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송림2동 주민자치회(회장 정연영)는 지난 13일 관내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르신 맞춤형 건강관리 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의 생활 활력을 증진시키고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노년기 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건강 습관 만들기, ‘하루 5분 건강관리’이(耳)혈 요법 및 귀 마사지 배우기 등 노년기 건강관리에 필요한 실생활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정연영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한 마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림2동 주민자치회는 전 연령대별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생애주기별 맞춤 주민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아동·청소년 및 중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