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인 조성철 씨로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떡국 떡 180kg(1kg 180봉)을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되었으며, 기부된 떡국 떡은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성철 씨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드시며 기분 좋게 새해를 시작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두겠다”라고 말했다.
최옥주 동장은 “기부해 주신 떡국 떡은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