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희망으로 가득 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붉은 말의 강인한 기운과 도약의 에너지를 받아 시민 모두가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시민 여러분의 굳건한 신뢰와 따뜻한 지지 덕분에 인천의 새로운 가능성과 변화의 씨앗을 틔울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인천광역시의회는 새해에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의장은 시민과의 동행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인천의 더 큰 미래를 향한 여정에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새해는 언제나 새로운 출발의 시간인 만큼 더 나은 인천, 더 행복한 인천을 향해 시민과 함께 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또 “저를 비롯한 인천시의회 의원 모두는 임기가 끝나는 그날까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뜻을 의정활동에 생생히 담아
유정복 인천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이 체감하는 ‘체감복지’ 확대와 '교통혁명' 비전 실현, '글로벌 톱텐 시티'로의 도약을 약속하는 신년사를 발표했다. 유 시장은 "올 한해 환율은 폭주하고,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저성장의 늪과 일자리 절벽까지, 나라 전체가 정말 힘들었지만 우리 인천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길을 증명해 냈다"고 소회했다. 그는 "모두가 경제성장이 멈춰 섰다고 걱정할 때, 인천은 3년 평균 경제성장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 제2의 경제도시로 우뚝 섰고 모두가 인구 소멸을 걱정할 때, 인천은 출생아 수 증가율 1위, 인구증가율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서 독보적으로 인구가 늘어나는 대도시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 시장은 "이 모든 것은 시민 여러분이 믿고, 함께해 주셨기에 가능했다"며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저와 모든 공직자는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오직 인천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뛰겠다"고 다짐했다. 유정복 시장은 "기업들이 몰려오고, 서울의 청년들이 꿈을 찾아오는 도시, 아이 낳고 키우는 것이 축복이 되는 도시, 그래서 마침내 '인천이 대한
존경하는 고양특례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고양특례시장 이동환입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고양특례시의 2026년을 어느 해보다 밝게 빛나게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올립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믿음과 응원은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고양특례시가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가장 든든한 힘이었습니다. 새해에도 고양특례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펼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신뢰받는 시정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소중한 가치들을 실현해 나가며, 고양특례시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2026년은 역동적인 혁신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가정마다 활력과 기쁨이 넘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존경하는 계양구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이 작은 소원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큰 결실로 채워지는, 성취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 2025년은 국내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계양은, 구민 여러분의 열정과 참여로, 계양의 미래 발전을 위한 많은 일들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 우리 계양은 우리가 기대했던 그 이상의 크고 역사적인 일들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계양테크노밸리가 일반 제조업 중심에서 최첨단 업종으로 재편됐고, 당초 버스였던 3기 신도시는 철도 노선으로, 재검토되었습니다. 계양-강화 간 고속도로에 이화 IC가 신설됐고, 아무도 관심 갖지 않았던 계양아라온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지가 되었습니다. 지난 12월에는 원도심 발전 구상의 핵심인 계산동 도시재생사업이 국토부 공모사업에 최종 확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 계양은 생활, 안전, 복지 등 여러 분야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아 이제는, 각종 규제로 소외받았던 아픈 과거를 털어버리고, 가장 살기 좋고 오래 살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두천 시민 여러분, 그리고 700여 공직자 여러분! 어느덧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상을 지켜내며 서로의 삶을 지탱해 온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의 삶은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지역경제는 여전히 불확실했고, 복지와 돌봄의 부담은 더 무거워졌으며, 인구구조의 변화와 지역 간 경쟁은 우리의 자존심을 흔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시민 여러분은 그 현실 앞에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일상의 책임을 감당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동두천의 일상을 굳건히 지켜주셨습니다. 이런 여러분의 일상과 책임감은 숫자나 성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동두천시의 가장 큰 힘입니다. 도시는 결국 사람의 삶으로 유지되고, 사람의 마음으로 앞으로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시민들의 힘이 우리가 새해를 어떤 방향으로 걸어가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열정과 결단, 그리고 책임 있는 전진을 상징합니다. 성급함이 아닌 방향을 품은 추진력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존재입니다. 저
존경하는 123만 수원특례시민 여러분!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입니다. 갑진년(甲辰年) 용의 기운을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활기차고 역동적인 붉은 말의 해가 힘차게 솟아올랐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상마다 희망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 행복을 위해 오직 현장과 실천에 집중해 왔습니다. 37명 의원 모두가 시민의 목소리를 입법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끊임없이 토론하고 협의했으며, 책임 있는 견제를 통해 의정과 행정의 신뢰를 높이는 데 힘써 왔습니다. 시민께서 맡겨주신 권한을 시민의 행복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초심을 지키며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늘 따뜻한 격려와 날카로운 감시로 의회를 지켜봐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 우리 수원특례시의회는 다시 ‘기본’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대의민주주의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더 충실하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근간으로 삼고, 흔들림 없는 청렴함을 의정의 원칙으로 세워 가장 의회다운 의회의 길을 걷겠습니다. 