아 김포시 역시 성장을 향해 힘차게 달리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망 확충과 안전 강화를 통해 시민의 행복 지수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가 2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붉은 말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장, 부서장 등 간부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 추진과 새로운 도약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무원 헌장 낭독, 신년사 순으로 차분하고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시무식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신년사에서 “붉은 말의 해는 뜨거운 열정과 강한 추진력을 상징한다”며 “올해는 이 기운을 받아 ‘시민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김포’를 시민 한 분 한 분이 실제로 느낄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속도감 있는 행정과 책임 있는 실천으로 김포의 미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무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올 한 해 시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공사의 책임경영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전문경영인을 선임하기 위해 사장 공개모집을 재공고한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며 성과 평가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사장은 공사를 대표하여 업무를 총괄하고, 주요 경영정책에 대한 심의·의결 등 공사의 전반적인 경영을 책임지게 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19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지원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임명권자인 여주시장에게 추천될 예정이다. 여주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사장 공개모집 재공고를 통해 공사의 공공성과 경영 효율성을 균형 있게 이끌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사가 선임되기를 기대한다”며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집에 관한 세부 사항과 제출서류 양식 등은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은 2일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연천농협 본점에서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무배당)’출시 기념 1호가입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북부지역 내 첫 번째 가입 사례로, 연천농협 30대 주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1호 계약자로 가입을 진행해 젊은 세대까지 아우르는 종신보험의 필요성과 상품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농협생명 북부사업국 홍성범 국장은 연천농협 추진 담당 김성희 본부장 및 가입 고객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하고, 2026년도 생명보험 추진 지원계획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무배당)은 주계약을 통해 사망을 보장하는 동시에 암·소액암·뇌혈관질환·허혈성심질환 선택특약 가입 시 질병 진단금까지 수령할 수 있는 상품이다. 보험료 납입 완료 후에는 기본보험료에 대해 계약플러스 지원금이 적립되며, 계약자적립액을 활용한 노후자금 운용도 가능하도록 하는 노후자금설계전환특약(무)를 통해 사망보장과 노후대비를 함께 고려한 상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 홍성범 국장은 “이번 경기북부 1호가입 행사를 시작으로 신상품에 대한 현장 홍보와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농협경기본부와 경기과일농협 조공법인은 경기도내 사회복지시설 18곳에 2100만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기부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나눔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경기도산 농산물의 가치 확산과 안정적인 소비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엄범식 경기농협 본부장, 김윤배 양성농협 조합장 등이 대한노인회 성남시분당구지회(지회장 김용명)에 방문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배즙 1300박스(3만9천포), 2곳에 쌀(4kg) 60포를 전달했다. 엄범식 경기농협 본부장은 “우리 경기도 농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경기도 농특산물을 전달했다”며 “2026년은 농부의 마음이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 운동을 더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의회(의장 최익순)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일 순국선열의 얼이 서려있는 충혼탑과 3·1 기념탑 등을 방문, 분향·참배하며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최익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시민의 무사 안녕을 기원했다. 2026년에는 더욱 강한 의지와 정성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민 중심의 정책으로 강릉시 성장과 도약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13만여 양평군민 여러분,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입니다.희망찬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힘차게 이루어지기를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양평은 크고 작은 도전 속에서도군민 여러분의 지혜와 연대, 그리고 묵묵한 노력으로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언제나 양평을 사랑하고 아끼는군민 여러분의 땀과 헌신이 있었습니다. 양평군의회의장으로서,그리고 군민을 대변하는 한 사람으로서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 병오년은도약과 전진, 그리고 새로운 기회를 상징하는 해입니다.양평군의회 또한 이 상징처럼군민의 삶을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양평군의회가 지켜나갈 목표를세 가지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군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의회로 만들겠습니다. 양평군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있습니다.군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더 안전하고, 더 편안하며, 더 존중받을 수 있도록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형식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동)은 병오년 자정, 행궁광장에서 열린 ‘2026년 새해맞이 떡국 나눔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시민들과 새해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IBK기업은행이 후원과 (사)경기도전통음식협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사)충청도민연합회 손길봉사단 ▲(사)강원특별자치도민회 ▲여성예비군 ▲호남향우회 ▲공군전우회 ▲해병전우회 등 여러 단체가 뜻을 모아 봉사에 참여했다. 행궁광장을 찾은 약 3000여명의 수원시민들은 자정 타종 이후 따뜻한 떡국을 나누며 새해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유준숙 의원은 떡국 나눔 봉사에 직접 참여하며 시민들을 맞이하고 배식을 도우며 “새해 첫 날 시민 여러분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소방서는 지난 1일부로 장진식 소방정이 제20대 안성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장진식 서장은 1991년 지방소방사 공채로 임용된 이후 36년간 재난 대응과 예방, 인사·상황관리 등 소방행정 전반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정책 역량을 쌓아왔다. 주요 경력으로는 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과 특수재난대책팀장과 구급대책팀장을 역임하며 대형·복합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했고, 인사담당관 인사정책팀장 재직 시에는 합리적인 인사 운영과 조직 안정화에 기여했다. 이어 화재예방과 위험물안전팀장, 119종합상황실 상황담당관을 맡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신속한 상황 판단·지휘 역량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장진식 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소방의 존재 이유”라며 “현장에 강한 조직, 예방에 선제적인 소방, 시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안성소방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직원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재난 대응과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경기도전통음식협회(회장 송정만)는 지난 1일 자정, 화성행궁 광장에서 ‘2026년 새해맞이 떡국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경기도전통음식협회가 주최하고 IBK기업은행이 후원했으며, 새해를 맞아 전통음식 나눔을 통해 시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충청도민연합회 손길봉사단 ▲(사)강원특별자치도민회 ▲여성 예비군 호남향우회 ▲공군전우회 ▲해병전우회 등 다양한 지역·보훈 단체 소속 회원 120여 명이 참여해, 새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수원시민 3000여 명에게 떡국을 나누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송정만 (사)경기도전통음식협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께서 질서를 잘 지켜주신 덕분에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었다”며 “행사에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봉사에 참여한 단체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사)경기도전통음식협회는 전통음식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떡국나눔행사는 새해 첫날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동시에, 민간단체 간 협력을 통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가보훈부 경기남부보훈지청은 2일 안재홍홀에서 ‘2026년 부정청탁·금품 등 수수 금지 및 갑질근절 실천 서약 결의대회’ 및 시무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남부보훈지청 직원들은 서약을 통해 부정청탁 근절, 금품수수 금지, 공정하고 청렴한 업무 수행 등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지난해 맡은 업무에서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한 우수직원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지며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이향숙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은 “보훈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주도적 업무로 보훈 가족이 체감 할 수 있는 보훈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하며,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