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오는 2월 1일 오후 4시 군포시장애인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저서 ‘군포시민 정윤경입니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군포시민 정윤경입니다.’는 군포시 최초 3선 도의원인 정윤경 부의장이 도민을 직접 만나 민원을 청취하고, 이를 조례·예산·정책으로 연결해 온 의정활동의 과정을 담은 책이다. 현장에서 시민들과 나눈 고민과 생각, 그동안의 보도자료와 조례 발의 사례를 백서 형식으로 정리해 ‘사람을 향한 정치’를 실천해 온 기록을 담아냈다.
정윤경 부의장은 “정치는 말로 시작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태도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라며 “부족한 기록일지라도 3선 의정활동의 마무리를 군포 시민들과 함께하고 싶었다”라고 출판 배경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일 잘하는 정치인으로서 늘 군포 시민의 삶의 현장에 함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출판기념회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사인회와 포토존 등 식전 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 개그맨 노정열씨의 사회로 본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