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0(월)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4.6℃
  • 맑음서울 5.1℃
  • 구름많음대전 6.8℃
  • 흐림대구 6.7℃
  • 흐림울산 6.8℃
  • 흐림광주 8.5℃
  • 흐림부산 8.7℃
  • 흐림고창 5.7℃
  • 흐림제주 12.0℃
  • 맑음강화 0.3℃
  • 구름많음보은 5.0℃
  • 구름많음금산 4.8℃
  • 흐림강진군 7.7℃
  • 구름많음경주시 4.5℃
  • 흐림거제 9.4℃
기상청 제공

경기도, 저소득가구 청소·소독 지원 ‘깔끄미’ 사업 시행

수급자,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경로당 대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가 저소득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소독을 지원하는 ‘깔끄미’ 사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깔끄미’ 사업은 도내 27개 시·군의 자활근로자와 자활기업종사자 104명이 사업단을 구성하여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청소 및 소독을 무상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기간은 9월까지이며, 총 2150가구(저소득가구 1800가구와 경로당 350개소)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이 중 저소득가구는 해당 시·군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아 선정하고, 경로당은 경기광역경로당지원센터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다. 

그 동안의 지원 실적을 살펴보면 △2016년 취약가정 1815가구를 시작으로 △2017년 취약가정 1981가구, 어린이집 119개소 △2018년 취약가정 1500가구, 경로당 500개소, 어린이집 100개소 △2019년 취약가정 1900가구, 경로당 600개소를 지원했다.

김태훈 도 복지사업과장은 “저소득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및 자활근로자, 자활기업종사자의 취업·창업을 통한 자립 지원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배너