이러한 다짐을 바탕으로 올해 세 가지 약속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2026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해 우리 포천시는 대내외적으로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의 단합된 힘과 성숙한 참여로 여러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포천시의회 역시 시민과 가장 가까운 지방의 대표기관으로써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치열하게 논의하며, 책임 있게 행동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포천시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의정활동과 의회 의사일정 운영을 통해 포천시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조례, 포천시 중소기업 공장 전기화재 예방 안전시설 지원 조례, 포천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포천시 공예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포천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증진 조례, 포천시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 포천시 치매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의원들의 활발한 입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복지 향상과 민생 안정에 기여하고자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이 더딘 수도권 북부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포천시의 교통 인
존경하고 사랑하는 30만 양주시민 여러분!그리고 양주시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 모두힘찬 에너지와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처럼열정적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국내외적으로 불확실성과 변화가 교차한 한 해였습니다.국가 간 갈등과 불안정한 세계 정세,조기 대선 국면에 따른 정치 일정 변화 등으로사회 전반에 변동성이 커졌으며경기둔화와 물가 부담 속에서 민생의 어려움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지난해 우리시는 교통, 산업, 교육, 문화 등 전분야에서 변화에 속도를 내며‘경기북부 중심도시’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습니다.먼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및 은남산업단지 분양,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기공식,광역버스 신규 노선 개통과 똑버스 서부권 운행 개시, 교외선 재개통 등지역 발전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우리 시 대표축제인 회암사지 왕실축제,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드론봇 페스티벌 성료,교육발전특구 우수사례 선정과 선도지역 승격,경기북부 유일 초·중·고 IB연계교육체계 완성 등문화와 교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열정과 활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올 한 해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뜻하신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포천시는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와 여름철 극한호우로 두 차례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 덕분에 우리는 빠르게 재난을 극복할 수 있었고, 그 거대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포천시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들까지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총 41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1,42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한 것은 역대급 재정 성과로 기록됐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에 성공해 첨단방위산업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확실한 기반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것은 지역 산업 생태계가 첨단산업 구조로 대전환할 수 있게 된 기념비적인 사건이었습니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새해에는 ‘마부작침(磨斧作針)’의 각오로 지난해 쌓아 올린 성과들을 흔들림 없이 완성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책 추진에도 한층 더 정성
사랑하고 존경하는 13만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1천 8백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과 도약의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은 결코 쉽지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군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양평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군정 곳곳에 의미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은 민선 8기 동안 준비하고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을 성과로 완성하고, 지속 가능한 군정으로 이어가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에 우리 군은 ‘희망과 감동이 흐르는 매력양평’이라는 목표 아래,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군정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먼저, 군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보호’에 집중하겠습니다. 양평사랑상품권 등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민생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군민안전보험과 재난대책본부의 운영, 민관 합동 안점점검으로 국가재난 및 일상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국제 안전도시 인증 추진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은 31일 송년 메시지를 통해 “특례시 원년이었던 2025년은 화성이 새로운 지위와 책임에 걸맞은 제도와 행정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고 밝혔다. 배 의장은 “4개 구 승인에 따른 출범 준비가 본격화되는 등 특례시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많은 과제가 있었지만, 시민과 함께 차분히 다음 단계를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다음은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의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특례시 원년이었던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는 화성이라는 이름 앞에 ‘특례시’라는 새로운 지위와 책임이 더해지고, 4개 구 승인에 따른 출범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와 행정 기반을 다지는, 그 어느 해보다도 의미가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낯선 제도 변화속에서도 우리 화성은 새로운 길을 열고 더 큰 도약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 변화의 과정에서 화성특례시의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 덕분이었습니다. 올 한 해 우리 의회는 새로운 자치 구조에 맞는 제도 정비,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예산 심사, 균형 발전을 위한 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그리고 사랑하는 3천여 공직자 여러분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장 정명근입니다. 화성특례시 원년인 을사년(乙巳年)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은 화성의 역사에 특별한 페이지로 기록될 것입니다. 인구 50만을 넘어 일반구 설치 요건을 갖춘 지 15년 만인 지난 8월, 4개 일반구 설치 승인이라는 기나긴 꿈이 현실이 됐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가능하다 말하지 않았고, 누구도 자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믿고 함께 노력한 공직자 여러분과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시장으로서 큰 자부심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낍니다. 2026년 화성시는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4개 일반구 중심체제로 전환합니다. 