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코베 베이비페어 & 유아교육전’현장에서 ‘출산친화인식개선 홍보부스’운영과 ‘인천아빠육아천사단 1차 멘토링’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협회는 육아박람회 기간 동안 홍보 부스를 방문한 예비 부모와 영유아 양육자들에게 인천시의 대표적인 출산·양육 지원 사업인 ▲Non Stop 출산지원사업 ▲아이플러스(i+) 1억드림 사업 ▲인천아빠육아천사단 등‘인천형 출산 정책’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아이의 출생부터 18세까지 중단없이 이어지는 인천시만의 지원 혜택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현장에서 진행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홍보를 펼쳐 큰 호응을 얻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또한 지난 14일 개최한 ‘2026 인천아빠육아천사단 1차 멘토링’은 전문가 강연과 선배 아빠의 멘토링이 어우러져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강연에서는 육아 전문가가 나서 초보 아빠들을 위한 올바른 훈육법과 아이와의 정서적 교감 기술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진 소통 시간에는 선배 아빠 멘토의 실전 육아 노하우와 부부 공동 육아를 위한 소통법 등 생생한 생활 밀착형 노하우를 공유하며 초보 아빠들의 육아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아빠육아천사단은 인천 지역의 대표적인 아빠 육아 커뮤니티로, 인천시에 거주하는 초등 3학년 이하 자녀를 둔 아빠라면 누구나 가입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한덕재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직접 마주하며 인천의 우수한 출산 지원 정책과 긍정적인 육아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 이었다”며 “앞으로도 인천아빠육아천사단 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아빠들의 육아 참여 문화를 독려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