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을 원도심 재창조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전환점으로 삼고, 도시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선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미추홀구의 미래 청사진을 완성하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원도심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구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올해 구정 운영 방향으로▲도시 재창조와 경제 활력 시스템 구축▲문화·복지·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행복공동체 구현▲소통·공감을 바탕으로 한 자치 행정 구현을3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원도심 한계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미추홀구는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조성을 위해 용현·학익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도시개발1구역 복합개발, 비룡공감 2080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기반시설 확충과 신속한 행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구민의 오랜 숙원인 미추홀구청 신청사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행정·문화·복지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공공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교통·생활 인프라 개선도 속도를 낸다. 문학IC~도화IC 지하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동장 윤도희)은 지난 30일 주안새마을금고(이사장 이규하)로부터 겨울 온정을 담은 백미 20kg 40포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규하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추워지는 날씨에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물품을 후원해 주신 주안새마을금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백미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동장 이선자)은 지난 30일 하나태권도로부터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300개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추운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에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라면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 등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태권도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고,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나태권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화동 하나태권도는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한편, 매년 정기적인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며 본보기가 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학익1동(동장 문미희)은 지난 30일 순복음선교영성교회(담임목사 홍정희)로부터 연말을 맞아 라면 100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순복음선교영성교회가 12월부터 진행한 ‘라면 트리 쌓기’ 활동으로 마련됐으며, 교회는 2년째 관내 저소득층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홍정희 담임목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 나눔이 마중물이 되어 더 많은 나눔으로 이어져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하고 넉넉한 연말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순복음선교영성교회 목사님 및 후원자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4·5동은 지난 29일 인천삼산경찰서 중앙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로부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한 떡국 100인분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품은 떡국떡, 소고기, 육수 등을 각각 용기에 소분·포장한 간편식 꾸러미(밀키트)로, 중앙지구대와 생활안전협의회가 새해를 맞아 준비했다. 부평4·5동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후원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철 생활안전협의회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떡국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이수 부평4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생활안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마련된 떡국은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30일 부평구청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지역연계모금으로 연계돼, ‘2026년도 민관 협력 지역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성금 중 15만원은 부평구청어린이집(원장 조동옥)의 ‘북스 쿡스 펀스(Book’s Cook’s Fun’s)’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올 한 해 아이들은 자연을 주제로 한 도서를 매월 읽고, 텃밭과 연계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가꾸고 수확한 농작물과 요리한 음식을 판매하고 얻은 수익금을 성금에 보탰다. 여기에 교직원들의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더해 구에 전달할 성금이 마련됐으며,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됐다. 앞서 부평구청어린이집은 지난해 19만4천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또 나눔과 배려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인성교육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고운 마음이 담긴 소중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아이들에게는 나눔의 소중함을 배우는 밑거름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희망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영종1동에 소재한 ‘용인대 태권클럽(관장 최주원)’이 연말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 29일 이웃돕기 성금 등을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특히 도복 등 판매 수익금 일부로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 40만 원과 태권클럽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모은 라면 1110개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용인대 태권클럽 관장과 아이들, 학부모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준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기부된 라면과 성금은 영종1동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용인대 태권클럽 최주원 관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태권클럽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영종1동 이철호 동장은 “매년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용인대 태권클럽에 감사하다”라며 “기부해 주신 물품과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영하를 오르내리는 겨울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한 ‘한신하늘숲어린이집’의 원아들과 학부모의 손길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4일 하늘문화센터에서 열린 한신하늘숲어린이집 뮤직콘서트에서 국공립 한신하늘숲어린이집(원장 박순득)의 원아들과 학부모들이 취약계층을 위한 자체 성금 98만 원을 모아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김지호)에 기탁했다. 박순득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한마음이 돼 자체 성금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라며 “우리가 모은 작은 마음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지호 민간위원장은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기 위해 어린이집 뮤직콘서트 행사에 초청해 주신 원장님께 감사하다”라며 “기부하신 소중한 성금은 취지에 맞게 잘 쓰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신하늘숲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의 마음만으로 영종2동이 더 따뜻해진 것 같다”라며 “한신하늘숲어린이집의 소중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종2동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연말을 맞아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50만 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것이다. 이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 중인 ‘독거노인을 위한 365일 돌봄, 36.5도 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독거노인들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최근 물가 상승과 한파로 취약계층 노인들의 생활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공단은 이번 기부를 통해 ‘어르신이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하고자 했다. 겨울 이불 등 방한용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독거노인의 건강 보호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중요한 복지 활동으로 평가된다. 