그 변화의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민을 만난 분들은 바로 공직자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의 책임감과 적극적인 노력은 가장 든든한 힘입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바로 정책으로 이어지고 생활권 중심의 현장 행정이 어우러져 시민 여러분이 더 가까운 행정을 체감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올해는 글로벌 불확실성이 계속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랑하는 화천군민 여러분, 국군 장병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지난 2014년 민선 6기 군수 취임 후, 12번째이자, 마지막 송년사를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12년 간 군정을 돌보며 한해 한해가 어렵지 않은 적이 없었던 듯 합니다. 예고없이 찾아왔던 코로나19 사태, 그로 인한 산천어축제의 취소,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가져온 축산인들의 눈물,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농자재값 폭등, 국방개혁으로 초래된 27사단의 해체와 그로 인한 인구감소까지, 고단함과 힘듦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시고, 아낌없는 무한한 애정을 보내주신 덕분에 우리 군은 한치의 흔들림 없이 장애물을 극복하며 화천군민의 저력과 하나됨을 국내를 넘어 세계에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1년 역시, 군민 여러분의 신뢰를 근간으로, 행복한 마음, 신나는 삶, 밝은 화천이라는 목표를 향해, 민선 8기 역점 시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지난 1월, 새해를 힘차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덕현 연천군수는 송년사를 통해 “2025년(을사년) 민선8기 군정에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년 연천군의 대표적인 성과로 ▲전철 1호선 및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통으로 '연천에서 서울까지 1시간 생활권'이 됨 ▲제3 국립 연천 현충원이 첫삽을 뜸 ▲연천형 교육발전특구가 '정식 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 ▲디지털시대 연천군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AI센터 개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를 위한 노인회관 개관 ▲스마트 경로당 사업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 ▲수요응답형 '똑버스'를 대광리역까지 확대 시행 ▲연천BIX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린바이오특구로 조성 ▲농업인들의 숙원이었던 농업인회관 개소 ▲연천의 3대 핵심가치인 문명·생태·평화를 품은 연천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 ▲민·관·정의 혼연일체로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유치 ▲연천군이 수도권 파크골프의 성지로 자리매김 등을 꼽았다. 이어 김덕현 군수는 “대외적으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주의와 자국 우선주의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대내적으로는 저성장의 기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큰 기대와 꿈을 안고 힘차게 달려온 을사년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고물가, 고금리에 따른 경기 침체,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환경의 변화 등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는 믿음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울러 군민의 곁에서 각자의 소임을 다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 평창군은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민선 8기 군정 비전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국비 확보를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두며, ‘사람 중심의 행복도시, 더 특별한 평창’을 향해 힘차게 전진해 나갔습니다. 먼저, 살고 싶은 도시 평창을 만들기 위해 정주 여건 개선에 힘썼습니다. 군민이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며, 행복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본격 추진하고, 도시재생사업, 재해 위험지역 정비사업 등을 통해 노후 도심과 농촌 지역의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노후 상수관로와 농촌생활용수 정비사업, 상․하수도시설 확충사업,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사업도 꾸준히 추진하며
존경하고 사랑하는 50만 남동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9대 남동구의회 의장 이정순입니다. 희망의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구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새로운 도약의 기운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5년 우리 사회는 계속되는 경기 불안과 물가 상승, 양극화와 고령화, 청년과 서민층의 고용·주거 불안 등으로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복합 위기 속에서 지방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의 역할은 더욱 무거워졌고, 주민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생을 지키는 지방의회의 책임 또한 커졌습니다. 2026년 병오년은 뜨거운 열정과 추진력을 상징하는 해입니다. 이러한 의미를 되새기며 남동구의회는 비상도약을 뜻하는 비상지세(飛上之勢)의 마음가짐으로, 그리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견인불발(堅忍不拔)의 자세로 구민 여러분의 삶을 담대하게 책임지겠습니다. 아울러 제9대 남동구의회는 임기의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제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9대 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에도 소홀함 없이 구민의 눈높이에서 의정 활동에 임하며, 민생을 중심에 둔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두천시민 여러분! 어느덧 2025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온 시민 여러분께 먼저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일상이 모이고 쌓여 동두천의 오늘을 만들었습니다. 올해 우리 사회는 정치·경제·사회적으로 갈등과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불안정한 시대일수록, 기본을 지키고 방향을 잃지 않는 조직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우리 의회는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민생과 지역의 내일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올 한 해 동두천이 지역의 민생을 지키면서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마주해야 했던 여러 과제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이어졌습니다. 주한미군 공여지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며, 정당한 보상과 지속 가능한 활용을 위한 논의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야 합니다.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지역 경제 기반 확충을 위한 노력 역시 동두천의 내일을 위한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단기간에 해결될 수 없는 과제이지만, 우리 지역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해 결코 외면할 수 없는 숙제입니다. 동두천시의회는 시민의 요구와 지역의 이익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