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택수 의원(국민의힘, 고양8)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28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제5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명 '황토길 및 건강숲길 공원 조성'으로 우수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택수 의원은 그동안 도시환경 개선과 공원 인프라 확충을 위한 조례 제정, 공원화 사업, 공원환경개선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발전과 도민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꾸준한 정책적 노력과 일관된 의정철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의원은 경기도의원 취임 직후 경기도 최초로 ‘공원 황톳길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해 건강 친화형 공원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고봉산 기슭의 방치된 시유지를 황톳길 공원으로 재탄생시키고, 안곡습지~소개울공원 구간에 건강숲길을 조성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하며 주민 중심의 환경복지 실현을 이끌었다.
이택수 의원은 “그동안 추진해온 공원 환경개선 정책과 황톳길·건강숲길 조성이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1420만 경기도민이 의회와 행정을 신뢰하고 더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