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밸리 전경[의왕시 제공]](http://www.jnewstimes.com/data/photos/20260311/art_17730350410037_eb0bc7.jpg)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왕시는 2026년을 맞아 도시개발 사업과 교통 인프라 확충, 스마트도시 정책 등 다양한 행정 과제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신규 도시 개발과 교통망 확충이 맞물리면서 향후 의왕의 도시 구조 변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앙뉴스타임스는 2026년 의왕시 행정의 방향을 가늠할 ‘의왕시 행정 5대 이슈’를 정리했다.
■ 백운밸리 개발…의왕 도시 성장 핵심 축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은 의왕시의 대표적인 도시 개발 프로젝트다.
주거·상업·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 도시 공간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가 기대되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공사현장 점검[의왕시 제공]](http://www.jnewstimes.com/data/photos/20260311/art_17730350789164_2b75cf.jpg)
■ 교통 인프라 확충…철도 중심 교통 도시
의왕은 수도권 철도 교통의 주요 거점 도시다.
철도망 개선과 대중교통 연결성 강화 등 교통 정책이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 산업·물류 경쟁력 강화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ICD)를 중심으로 한 물류 산업은 지역 경제의 핵심 기반이다.
향후 물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연계 산업 육성이 중요한 정책 과제로 제시되고 있다.
■ 도시 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대
생활 SOC 확충과 도시 환경 개선 역시 중요한 행정 과제다.
공원·문화시설 등 시민 생활 기반 시설 확충이 요구되고 있다.
■ 시민 중심 행정 확대
복지와 생활 행정에 대한 시민 요구가 증가하면서 시민 참여 행정과 생활 밀착 정책 확대가 중요한 정책 방향으로 제시되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백운밸리 개발과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의왕시 주요 도시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의왕시 제공]](http://www.jnewstimes.com/data/photos/20260311/art_1773035206964_1a75be.jpg)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는 도시 개발과 교통 인프라 확충, 생활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균형 있는 도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