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하태숙)는 최근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기원하는 관내 자생 단체들의 릴레이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9일 재향군인회를 시작으로 10일 통장 자율회와 주민자치회, 17일 방위협의회 등 다양한 관내 자생 단체들이 유치에 뜻을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26일, 숭의1·3동은 통장 자율회와 함께한 ‘새봄맞이 대 청결 운동’에서도 해사법원 유치 의지를 다시금 다졌다.
동 관계자는 “지지에 참여해 준 단체들에 감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자생 단체들과 협력해 온오프라인 서명운동과 홍보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