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6동은 12일 지역 내 위치한 동수교회로부터 저소득가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부평6동 지역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수교회는 부평6동과 2021년 3월 ‘사랑의 우유배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꾸준히 살피고 있으며, 매년 사랑의 쌀과 성금 기탁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장동혁 동수교회 목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윤숙 부평6동장은 “소중한 성금을 전달 해주신 동수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