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 덕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철주, 김영희)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명절 꾸러미 지원 사업’으로 관내 저소득층 69가구에게 곶감 선물세트 나눔 활동을 펼쳤다.
덕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인천시공동모금회 자체특화사업인 ‘사랑의 명절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설과 추석 명절에 식품꾸러미를 지원함과 동시에 위원들이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하여 명절 인사와 함께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고자 기획된 사업으로, 꾸러미를 전달받는 대상자분들이 매년 따뜻한 관심과 정을 느낄 수 있다며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김영희 공동위원장은 “올해 매우 추운 날씨에도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가 전달되었길 바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철주 덕적면장은 “우리의 꾸준한 관심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관내 이웃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덕적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