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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포시, 23일까지 운양역에서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사진전' 개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는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 운양역 1번, 2번 출구 로비에서 제 2차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김포의 60여개 시민단체와 개인 등 뜻을 함께하는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지지 김포시민행동’ 주최하고 마을문화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과 김포생활예술연대가 주관했다.


김포시와 김포골드라인운영(주)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이 미얀마의 현재 상황을 더욱 쉽게 접하고 민주주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응원을 위해 마련됐다.


사진전에서는 정영찬 교수, 박진수 작가, 작가 미상의 미얀마 국민, 김포시민들이 담아낸 미얀마의 사람들과 풍경, 민주화 운동 사진들이 전시되고 있다.


마을문화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지나는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내주시고 있다”며 “이런 마음들이 미얀마 국민들에게 잘 전달되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이번 사진전은 6월 23일 수요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