손영식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공헌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인천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 인천자모원 등 지역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한 기부 활동을 이어온 바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윤호)는 ‘2025년 폐지 나눔 활동’을 통해 마련된 폐지 판매 수익금 전액을 관내 폐지 줍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을 위해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센터는 올해 자원봉사자들이 각 가정에서 수집해 제출한 폐지와 중고 서적 약 30톤을 판매해 총 3,465,000원의 수익금을 마련했고, 해당 금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탁금은 관내에서 폐지를 수거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의 생계비 및 생활 안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폐지 나눔 활동’은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폐지 수거로 생계를 이어가는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가 2019년부터 매년 추진해 온 나눔 사업이다. 올해는 총 2628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일상 속 자원 재활용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 최윤호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취약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복지 증진을 함께 실현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한동포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단체다. 그러나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가는 봉사 현장에는 이들의 발걸음이 늘 함께하고 있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는 동포 어르신 복지와 권익 보호, 문화 교류, 지역사회 봉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정치적 목적과는 거리를 두고, 동포 사회 내부의 연대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수원지회가 2년째 이어오고 있는 ‘동포 어르신 경로당 지원 봉사’는 단체를 대표하는 활동으로 꼽힌다. 언어 장벽과 제도 이해 부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립되기 쉬운 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지원과 생활용품 전달, 말벗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은 이 활동의 출발점에 대해 “젊을 때 일만 하다가 늙어서는 기댈 곳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말을 들으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하다고 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31일 밤부터 한파특보가 경기도 전지역으로 확대된다는 기상특보가 나온 가운데 경기도가 이날 오후 2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들어간다.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밤 9시부터 경기도 31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효되며 2026년 새해 1일 아침에는 도 전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진다. 특히 경기북부지역은 영하 15도 이하의 강추위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복지·상수도·재난관리 등 6개 반 13개 부서가 참여하는 합동 근무를 통해 시·군과 함께 한파 대응 상황을 집중 관리한다. 비상 1단계 기간 동안 도는 일일 예방활동 실적을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시설물 안전관리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31일 각 시·군에 공문을 보내 ▲부단체장 중심의 현장 점검 등 철저한 한파 대응 태세 확립 ▲생활지원사, 지역자율방재단, 이·통장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한 취약계층 보호 활동 강화 ▲농작물 냉해 및 가축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 ▲긴급재난문자, 마을방송 등 가용 매체를 활용한 한파 행동요령 적극 홍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가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6억4천만 원을 확보하며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사업은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 ▲양주시 족구장 개선사업 ▲시도 30호선(방성~산북 간) 도로확·포장공사 ▲상습침수도로 배수개선공사 ▲선암리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 ▲노인통합복지지원센터 구축사업 ▲양주시 청소년수련원 시설개선사업 ▲시도6호선(광사~만송 간) 도로확포장공사 ▲양주시 야외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 등 총 10건이다.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은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등으로 대규모 인구 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 청사를 역세권 개발 부지로 이전 건립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사업 완료 시 증가하는 행정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도30호선(방성~산북 간) 도로확포장공사’, ‘시도6호선(광사~만송 간)도로확포장공사’, ‘선암리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가 완료되면 교통 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 간 균형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특례시는 31일 최고조 주한 가나 공화국 대사의 방문을 맞아 환담을 나누고, 상생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가나와 화성특례시 간의 경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산업 및 교육 분야의 다양한 교류를 위한 첫걸음으로 이뤄졌다. 이날 정명근 시장은 “가나를 비롯한 아프리카 시장은 높은 인구 성장률과 자원 중심 산업 구조를 바탕으로 매우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우리 시도 농어촌이 공존하고 문화와 산업 발전이 무궁무진한 대한민국 축소판이다”고 강조했다. 최고조 대사는 2025년 7월 주한 대사로 임명됐으며, 2015년 결제 솔루션 기업 ‘페이 스위치(PaySwitch)’를 설립해 은행, 기업, 소비자에게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온 바 있다. 강원도 춘천에서 출생한 그는 한국과의 인연도 깊다. 가나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인구는 약 3,028만 명, 면적은 238,539㎢로 대한민국의 1.1배 규모다. 주요 종교는 기독교(71.3%)와 이슬람교(19.9%)이며, GDP는 약 766억 달러(1인당 GDP 2,240달러)다. 금, 원유, 코코아 등이 주요 수출 품목이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운영 중인 기획전시 ‘나의 얼굴은’을 연장 운영한다. 이 전시는 양주 회암사지에서 출토된 수많은 유물 가운데, 온전하지 않은 조각들에 주목하여 구성됐다. 유물에 생긴 결핍이 새로운 이야기의 단서가 된다는 점에 주목한 이 전시는, 관람자가 파편 속 흔적을 바라보고 스스로 상상하도록 유도한다. 특히 전시 후반부에서는 AI 기획자의 참여를 통해 유물이 새로운 맥락과 가치를 획득하는 과정을 제시하며, 고고유물이 현대적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안했다. 2025년 6월 3일 개막한 이 전시는 당초 일정에서 약 2개월 연장돼 2026년 3월 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겨울철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도 지속적인 관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연말을 맞아 양주시 광적면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양주시 광적면(면장 이학남)은 12월 중 지역 주민 김관식 씨, 장명득 씨, 지선호 씨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117만2000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관식 씨는 평소 모아온 저금통을 광적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으며, 개봉 결과 37만2000원의 성금이 확인됐다. 장명득 씨는 “조용히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과 함께 성금 50만 원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지선호 씨는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으며, 평소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힘써온 것으로 알려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연말을 맞아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적면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의회는 31일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종무식을 열고 2025년 한 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은 오혜자 의장을 비롯해 지민희 부의장, 윤순옥 의원, 송진욱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 26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의정활동 돌아보기, 의정발전유공 우수직원 표창, 송년 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국가사회 산업공헌 대상 베스트 브랜드 대상(지방의회 부문)’으로 양평군의회가 선정돼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오혜자 의장은 송년 인사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이를 뒷받침해 준 의회사무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군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