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공동체 모임 ‘행복주머니 통통’에서 ‘소떡소떡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행복주머니 통통’(팀장 정원경)은 만수6동 통장공동체 모임 중의 하나로,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책과 관련된 만들기와 요리·놀이 등 다양한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겨울방학을 맞아 다문화가정 등 어린이 11명과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소떡소떡 만들기’와 ‘어묵꼬치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정원경 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를 통해 생각을 키우고 체험 활동으로 즐거움을 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미영 동장은 “이번 체험 활동을 준비해 준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과 공동체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